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후

여의후

사마달|프로무림 출판

3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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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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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후 제1권

    0.32 MB | 약 11.6만 자

    900

  • 여의후 제2권

    0.32 MB | 약 11.4만 자

    900

  • 여의후 제3권

    0.30 MB | 약 9.8만 자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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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맛보기>

오호(嗚呼) 통재(痛哉)라.

백만인(百萬人)의 피[血]가 사해(四海)로 흘러들고 천하

인(天下人)의 시신이 오악(五嶽)을 덮으니…….

아아!

시체 썩는 냄새가 구름과 같이 천하를 뒤덮고 비릿한 피

의 강물이 바다로 흘러들어 대낮에도 사해는 석양의 진홍으

로 물들었다.

천년(千年) 전(前)의 무림(武林).

천하인들은 그 때를 가리켜 이렇게 표현한다.

무림최대혈란기(武林最大血亂期)!

정녕코 그 때와 같은 가공(可恐)할 혈겁(血 )의 시대

(時代)는 이전(以前)에도 없었고 이후(以後)에도 다시 찾아

볼 수 없으리라.

십팔만리(十八萬里) 중원천하(中原天下)!

그 광대(廣大)한 산하(山河)가 한 곳 남김없이 피비린내

넘치는 지옥(地獄)으로 변했던 그 무섭고 악몽같았던 시대.

이 아수라 지옥을 지상에 출현시킨 존재가 있었으니…….

오행마궁(五行魔宮)!

언제, 어디서, 어떻게 출현하였는지 아무도 몰랐다. 하

지만 그들의 세상에 등장하자 곧 세인(世人)들은 오행마궁

(五行魔宮)을 저주(咀呪)와 공포(恐怖), 그리고 죽음의 문

파(門派)로 부르기 시작했었다.

역천의 능력[逆天之力].

이 가공할 마귀(魔鬼)와 살귀(殺鬼)들이 모인 듯한 집단

은 천하를 상대로 악마의 향연(饗宴)을 즐기기 시작했고 얼

마 가지 않아 천하인들은 하늘이 뒤집어져 버렸다고 탄식

(歎息)했다.

열혈(熱血) 협의지사(俠義志士)들은 그들에 대항해 싸우

다 장렬히 숨져갔으며 그렇지 않은 강호인(江湖人)들은 무

릎을 꺾고 목숨을 구걸(求乞)하거나 칼과 창을 꺾고 심산유

곡(深山幽谷)으로 몸을 숨겼다.

마궁(魔宮).

사궁(邪宮).

귀궁(鬼宮).

혈궁(血宮).

번뇌궁(煩惱宮).

오행마궁(五行魔宮)을 이루고 있는 이 다섯 이름 아래

천하는 피의 폭풍(暴風)에 휩쓸리고 말았던 것이다.

이 다섯 이름 앞을 가로막는 자, 이 다섯 이름에 거스르

는 자, 누구를 막론하고 죽이고 또 죽였다.

무림은 이대로 영원히 헤어날 수 없는 아수라지옥(阿修

羅地獄)으로 화(化)하려는가! 중원 최후(最後)의 보루(堡

壘) 정사혈맹(正邪血盟)의 이천(二千) 결사대(決死隊)가 오

행마궁(五行魔宮)에 의해 풍비박산(風飛雹散)나던 그 날 세

인들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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