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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혁 ' 도서 검색 결과 (11)

  • 용사 823번, 귀환했습니다

    이상혁 | 총 15권

    [823번 모노크로니클의 용사, 강하준 마왕을 무찌른 대가로 [패왕] 칭호를 획득하였습니다.] 나는 전부를 잃었다. 수십 년을 함께한 친구, 연인 그리고 동료들까지……. 모든 게 부서지고 깨지고 죽어 나갔다. 용사의 칭호를 획득한 그날, 나는 모두를 떠나보내고 혼자가 되었다. “이세계의 일들을 어떻게 잊을 수 있겠어?” 하지만 잊을 수밖에 없었다. 다시 돌아온 현실은 더욱 지옥이었으니까. [경고! 일련번호 어비스 게이트 27KGA0401이 생성되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냐고……!

  • 마왕을 그만둔 이유

    이상혁 | 총 14권

    혼돈의 시대. 마왕은 665세기 동안 대를 걸쳐 인간 세계를 침공했다. 그 처절한 전쟁을 막아 낸 것은 용사들. 그들의 거룩한 희생 속에서 인류는 간신히 살아남았다. 하지만 이건 새로운 마왕의 이야기. 마왕 데미우르고스 666세. 그는 한 마디를 던지고 돌연 마계를 떠나 버렸다. "마왕 따위 그만두겠어." 가출 마왕과 그의 부하가 된 용사. 그가 마왕을 그만둔 진짜 이유는?

  • 눈의 나라 얼음의 꽃

    이상혁 | 총 5권

    이상혁 작가의 눈의 나라 얼음의 꽃! 도열의 죄로 가족을 잃고 10년 후 단 한 가지의 소원을 위해 원한의 땅으로 돌아오는 오실룬. 그의 화술과 기지로 시대를 휘어잡는 역동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 언더그라운드 피셔맨 클럽 1, 2부

    이상혁 | 총 13권

    UGFC. 언더그라운드 피셔맨 클럽. 광화문 지하 깊숙한 곳에서 '잉어'를 낚는 이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수요일의 베이트가 된 현서도 '잉어'와의 싸움에 동참하게 되는데……. 끝까지 살아남는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 거슬러 오른 잉어가 북명에 닿으면 뭐가 될 것 같아? 드래―곤. 용이 되지. 일상이 비일상으로. 늘 다니던 광화문 지하 700미터. 그곳에 있는 비밀 조직 UGFC. 우리가 하는 일? 낚시야. 잉어를 낚는 거지. 단. 실패하면 서울은 괴멸이야. 아니 인류 그 자체가.

  • 검야차

    이상혁 | 총 18권

    카문 왕국 최강의 검사 라휄이 멸망한 나라, '남작'을 다시 세우기 위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노예 출신으로, 14세 때 이미 카문 왕국 최고의 검사로 공작이라는 지위를 거머쥔 라휄. 그는 원래 이민족들의 땅 사화에서는 남작이라는 나라의 정식 왕위계승권자였다. 라휄은 멸망한 모국을 부흥시키기 위해 남작의 수호 신수 주작에게 자신의 계승권을 인정받고자 한, 주작은 어린 시절 라휄의 주인으로 관계한 적이 있던 체자렛에게 딸이 있다며 그녀를 찾아오라고 명령한다. 검야차라 불리며 가로막는 자들을 모조리 물리치고, 먼 사화 땅에서 딸을 찾아낸 라휄. 그러나 딸 '루화'는 체자렛도 라휄도 닮지 않아 의문을 사는데...

  • 데로드&데블랑 1, 2,3부

    이상혁 | 총 35권

    행복과 불행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아. 그저, 어느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뿐이지... 행복을 담당하는 신 데로드와 불행을 다스리는 신 데블랑. 인생을 살아가는 이라면 누구나 저 둘 사이에서 방황하며, 저 둘 사이에서 벗어 날 수 없다. 진정한 행복과 불행의 의미를 알려주는 한국 환상문학의 걸작!

  • 아르트레스

    이상혁 | 총 5권

    데로드&데블랑"의 2부 이야기. 절대적 파괴자, 마족이 종족의 부활을 꿈꾸며 엘비란과 아르르망의 혼을 찾아 나서는데... 이상혁의 판타지 장편 소설 『아르트레스 (데로드&데블랑 2부)』 제 5권.

  • 운터바움

    이상혁 | 총 4권

    이상혁 판타지 장편소설 『운터바움』 제4권. 세계의 근거, 그 자체인 거대한 나무, 바움. 그 아래에서 살아가는 생명들과의 세상, 운터바움. 윈델은 신탁에 따라 바움을 파괴할 책을 찾아 떠나고 맨 처음 그의 손이 책에 닿는 순간 운명이 격변한다. 십 년을 모신 주인이자 친구, 세베리아를 비롯 세상 모든 것이 자신의 존재를 잊어버린 상황에서 윈델은 존재의 증명을 위하여 운명과 싸우기 시작한다!

  • 레카르도전기

    이상혁 | 총 3권

    이상혁 판타지 장편 소설. 제국 건설을 향한 최강 신화 레이니어와 레카르도의 맹세! 영웅 레카르도의 모험과 사랑, 그리고 우정. 이제 신세계로 떠나는 유쾌한 모험 전기의 출발이다... 최악의 용병대에 찾아온 암 레카르도의 정체는? 전쟁은 이제 시작이다. <제3권 완결>

  • 천사를 위한 노래

    이상혁 | 총 8권

    "라휄, 사랑해. 너는 나야. 그리고 나는 너이고. 그렇지만… 아니, 그래서야. 나와 나, 그리고 우리들 천 명의 아이들을 위해 죽어줘." 지하세계에 들어간 천 명의 아이들. 살아남은 것은 겁쟁이 파드셀과 라휄뿐. 네 자루 검을 찬 전투노예 라휄! 세상이 어떠한지, 노예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순진한 소년. 그가 펼쳐 내는 광속의 검술에 압도당한다!

  • 하르마탄

    이상혁 | 총 10권

    <데로드 엔드 데블랑>의 작가 이상혁의 장편 판타지 소설. 사막을 지나는 상인을 털다가 잡혀온 <우실 구이만>은 제국의 수도 바슈다로 끌려온다. 절도는 무조건 손목을 자른다는 관례를 알고있는 터라 우실은 마음이 착찹하기만한데 운좋게도 1년간의 강제노역으로 판결이 난다. 지하 감방에서 성지 카퓨림을 향해 기도를 할 때 유난히 귀에 거슬리는 빈정거리는 목소리. 그 주인공을 바라보는 순간 우실은 할 말을 잃고 만다. 흡사 살아있는 미이라와 같은, 어깨를 꿰뚫은 쇠사슬, 한쪽 눈이 있어야 할 곳에 검은 구멍만이 남아있는 노인이 자신이 존경한 그 분 아샤트라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