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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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함' 키워드 검색 결과 (1,187)

  • 30%

    마교서생

    북미혼 | 총 28권

    무협의 대가 북미혼의 역작.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 『마교서생』 천하제일의 내공과 절세의 무공. 모든 것을 다 가진 마교의 소교주, 단리천악! 하지만 그의 목표는 다른 곳에 있었으니…… 다름 아닌 어머니의 유언이었다. “너만은 할아버지처럼 학사가 되면 좋겠구나.” 최고의 자리를 버리고 강호로 나온 단리천악. 그런데 뭐 이리 거슬리는 게 많은지! 무림 최강의 학사가 강호를 질주한다!

  • 북천마검

    천봉 | 총 12권

    최강의 힘을 얻어 복수를 끝낸 철운휘. 그저 평범하게 살고픈 마음에 무림인의 삶을 선택하지 않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풍비박산이 나버린 집과 한 소녀의 유모가 되어버린 어미뿐. 하지만 어미마저 마지막 부탁을 하고 숨을 거둔다. 어미의 부탁은 자신이 길렀던 소녀의 표국을 지켜주라는 것. 결국 철운휘는 어미의 부탁을 저버리지 못하고 망해 버린 표국의 표사가 된다. “그땐 정말 몰랐었소. 일개 표사인 그가 천하만마(天下萬魔)가 두려워하는 마검이었다니……”

  • 신마경천기

    일황 | 총 10권

    「무황학사」 「십몽무존」 「황룡난신」 「매화검협」 매 작품 통쾌하고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던 일황의 귀환! 『신마경천기』 일인전승으로 명맥을 이어 온 작은 문파, 창존문의 제자 혁운성은 사부가 금단의 마공 마라밀십수를 연성했다는 소문에 의해 정파의 손에 목숨을 잃고 만다 하지만, 죽음의 순간 창존문의 신물인 목걸이가 빛을 발했고, 혁운성에게 새로운 인생이 주어졌다 바로, 잠마동의 수련생 구백 호로서의 인생이! 이미 다짐하였으니 복수는 시작되었다 전율하라, 그리고 긴장하라! 그의 창이 정파 위선자들의 심장을 노릴 것이다!

  • 10%

    환생무신

    김신金信 | 총 24권

    난 천하를 통일한 북천대장군이었고 황제의 의형이자 무신이었다. 하지만, 가장 화려한 순간에 가장 소중한 것들을 잃었다. 친구, 전우, 의형제, 평화 그리고 적. 무신 선화윤은 죽었다. 그리고 중원의 남쪽. 태양궁의 사공자 화윤으로 다시 태어나 복수의 칼을 움켜쥐었다. "동생아, 네가 죽인 형님이 돌아왔다."

  • 비뢰천신

    흑우아 | 총 10권

    기구한 운명에서 시작해, 사부의 유지를 이행하기위해 떠난 소운의 강호행. 무림 역사상 가장 빠르고 파괴적이었던 남자. 누구도 그의 허락없이 그에게 닿을수도, 따라갈 수도 없다. 일신의 힘으로 천하를 굽어본 전설이 시작된다.

  • 신주오대세가

    백야 | 총 8권

    수백 년의 세월을 한결같이 정상에서 세상을 오시한 다섯 개의 가문, 신주오대세가. 그들의 오만한 강권에 반발의 기치를 들고 떨쳐 일어난 새로운 힘, 군웅맹. 그러나 비열하면 비열할수록 잘 풀리는 게 세상의 이치이자 사람의 일. 비열함에 맞서는 교활함. 폭압에 맞서는 간계. 진정, 누구에게나 공평한 정의는 존재할 수 없는가?

  • 화산권마

    우각 | 총 20권

    화산의 마인, 전란의 시대를 관통하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전란의 시대, 하늘과 땅 사이에 오직 권마만이 오롯할 뿐이다. 화산조차 품지 못한 마인의 권이 천하를 가른다.

