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검제

무적검제

이나르|어울림출판사 출판

12권 완결

리뷰(2)

대여 단권(3일) 대여가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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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적검제 10권

    0.22 MB | 약 9.6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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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적검제 11권

    0.22 MB | 약 9.4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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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적검제 12권 (완결)

    0.22 MB | 약 10.1만 자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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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스승님…….”

검왕(劍王)의 손에 키워진 주현성.

갑작스런 흉사로 사부와 이별하게 되는데…

“반드시 찾아가겠습니다!”

중원을 노리는 어둠의 세력, 사흉수(四凶獸).

그리고 유일한 가족인 스승을 찾기 위해 그들의 뒤를 바싹 쫓는 검왕의 제자!

“막는 자는 누구든 베어버릴 것이다!”

푸른 용(龍)이 검에서 노닐 때에 무적검제(無敵劍帝)가 강림할지어다!!

리뷰 별점 5개 3.5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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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97**** 별점 5개 2021.12.18

    오탈자와 잘못된 단어, 엉성한 작품성을 보면 《어울림출판사》의 〈투신전기〉와 아주 유사하다. 등신같은 주인공=무식한 작가=무성의한 나쁜출판사=재미없는 작품이다. 엉망진창 뒤죽박죽인데 전권대여라 보는 내내 짜증. 페이지마다 오탈자는 기본이고, 내-네, 채-체, 피다-펴다, 뀌다-끼다, 좌시-직시, 괴멸-궤멸, 뒤지다-뒈지다, 드러내다-들어내다, 받아드리다-받아들이다, 여서일곱, 천우재일, 음습-엄습, 공수(公水- 空手), 가오잡네, 양아치, 등등 수없이 많은 잘못된 단어 구사는 너무 거슬려 몰입도를 떨어뜨리고, 작가의 무식함에 짜증을 배가시킨다. 아무데나 갖다붙이는 '오의', 쓸데없이 등장시킨 의미없는 인물(특히 여인들)과 전투장면, 인원을 헤아리는 두 자리수 세자리수, 시간과 거리개념의 실종, 경지에 올랐다는데 어느 경지?, 무공수준의 애매한 표현(초절정에서 신화경?), 싸움 장면마다 달라지는 뒤죽박죽인 무공수위, 괴상한 정파의 정신 논리, 짜증나는 문장들의 너절한 작품이다.

    무적검제

  • mis***** 2021.01.24

    잘 읽었습니다 좀 지루한감은 있었지만 한가지 노크라든가 박빙이라는 단어들이 무협지에서 보기에는 좀 어색했습니다 이리써도 안 고치겠지만

    무적검제 12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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