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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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저격수' 키워드 검색 결과 (20)

  • 내 이름은 코리아 스나이퍼

    조가치 | 총 28권

    권총수는 저격용 라이플 스코프(Scope)로 이라크 북부에 있는 하드르 마을을 살피고 있었다 마을은 조용했다. 모두가 겁에 질려 집안에 깊이 숨어 버린것이다 뚝! 어느 한순간 총구가 멈췄다. 마을 오른쪽으로 작은 판자집 대문이 열리더니 검정색 히잡을 쓴 한 여성이 7살쯤 되어 보이는 아이를 데리고 나왔다.

  • 후예사일

    오채지 | 총 6권

    절대강자와의 조우. 벗의 죽음. 암동에서의 십 년. 그리고……. “기다려라! 숨죽여 기다려라! 내가 찾아가는 날 아홉 개의 태양은 지고 천하는 피로 물들 것이니… ….” 잔혹한 핏빛 공포의 밤을 선물하마! 구대문파의 시대가 가고 아홉 무신의 시대가 도래하니 강호엔 철저한 힘의 법칙만이 존재했다. 격동하는 시대의 흐름에 홀로 맞선 역린(逆鱗)같은 사내. 세상은 이수(螭首)의 철궁(鐵弓)만이 진정한 공포라 했다.

  • 전능의 헌터

    박이든 | 총 6권

    최하급 헌터이면서 시한부 선고까지 받은 장태수! 마지막 남은 삶마저 가족을 위해 돈을 벌겠다 결심한 그날, 뜻밖의 사건으로 그의 인생이 완전히 뒤바뀌는데... 과연 그는 시한부를 이겨낼 수 있을까? 그리고 그가 원하는 최고가 될 수 있을까?

  • 단우비

    박찬규 | 총 8권

    나이 여덟 살부터 전장을 누벼 온 제비, 제비의 재능을 알아보고 품에 안은 단우영. 낭인 소년과 명문세가 삼남의 만남으로 전장의 지도는 비로소 경계선을 다시 긋기에 이른다. 복건성과 강서성, 정검회와 흑사방. 이백 년 동안 이어져 온 이 전쟁도 끝낼 때가 되었다! 박찬규의 신무협 장편 소설 『단우비』.

  • 30%

    신궁전설

    전혁 | 총 12권

    전혁 신무협 장편소설『신궁전설』 주경야독을 몸소 실천하며 학문에 매진한 전직 서점 점원 출신 유생 고진. 중원 제일의 청운서원에 당당히 합격해 북경으로 상경하다! 그리고 그런 고진에게 숨겨진 비밀, 신궁과 팔진천도해! 중원을 깜짝 놀라게 할 엉뚱하고 겁 없는 녀석, 고진이 온다!

  • 천산뇌신

    제갈천 | 총 3권

    태어나면서 부터 주인공이자 영웅적인 면모를 고루 갖추게 된 주하운. 아버지와 호랑이와 함께 산 속에서 살다가 아버지가 죽임을 당하게 되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악당 척살조를 찾기 위해 중원출도에 나선 주하운이 과연 중원의 평화를 깨뜨리려는 척살조를 어떻게 무찌르게 될런지.... 그가 없었다면 이 세상은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식의 영웅찬양.

  • 아처

    흑영비 | 총 6권

    오로지 활을 보고 걸어왔던 인생. 그 모두를 잃고 말았던 양궁 선수의 부활! 신예 유망주로 자리 잡았던 민상훈. 불의의 사고 이후 찾아온 몰락과 좌절. 빛 없는 구렁텅이에 빠졌다 생각한 순간, 마지막 재기의 기회가 찾아들고. 이제 다시금 활을 잡고 세상으로 나서는데!

  • 10%

    파이널애로우

    흑영비 | 총 7권

    흑영비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파이널 애로우』 오랫동안 게임을 멀리한 민상훈은 양궁 금메달리스트가 되어 금의환향한다. 그런데, 신궁 이케보일라를 잡는 순간, “대륙에 암흑의 안개가 드리워지려 하고 있다. 신궁이 선택한 아해야, 막아다오!”라는 목소리를 듣고, 자신이 여신이 선택한 주신의 사도임을 알게 되는데…….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라면 드래곤도 두렵지 않은 민상훈의 처절한 여정이 펼쳐진다.

  • 스펠아처

    김민석 | 총 8권

    내세울 만한 사문 하나 없었던 천애 고아의 몸으로 무림오절에 오른 자, 신궁. 파란만장했던 생의 마지막을 고하고 눈을 감는 그의 죽음은 무림의 비사 속으로 사라졌다. 하나, 과거의 인연은 그를 새롭게 눈뜨게 하고, 운명은 그의 신궁에 마법을 더하고 마는데….