  • 풍혼

    월인 | 총 18권

    『사마쌍협』의 작가 월인! 그가 또 한번 무협 독자들의 가슴을 들뜨게 만든다! 《풍혼》! 살기 위해서 악귀처럼 싸웠다. 그리고 살아남았다. 임무에 살다 임무에 죽는 특임조! 이번에는 운 좋게 살아남았지만 다음 임무에서도 그렇게 되라는 보장은 없다. 다음번에는 이번 임무에서 돌아오지 못한 동료들처럼 탈영병으로 처리되어 이름 모를 골짜기에서 까마귀밥으로 사라질 수도 있다. 숨 막히는 피 냄새! 아비규환의 비명 소리! 이젠 그 모든 것들을 떨치고 바람이 되고 싶다. 한 줄기 바람이 되어 온 세상을 자유롭게 휘돌고 싶다. 고독하지만 외롭지 않고, 보이지 않지만 모든 것을 감싸고, 많은 것을 들려주지만 자기 생각을 말하지 않는……. 그런 바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 7,200p 적립

    작은 아버지는 동탁 [삼국지 동황전]

    신유(愼惟) | 총 9권

    삼국시대로 환생했다. 그런데 작은 아버지가 동탁이다. 어? 여포도 같이 있다. 어쩌지???

  • 20%

    기갑천마

    거짓이슬 | 총 8권

    중원무림 최후의 생존자 천마. 강철의 거인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눈을 뜨다.

  • 목신기

    Zhai zhu | 총 59권

    해가 지면 ‘어둠’이 찾아와 살아있는 모든 것들의 목숨을 앗아가 버리는 저주받은 땅 ‘연옥’. 괴물과 요괴, 살인귀가 들끓는 연옥에 어느 날 갓난애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진다. 연옥의 ‘폐가촌’에 살던 노인들은 아이를 데려와 자식처럼 키우게 되고,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점점 그의 앞날을 걱정하게 된다. 폐가촌에 숨어 살면서 아이를 가르치는 절대고수들의 비밀과 아이 탄생의 묻혀진 진실이 드러나면서, 온 강호는 피로 물들기 시작한다. 무협과 판타지가 섞인 독특하고 신비로운 세계관! 특색 넘치는 수많은 인물과 호쾌한 액션! 읽으면 읽을수록 강해지는 주인공과 주인공을 도와주는 스승과 친구들! 독자들의 기대를 배반하지 않는 동양 판타지 ‘목신기’가 여러분 앞에 펼쳐집니다.

  • 위대한 나라

    날아오르기 | 총 10권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조선의 망국을 지켜본 흥선대원군 이하응 그가 광해군 이혼으로 분하여 이 땅 오욕의 역사를 되돌린다. 그리하여, 모든 농민이 자작농인 나라. 드넓은 바다를 품어 자유로운 상업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나라. 강한 정예군이 국방을 지키는 나라. 사상과 학문의 자유가 있는 나라. 바로 그런 나라, 그야말로 [위대한 나라]의 문을 열다.

  • 10%

    환생무림 비행

    돌봉이 | 총 8권

    하늘 나는 걸 좋아해 , 중국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다 추락한 강민호, 천년 전 중국의 세 살 아이 류하린이 돼버렸다. 무공을 이용해 하늘을 날 꿈을 키우다 나만의 무공을 만들어 무림을 헤쳐나간다.

  • 권왕전기

    서경 | 총 10권

    강인한 육체, 타고난 괴력을 지닌 고아 소년, 경천. 바라는 건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저 행복하게 사는 것뿐. 그러나 흑호방의 마수가 그에게 다가오는데……. “그렇다면 나 역시 짓밟아주지.” 역경 따위, 길이 막혔다면 모조리 부숴버린다. 천하장사 경천, 세상을 발아래 둘 그의 행보가 시작된다!

  • 표기무사

    초우 | 총 10권

    대협 소진명 이후 표기무사는 모든 무사들의 꿈이요 상징이 되었다! 평범한 쟁자수에서 강호를 떨쳐 울릴 표기무사가 되기까지 꿈을 잇는 자의 세상을 향한 질주!

  • 이제 내가 몹이다

    아모리아 | 총 25권

    최강의 초능력으로 몬스터에게서 세계를 지켜온, 정점에 섰던 남자 '강찬'. 인류를 지켜온 희망은 이제 인류 최악의 적이 된다!

  • 10%

    대무신

    임영기 | 총 12권

    <임영기 新무협 판타지 소설> 무간백구호, 태무악, 신풍혈수, 대살성. 고독한 소년이 세 살 때의 기억을 좇아 천하를 상대로 싸우면서 열아홉 살 때까지 얻은 이름들. 그리고 백팔살인공(百八殺人功). 대무신(大武神)! 백팔살인공을 한 몸에 지닌 그를 훗날 천하는 그렇게 불렀다.

