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2024년, 거대 기업의 사위이자 벤처중소기업 장관인 지훈.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 출두를 앞두고 중요한 비리 증거들이 담긴 태블릿을 숨겨 놓는다. 그러나 숨겨 놓은 태블릿은 뜻밖에도 1996년으로 넘어가게 되고. 과거의 지훈이 우연히 태블릿을 얻게 된다. 2007년의 지훈은 태블릿을 통해 다가올 여러 가지 위기와 그로 인한 친구들의 죽음을 알게 된다. 그는 친구들을 지키고 역사적 위기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현재와 미래의 자신이 얽힌 음모와 싸우게 되는데……. 과연 지훈은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까?
저자소개 - 그라시아S
다채로운 장르의 소설을 집필하며, 독창적인 상상력과 현실의 깊이를 녹여낸 글쓰기를 즐깁니다. 특히, 동서양의 역사와 인문학에 대한 폭넓은 관심은 그의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독자들에게 더욱 풍부한 이야기와 사색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독자와 함께 탐험할 수 있는 생생한 세계를 추구하며 새로운 관점을 선사하고자 노력하는 작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