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 황보세가 역대급 무공 천재
|
책소개
150도 안 되는 작은 키의 축구 선수. 재능만으로 프로에 데뷔했지만. 결국 경기 도중 쓰러지고 마는데- '피지컬만 좋았어도......' 그런데, 깨어나 보니- 몸이 남다르다. 아니, 미쳤다! 엘리트 스포츠 집안의 막내로 태어난 유진! "유진아, 아빠처럼 농구하는 거다?" "아니요. 저는 무조건 축구할래요." 역대급 재능이 깃든 미친 피지컬의 스트라이커. <스포츠명가의 미친 피지컬 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