  • 학사신공

    왕위 | 총 88권

    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로 신체를 육성한 한립은, 최고의 법술과 도술을 연마하여 자신에게 위해되는 문파와 도인들의 계략에 맞서 싸워, 당당히 천하를 발 밑에 두게 될 수 있을 것인가?

  • 우주용병 진

    몽랑괴행 | 총 8권

    눈앞에 펼쳐진 광활한 세계… 도대체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다. 아는 건 한 가지. 끊임없이 강해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우주] [용병] [생존] [성장형 먼치킨] [함선]

  • 절대천존

    박승연 | 총 6권

    바보로 태어난 담치,

  • 천하를 삼키다

    손연우 | 총 18권

    신비금가의 가주 여소평, 그는 양자 여운의 몸을 빼앗기 위해 영혼대법을 펼친다. 하지만 대법은 실패하고, 살아남은 것은 바로 여운이었다! 여소평의 기억을 가지고, 여소평이 저 자신을 위해 준비해놓은 것들 덕분에 점점 더 강해지는 여운. 이제 천하를 통째로 집어 삼킬 때다!

  • 수상한 소공자는 천하십대고수

    운찬 | 총 13권

    천하대전(天下大戰)에 휘말려 과거의 위세를 잃은 사천 마도림. 추락하는 마도림에 수상한 소공자가 나타났다.

  • 10%

    구중천

    임영기 | 총 9권

    가진 것이라고는 독기와 원한뿐이었던 소년 화무린. 입백출일의 팔대지옥을 뚫고, 마침내 절정의 무공을 지닌 청년으로 성장하여 구중천을 떠난다. 친구에게는 우정을, 적에게는 오직 죽음을 선사하는 그의 결정에 천하는 숨죽인다. 그리고 가슴 떨리는 사랑이 생사를 초월하며 펼쳐지는데….

  • 삼국지 마초

    마음의음식 | 총 7권

    마초, 그가 왔습니다. 배신으로부터 돌아왔습니다.

  • 로마 디펜스

    뿌링틀 | 총 8권

    전역모를 쓰고 위병소를 나서는 순간. 다 망해가는 로마국경의 최전선에 떨어져있었다. 올 테면 와봐라. 먼저 오는 새끼부터 개박살을 내주겠다.

  • 10%

    역대급 천재가 너무 강함

    김판 | 총 9권

    각성? 재능? 다 필요 없다. 오러는 물론, 마법과 신성력까지, 돈만 있으면 누구라도 헌터가 될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에서 검과 마법의 천재가 전생(轉生)했다. 복수의 칼날을 품고서.

  • 대몽주

    왕위 | 총 35권

    허약한 체질로 죽음을 눈앞에 두고 수도사의 길로 접어들게 된 심협 우연히 손에 넣은 옥침(玉枕)은 그를 현실보다 생생한 꿈속 세계로 인도하는데… 평온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자질로 보잘것없는 수사(修士)에 불과한 현실과 요괴와 귀신이 뒤덮은 수백 년 후의 미래지만 천부적 자질을 타고난 꿈속 세상 과연 심협은 전혀 다른 두 세계를 오가며 마(魔)가 천지를 집어삼키고 세상을 암흑으로 물들인다는 마겁일(魔劫日)의 도래(到來)를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원제: 대몽주(大梦主) 작가: 왕위 번역: 씬씨, SHY

  • 10%

    태극문

    용대운 | 총 18권

    ‘태극(太極)’이란 곧 만물의 가장 완벽한 상태를 뜻하는 것이 아닌가? 누구라 해도 원하기만 하면 태극문의 제자가 될 수 있다. 또 누구라 해도 원하기만 하면 태극문에서 탈퇴할 수가 있다. 하지만 한 번 탈퇴한 제자는 두 번 다시 태극문의 제자가 될 수 없다. 이것은 위지독고가 직접 정한 태극문의 삼법(三法)이었다. 태극문의 무공은, 아니 위지독고의 무공은 단순히 두뇌가 뛰어나거나 재질이 탁월하다고 해서 익힐 수가 없는 것이었다. 그것은 오성과 체력, 인내, 끈기, 승부욕, 집념, 그리고 냉정한 이성을 모두 갖춰야만 이룩될 수 있는 것이다.