  • 푸쉬

    서일 | 총 7권

    마스터급 마법사와 정령술사, 골렘마스터, 궁술마스터, 그리고 마갑으로 무장한 무적의 검사들. 수많은 강자들이 득실대는 대륙에서 일검무적의 신화를 만들어가는 특급 용병 세이츠. 거인족의 피를 이어받고 석학 성철의 지혜를 가진 세이츠와 그 동료들이 펼쳐가는 호쾌한 한 편의 서사시. 당당한 한 사나이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 궁극의 대제

    산초 | 총 9권

    백두산 초막에서 자란 대연소가, 민초들의 설움을 풀어주기 위해 활을 들었다. 암운에 가려진 조국의 운명으로 뛰어들기 위해 출도한 길. 대마법사의 안배에 빠져 안드레아스 대륙으로 넘어가고 마는데... 말발굽 아래로 무참히 유린된 어미의 눈망울에, 혹한에 싸늘히 식은 아이의 조막손에, 대연소의 처절한 분노가 폭발한다.

  • 내 싱크로율 999%

    재즈소울 | 총 6권

    사고 당한 남자, 게임에서 재능을 각성하다!

  • 평생운 강화에 쓰다

    유주 | 총 10권

    *작품 공지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JHS입니다. ​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평생운 강화에 쓰다>와 동일한 작품으로 추가적인 편집, 교열이 이루어졌으나 내용상의 차이는 없는 점 안내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밑바닥까지 떨어져서 모든 걸 포기해야 했던 그 순간. 그가 평생토록 아껴두었던 운이 폭발하기 시작했다.

  • 10%

    고려의 활 솔롱고

    역이기 | 총 8권

    #대체역사 #성장물 #전쟁물 #비장함 북쪽에서 밀려오는 죽음의 그림자. 몽고, 그리고 여진족들의 침략. 그리고 살기 위해 투쟁하는 사람들. 한낱 고아 소년에서, 마을을 대표하는 사냥꾼으로. 일개 사냥꾼에서, 고려를 대표하는 영웅으로! 고려의 신궁, 강고. 그의 서사시가 펼쳐진다. 야만의 시대. 붓과 창, 칼은 부러졌다. 그러나 아직 화살 한 발이 남았다. 고려, 솔롱고의 화살.

  • 궁귀 혼자 보우마스터

    오렌지망고 | 총 9권

    천하일인자를 넘보던 궁귀. 무림공적으로 몰려서 죽고, 다른 세계에 환생한다. "기사들이 칼만 쓴다고? 왜?" "칼로만 오러를 쓸 수 있다고?" “그럼 내가 다 씹어먹지."

  • 저격수 출신 궁수로 살아가는 법

    예정성 | 총 5권

    장인은 장비를 탓하지 않는다. 그것이 저격이라 할지라도.

  • 시스템으로 방송천재

    킴호놀 | 총 9권

    어금니를 갈아버리는 피지컬의 스트리머 '어금니'. 시스템의 선택을 받았다? '잡았죠?' '궁신이라 불리우는 사나이'. 하꼬에서 머기업까지.

  • 시공회귀록

    혁명 | 총 13권

    [본격, 천하제일 노고수의 회귀] 회귀라 쓰고, 회춘이라 읽는다! 파천신궁 주시우. <최강>이 되기 위해서 무공만 판답시고, 한평생을 모쏠로 살아왔다. 결국 그렇게 해서 천하제일고수가 되었지만 늙어 죽을 때가 되니까……. 응? 다 부질없네? 모쏠로 살아온 삶에는 후회만 가득한데……. 죽기 전에 가문의 신수, 주작을 만나서 시공회춘… 아니, 시공회귀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삶을 결심하는데- “나 결혼할 거야!”

  • 환생 사냥꾼의 마궁 탐사기

    예린채린 | 총 7권

    #판타지 #용병 #사냥꾼 #활 #마궁 한국의 샐러리맨 조영석, 무림의 표사 장팔. 왜인지는 몰라도 자꾸만 환생? 빙의를 하는데. 이번엔 판타지 세계의 사냥꾼 아들이라고? 사냥꾼에서 용병으로, 그리고 마궁을 전문적으로 탐사하는 몬스터 헌터로~ 파란만장한 주인공 카안의 판타지 성장 소설~!

  • 세계 최초 마궁사

    JayBee | 총 25권

    꿈은 아니겠지? 매일 판타지를 꿈꿨던 내 소망이 정말 이뤄졌단 말인가! 바라 마지않는 회귀나 차원 이동의 징조가 보인 것인가? 안타깝게도 아니다. 그렇다고 게이트가 생기거나 초능력을 각성한 것도 아니다. 아쉽게도 판타지가 나한테만 특별하게 일어난 건 아니었다. 세계 최초 가상현실 게임 《퍼스트 월드》. 내게 일어난 일은 게임 판타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