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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제황부

정사제황부

검궁인, 사마달|프로무림 출판

3권 완결

대여 단권(3일) 대여가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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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각 3일) 대여가 2,700원  
  2,700  
소장 단권 정가 3,000원  
  3,000 
전권 정가 9,000원  
10%↓ 8,100  

작품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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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사제황부 제1권

    0.20 MB | 약 12.4만 자

    900

  • 정사제황부 제2권

    0.19 MB | 약 12.0만 자

    900

  • 정사제황부 제3권

    0.19 MB | 약 12.1만 자

    900

책 소개

천혈단(千血團)의 천마(千魔)가 등장하여 전 무림이 도탄에 빠지니

숱한 영웅호걸과 가인이사가 의혈의 검을 들고 맞섰으나

석양의 낙조(落照)처럼 지고 말다.

천마는 중원의 모든 무경(武經)을 탈취하여

그 숫자가 무려 구천구백구십 종(種)에 달했으니,

그들의 힘은 고금 미증유의 것이어라!

정사십천(正邪十千)이 천마수장을 꺾었으나

천마의 저주로 영원히 마궁(魔宮)에 갇히고 말았으니……

천년마궁을 열어라!

네장의 제황비도(帝皇秘圖)와

사대비건(四大秘鍵)의 비밀을 얻나니,

그가 곧 천상천하유아독존 하리라!

변방(邊方)의 고아로 태어난

소년 흑룡의 앞날에 드리워진

비밀의 안배는 무엇인가?

마궁(魔宮)을 열기 위해 기라성 같은

영웅호걸, 거마효웅들이

대륙에 피바람을 일으키는데……

무림천하를 종횡무진하는

영웅들과 절세가인(絶世佳人)들이

벌이는 풍운만장의 대서사시(大敍事詩)!

<맛보기>

* 서장(序章)

영명(永明) 원년(元年).

천혈단(千血團)의 천마(千魔)가 등장하여 전무림이 도탄에 빠졌다. 이에 수많은 영웅호걸과 기인이사가 의혈의 검을 들어 맞섰으나 석양의 낙조(落照)처럼 지고 말았다.

어쩌겠는가? 천마의 야심은 종내 중원에 있는 모든 무경(武經)을 탈취하여 그 숫자가 무려 구천구백구십 종에 달했으니, 그들의 힘은 실로 고금 미증유의 것이었다.

그들은 만리장성 밖 죽음의 계곡에 오천 명의 인부로 하여금 마궁(魔宮)을 세우게 하고 그 안에 구천구백구십 권의 무경을 넣어 봉해 버렸는데, 이로 인해 중원무학은 불행하게도 맥이 완전히 끊기는 사태에 직면했다.

그들은 또한 그 비밀을 지키고자 오천 명 인부의 목숨을 빼앗는 만행도 서슴치 않아 시체 썩는 냄새가 천 일을 진동했으며 그 원성은 가히 하늘을 찌를 정도였다.

이렇게 되자 보다 못한 기인(奇人) 십 인이 분연히 일어섰다. 이들은 스스로를 정사십천(正邪十天)이라 칭하고는 전 무림의 고수들을 이끌고 천혈단에 도전했다.

이 싸움은 장장 칠 주야(晝夜)에 걸쳐 벌어졌거니와 이후로 살아남은 인물들이라곤 정사십천과 천마의 수뇌인물 뿐이었으니, 그 양상이 어땠는지는 굳이 형용할 필요도 없으리라.

최후의 승리는 결국 정사십천에게로 돌아갔다.

그들은 마침내 천마수장의 가슴에 검을 꽂고 마궁으로 진입했다.

이때에 천마수장은 한 줌의 혈수(血水)가 되어 이승을 하직하며 그들의 뒷모습을 향해 절규를 토하기에 이르렀다.

- 천마혈의 저주로써 마궁을 영원히 봉쇄하리라. 정사십천 중 누구도 그곳에서 빠져 나오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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