  • 20%

    외계문명 계승자

    LunStellar | 총 10권

    어느 날 뒷산에 올라갔더니 외계문명 AI가 떨어졌다. [살려주세요!!] "어서 와. 사형은 처음이지?“ 그리고 원치 않은 고생문도 같이 열려 버렸다. ”아니, 이놈의 우주에는 뭔 놈의 숨겨진 비밀들이 이렇게 많아?!“ 파도 파도 숨겨진 게 끝도 없이 튀어나온다. 대체 이 동네에 얽힌 비밀은 어디까지 뻗어 있는 것일까? ”망할, 그날 왜 뒷산에 올라가지고서…….“ 산책 한 번 잘못했다가 졸지에 온갖 소란에 휘말린 강현의 우주 탐험기가 시작된다!

  • 30%

    개과천선

    일필 | 총 12권

    10년을 거슬러, 원수의 동생이 되었다! 천애고아로 자라 갖은 고생 끝에 일군 평온한 삶. 하지만 스승과 연인, 장만수 자신의 목숨까지 마교도란 누명하에 모든 것이 사라졌다. "부디 내생에는 개과천선하기를 빈다!" 웃기지도 않은 개소리를 지껄인 그놈, 북리룡. 하지만 하늘은 두 번째 기회를 주니, 새롭게 가진 이름은, 북리세가 서출 북리융! 위선과 모략, 그리고 그 뒤에 숨은 비밀까지. 이번엔 직접 그들을 개과천선시키리라!

  • 10%

    [개정판] 추혼수라

    초우 | 총 10권

    민족의 운명이 달린 자부신경을 찾아 나선 이성계의 딸 이정과 몰락한 고려의 후예 왕삼의 인연. 태산의 신비 문파 소요비문에서 시작된 강호영웅들의 한판승부. 대의명분 따위는 모른다. 그저 처참한 운명을 거슬러 자신을 지키려 했을 뿐. 구천마맹과 무림맹을 둘러 싼 암투와 사랑. 광풍처럼 휘몰아치는 중원의 칼바람 속에서 혼신의 삶을 살다간 무림영웅들의 이야기.

  • 10%

    흑풍령

    사마달 | 총 4권

    휘영청 밝은 만월(滿月)이 교교한 빛을 뿌리는 밤. 연경성시의 높디높은 성벽의 북문 앞, 비천한 신분의 천민(賤民)들이 모여사는 토민가(土民街) 야산 중턱에는 수백 채의 움막들과 유난히 동떨어져 멀찍이 세워진 작은 통나무집 한 채가 황폐한 들판에 홀로 선 고목처럼 쓸쓸한 적막감에 휩싸여 있다. 그리고 통나무집 뒤뜰 양지 바른 곳에 솟아있는 하나의 무덤이 있었다. 풍진(風塵)을 뒤집어 쓰고 을씨년스럽게 서 있는 무덤의 주위에는 망자(亡者)의 한을 위로하듯 이름모를 야생화(野生花)들이 밤바람에 하늘거리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무덤 앞에는 한 사나이가 무릎을 꿇은 채 석상처럼 서 있었다.

  • 10%

    혈기수라

    오채지 | 총 8권

    평생을 피비린내 나는 전장에서 살아온 한 남자. 그에게 우연처럼, 그리고 운명처럼 찾아온 한 소녀와의 인연. ‘오직 너를 위해 싸워 주마.’ 전장의 악귀, 혈기수라 마중걸! 이제 그는 소중한 인연을 지키는 칼이 된다!

  • 학사 김필도

    한세 | 총 27권

    루시안 아이작 프리우스 대공 -약력 1. 본 명 : 김필도 2. 나 이 : 24세 3. 학 력 : 대졸 4. 특 기 : 회칼을 다루는 데 일가견이 있음 5. 별 명 : 사시미 6. 특이사항 : S대를 수석 졸업한 학사(學士) 도플갱어 덕분에 대공으로 출세(?)한 S대 출신 슈퍼 엘리트 조폭 노가다 실전 박투 마법의 유일한 계승자 신갑 헤를리온의 주인이자 마계 신검 헬칸의 주인 천족과 마족 앞에서 침을 뱉을 수 있는 유일한 인간 7. 어 록 :아그들아, 형아 건들지 마라, 앙! 그러다 디진다!

  • 30%

    천옥대공 진조여휘 [개정판]

    장담 | 총 10권

    무저뇌옥에 갇힌 채 목숨을 잃은 여인에게서 태어난 한 아이. 척박한 환경 속에 홀로 남은 아이는 감옥의 우두머리 3명에게 길러지게 되는데……. 저를 낳아준 어미의 비밀을 찾아 아이는 훗날 강호의 세계로 발을 디디게 된다.

  • 30%

    무적연인

    일필 | 총 7권

    “당신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재능을 지닌 존재에요.” 아내에게 배신당한 김현우는 절벽에서 마녀를 만났다. 생사의 경계에서 얻은 신비한 능력과 이름 ‘멜리스’. 여성의 마음을 얻는 힘으로 즐기는 미녀들과의 나날. 그러나 그 힘의 진정한 역할은 따로 있었다.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는 그와 같은 ‘각성자’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세계 곳곳에 나타난 영역, ‘블루하프문’. 현실에 나타난 괴물에 맞서, 김현우와 그의 여자들이 나선다!

  • 10%

    백호의 나라

    다물 | 총 14권

    ‘1895 대한민국’. 길고 긴 어둠이 찾아올 것이다. 그 어둠이 사라질 때, 찬란한 아침이 오리라.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음모로 인해 핵 공격을 받은 대한민국. 해군 71 기동 전단, 공군 11 전투 비행단, 해병대 1사단! 그들이 조선 시간을 거슬러 19세기 조선 시대로 건너간다. "우리는 조국을 위해 악마가 될 것이다."다시는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 취적취무

    설봉 | 총 9권

    투골조? 겨우 투골조? 하고 많은 무공 중에 겨우 투골조라니! 이 빌어먹을 새끼야!

  • 더 캅스

    여백지기 | 총 6권

    태권도 수련과 도서관에서 책읽기, 친구인 짐과 어울리기가 생활의 전부인 교포 데런. 한날 그의 인생을 뿌리째 뒤흔든 총격 사건은 분신과도 같은 짐을 앗아 가 버린다. 육체와 정신이 붕괴된 채 허우적거리길 얼마, 할아버지께 배운 정인공으로 스스로를 다스리며 한층 숙련된 한국인 오준혁으로 다시 일어선다. 친구의 꿈을 대신해 경찰관이 되자마자 닥치는 악재의 연속은 LA경찰서 가장 핫한 신입 ‘미스터 오’의 꼬리를 밟기 시작하는데…. 여백지기의 판타지 장편 소설 『더 캅스』.

  • 10%

    환생귀환 백도지생

    군주 | 총 12권

    자하, 젊은 나이에 교주의 위에 올라 삼 개월 후 배신당해 암살당함. 벽호, 병든 사부님을 치료하기 위해 삼 년 동안 갖은 고생을 하다 귀향길에 객사. 다른 위치에서, 다른 죽음을 맞이한 두 남자! 하지만 그들의 영혼과 몸은 하나가 되어 무림의 새로운 전설을 이룩하리라! 완결.

  • 10%

    신풍낙영

    사마달 | 총 3권

    사마달의 무협소설 '신풍낙영(神風落影)' 신뢰뇌벽의 신장이 독응의 날카로운 발톱에 부서지는 날, 마후가 군림할 것이다. 강호는 마후(魔后)의 발 아래 두고두고 신음할 것이다. 새로운 영웅이 등장해 그 뿌리를 뽑을 때까지!

  • 초인전설

    K.석우 | 총 32권

    ‘사신전설’의 작가 ‘K.석우’ 그가 만들어가는 또 하나의 전설! 희대의 천재라 불리던 하빈. 아름다운 약혼녀가 있었고, 믿을 수 있는 친구가 있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어긋나기 시작했다. 연인과 친구의 배신으로 몸은 망가졌고, 살인자의 누명을 썼다. 그리고 그는 지옥으로 버려졌다. “언젠가 내가 너희들 앞에 서는 날 지옥을 보여줄 것이다.” 죽어가던 하빈의 앞에 나타난 무공서와 이계의 마법사 이테고르. 그들의 만남이 또 하나의 전설을 탄생시켰다. “나의 이름은 제론 맥티넌…….”

  • 10%

    헌터클럽

    촤하하 | 총 35권

    실수로 이계로 끌려간, 중년의 노구덕. 재능따위 없는 저질스런 자질로 살아남기 위해 오크를 선택한다. 그리고 시작하는 노구덕의 일보! 부족한 재능은 노력으로, 부족한 스킬은 기연으로 채우며 패왕의 길을 걷는다. 세계여, 불멸왕을 두려워하라!

  • 무림맹주의 막내 제자

    문지기 | 총 10권

    [눈을 뜨니, 무림맹주의 막내 제자가 되었다?] 천마신교의 교주 천마(天魔). 배신자들의 음모로 죽음을 맞이했다. “내가 무림맹주의 제자라고?” 눈을 뜨자 호적수의 막내 제자로 환생하게 되었다!

  • 통유대성

    봉칠월 | 총 18권

    귀신과 요괴가 횡행하는 세계, 그 사악한 힘을 지배하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한 고성. 정신을 차린 그는 자신이 까마득한 옛날, 몰락한 귀족 가문의 아들이 되었음을 깨닫는다. 몸의 주인은 심장을 뜯어먹는 귀신에게 살해당하고 고성 역시 죽을 뻔하지만, 가지고 있던 옥패가 귀신을 흡수해 겨우 목숨을 건진다. 통유(通幽), ‘저승과 통한다’고 적혀있는 검은 옥패. 고성은 차츰 이 흑옥을 통해 귀신과 요괴의 힘을 이용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귀매(鬼魅)와 마물이 횡행하고, 사악한 술법이 난무하는 혼세. 고성은 살아남기 위해 그 삿된 것들과 맞서 싸우는 정야사(靖夜司)로 향한다. 과연, 통유(通幽)의 힘은 그를 어떤 길로 인도하게 될 것인가? 원제 : 通幽大圣

  • 10%

    혈루몽(血淚夢)

    강태산 | 총 3권

    何所慰吾誠(하소위오성). 怒疾威敷于下土(노질위부우하토). 天下義風大飛散(천하의풍대비산), 血仇終不可暄兮(혈구종부하헌혜), 不共戴天之讐(불공대천지수)! 運命惟所遇(운명유소우). 지금 이 마음 무엇으로 위로하리. 거칠고 사나운 분노 하늘을 뒤덮고 땅에 깔린다. 천하의 의로운 바람은 흩어져 없어지고, 핏빛 원한 결코 잊지 못하니, 이 하늘 아래 같이 함께 살 수 없는 원수! 운명이 있다면 만남이 있으리라.

  • 10%

    풍야혈천록

    사마달 | 총 3권

    대전(大殿). 사방 이십여 장에 이르는 대전에는 별다른 장식이 없다. 넓은 지하대전 중앙에 자단목(紫檀木)으로 만들어진 팔각(八角)의 탁자가 하나 있을 뿐이다. 그 외에는 별다른 물건들이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눈길을 잡아끄는 것은 두 가지가 있다. 그 하나는 하늘로 비상하는 용(龍)이 수놓아진 황금빛 천이 깔린 좌측 벽면의 태사의 하나와, 그 태사의 전면 커다란 벽에 걸린 천하전도(天下全圖)였다. 대전은 그다지 밝지 않았다. 천장에 박힌 어린아이 주먹만한 야명주(夜明珠) 하나만이 대전을 밝히고 있어 조금 어스름한 빛만이 대전을 밝히고 있었다. 용이 수놓아진 황금빛 천의 태사의에는 한 인물이 조용하게 앉아 있었다. 이십대 중반의 나이로 보이는 기품 있는 자의(紫衣)청년이었다. 허나 청년을 자세히 살펴본다면 그의 나이를 도저히 종잡을 수 없을 것이다. 청년은 이십대 초반으로 보이는 젊음의 기운을 발산하고 있었는데, 또 어떻게 보면 삼십대 초반으로 보이는 원숙함도 지녔기 때문이다. 그러나 청년을 특징짓게 만드는 것은 청년의 전신에서 흐르는 기이한 기도(氣道)였다. 청년은 묘한 기운을 발산하고 있었다. 있는 듯 없는 듯 하면서도 하늘의 무한한 창공을 바라보는 듯한 기운이었으며, 온화한 얼굴 속에 담긴 부드러움은 은연중에 보는 이를 압도할 정도의 기이한 기운이었다. 그것은 제왕(帝王)의 기도였다. 태사의에 앉은 이가 누구이길래 제왕의 기도를 보이고 있단 말인가. 청년의 시선은 천하전도에 가 있었다. 허나 달리 보면 지도를 보고 있는 것 같지 않게 그의 두 눈에서 방향을 찾을 수가 없었다. "담사우(覃獅宇) 장군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문득 대전의 한쪽에서 하나의 음성이 들려왔다. 전혀 아무런 감정이 담겨 있지 않은 무색(無色)의 음성이었으며, 성별이나 나이조차 분간하기 힘든 그런 음성이었다. 대전에는 태사의에 앉은 청년 혼자만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태사의 뒤, 희끄무레한 인영이 하나 자리하고 있었다. 그다지 밝지 않은 대전의 어스름한 어둠과 동화되듯 태사의 뒤에 서 있는 인물, 검은 색 장포를 걸친 사십대의 중년인이었다. 오관이 뚜렷한 얼굴을 지니고 있으나, 들려온 음성만큼이나 표정이 없는 얼굴이라 그런지 조금은 차가운 듯한 얼굴이었다. 언제라도 거기에 있었던 듯한 그는 두 손을 장포에 넣고 약간 허리를 숙이고 있었다. 검은 색 장포의 중년인의 말에 태사의에 앉은 청년은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단지 청년의 두 눈 속에서 미미한 빛이 뿌려졌을 뿐이었다. "담사우 장군은 마지막까지 본 대명에 대항하던 북원(北元)의 마지막 잔존 세력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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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후

    사마달 | 총 3권

    <맛보기> 오호(嗚呼) 통재(痛哉)라. 백만인(百萬人)의 피[血]가 사해(四海)로 흘러들고 천하 인(天下人)의 시신이 오악(五嶽)을 덮으니……. 아아! 시체 썩는 냄새가 구름과 같이 천하를 뒤덮고 비릿한 피 의 강물이 바다로 흘러들어 대낮에도 사해는 석양의 진홍으 로 물들었다. 천년(千年) 전(前)의 무림(武林). 천하인들은 그 때를 가리켜 이렇게 표현한다. 무림최대혈란기(武林最大血亂期)! 정녕코 그 때와 같은 가공(可恐)할 혈겁(血 )의 시대 (時代)는 이전(以前)에도 없었고 이후(以後)에도 다시 찾아 볼 수 없으리라. 십팔만리(十八萬里) 중원천하(中原天下)! 그 광대(廣大)한 산하(山河)가 한 곳 남김없이 피비린내 넘치는 지옥(地獄)으로 변했던 그 무섭고 악몽같았던 시대. 이 아수라 지옥을 지상에 출현시킨 존재가 있었으니……. 오행마궁(五行魔宮)! 언제, 어디서, 어떻게 출현하였는지 아무도 몰랐다. 하 지만 그들의 세상에 등장하자 곧 세인(世人)들은 오행마궁 (五行魔宮)을 저주(咀呪)와 공포(恐怖), 그리고 죽음의 문 파(門派)로 부르기 시작했었다. 역천의 능력[逆天之力]. 이 가공할 마귀(魔鬼)와 살귀(殺鬼)들이 모인 듯한 집단 은 천하를 상대로 악마의 향연(饗宴)을 즐기기 시작했고 얼 마 가지 않아 천하인들은 하늘이 뒤집어져 버렸다고 탄식 (歎息)했다. 열혈(熱血) 협의지사(俠義志士)들은 그들에 대항해 싸우 다 장렬히 숨져갔으며 그렇지 않은 강호인(江湖人)들은 무 릎을 꺾고 목숨을 구걸(求乞)하거나 칼과 창을 꺾고 심산유 곡(深山幽谷)으로 몸을 숨겼다. 마궁(魔宮). 사궁(邪宮). 귀궁(鬼宮). 혈궁(血宮). 번뇌궁(煩惱宮). 오행마궁(五行魔宮)을 이루고 있는 이 다섯 이름 아래 천하는 피의 폭풍(暴風)에 휩쓸리고 말았던 것이다. 이 다섯 이름 앞을 가로막는 자, 이 다섯 이름에 거스르 는 자, 누구를 막론하고 죽이고 또 죽였다. 무림은 이대로 영원히 헤어날 수 없는 아수라지옥(阿修 羅地獄)으로 화(化)하려는가! 중원 최후(最後)의 보루(堡 壘) 정사혈맹(正邪血盟)의 이천(二千) 결사대(決死隊)가 오 행마궁(五行魔宮)에 의해 풍비박산(風飛雹散)나던 그 날 세 인들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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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존(邪尊)

    사마달, 고월 | 총 3권

    인간이 지닌 慾望의 限界는 어디인가? 生老病死의 解脫인가? 아니면 富貴와 名譽를 얻음인가? 여기…… 大陸의 天權을 한손에 넣기 위해 惡魔에게 靈魂을 판 사나이가 있었다. 白劍龍. 움켜쥔 칼 끝에서 흘러내린 핏방울이 목련의 봉오리를 붉게 물들이면서, 九萬里 대륙은 風雲에 휩싸이는데…… <맛보기> * 제1장 기분 좋은 밤 [1] 지금으로부터 오천 년 전(五千年前). 무림의 원조(元祖)라고 할 수 있는 정사의 양대지존(兩大至尊)이 연기처럼 이 땅에서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후 일백년(一百年)을 주기(週期)로 하여 장장 사천 년 동안 역대(歷代) 정사의 양대지존이 연이어 실종되기 시작했다. 당시 천하(天下)는 이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했으나 결과는 무위(無爲)로 끝나고 말았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정확히 팔십 명에 이르는 양대지존이 사라진 이후부터 더 이상의 실종사건이 벌어지지 않았던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지금으로부터 일천 년 전의 일이었다. 흐르는 세월이 모든 것을 덮는다고 했던가? 현금(現今)에 이르러 석년(昔年)에 발생했던 정사양대지존(正邪兩大至尊)들의 실종사건은 영원히 미궁(迷宮)에 빠졌을 뿐만 아니라 서서히 세인들의 뇌리 속에서 망각되어갔다. 하지만 이 괴사는 결코 망각되어질 수가 없었다. 무엇때문인가? 바로 무림의 성서(聖書)라고 일컬어지는 만상천서(萬像天書)의 서두에 이에 대한 전설과도 같은 내용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만상천서에 기록된 내용은 이런 것이었다. -불사천불총(不死天佛塚). -유유구천마궁(幽幽九天魔宮). 일명(一名) 천상천불지심마궁(天上天佛地深魔宮)이라고 불리우는, 정도무림 최대의 성역(聖域)인 불사천불총은 사천 년에 걸친, 역대 천하최강정도지존(天下最强正道至尊)들의 무덤이다. 불사천불총에는 정도무림의 일세지존(一世至尊)으로 군림했던 정도대지존(正道大至尊)들의 일신절학(一身絶學)을 비롯해서 상상(想想)을 깨뜨리는 절대초극(絶代超極)의 광세신공(曠世神功)이 비장(秘藏)되어 있다. 유유구천마궁(幽幽九天魔宮). 이곳은 역대 천하최강사도지존(天下最强邪道至尊)들이 죽음 직전에 반드시 찾아갔던 곳이다. 그리고 그곳에 찾아간 사도지존(邪道至尊)들은 자신의 무공(武功)을 모조리 그곳에 남겨두고 죽었다. 따라서 그 곳에는 인류의 최후를 몰고올 수 있는 초강사공(超强邪功)과 마공(魔功)

  • 묵시록의 기사

    서하 | 총 2권

    오랜 형사 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강현은 사이버수사팀 선배의 권유로 한 사건을 맡게 된다. 사회 저명인사들이 차례로 처참히 살해당한 1급연쇄살인사건. 사건을 추적하던 강현은 의문점을 발견한다. 이들은 살해당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신의 처형자로 칭하는 카론에 의해 처형당했던 것. 그리고 살해당한 자들이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란 사실을 알게 되면서 강현의 형사 본능은 다시 꿈틀거린다. 사건을 수사하던 강현은 피해자들이 성노예로 살아온 신우라는 소녀의 죽음과 관련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신의 처형자 카론을 추적한다. 그날 밤, 보육원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한 소녀의 미스터리한 죽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법의 수호자와 신의 처형자 간의 대결, 묵시록의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