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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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키워드 검색 결과 (2)

  • 퍼즐백

    SEOBANG | 총 6권

    낮에는 별 볼 일 없는 탐정과 조수이지만, 밤이 되면 동족을 사냥하기 위해 거리를 휩쓰는 뱀파이어 헌터 ‘견’과 우연찮게 그를 주워버린 의문의 싸이코메트러 탐정 ‘훈’. 그들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밤의 세계 속에서 뱀파이어와 인간, 서로 얽혀 있는 과거와 잃어버린 기억들이 퍼즐로 맞춰져 간다. 모든 것은 원래의 자리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 퍼즐의 완성을 위하여.

  • 포이즌드 시티_시즌1

    차우모완 | 총 9권

    거대도시를 마비시킨 독팬티 연쇄살인을 막아라! 포이즌 팬티 머더러(Poison panties murderer) 대형 재난 소설 "그리고 아무도 팬티를 입지 않았다." 이 도시에서 더 이상 아무도 팬티를 입을 수 없는 재난이 닥친다면? 당신의 팬티는 절대 안전하지 않다. 거대한 도시를 공포와 악몽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전대미문의 살인사건. 이 황당무계한 연쇄살인 사건의 실체엔 보이지 않는 배후가 있는가, 아니면 광기에 찬 어느 ‘듣보잡’의 단독 소행인가. 역사상 듣도 보도 못한 미문의 살인사건, 대체 어디서 실마리를 잡아야 하는가? 국가의 공권력과 경찰도 해외에서 초빙한 최고의 수사관들, 내로라하는 다국적 기업의 사립탐정들도 아무도 풀 수 없는 이상하고 요상하고 기괴한 사건. 어둠이 내리면 기하급수로 팬티를 입지 않은 채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 해괴한 공포의 사건 중심에는 추리와 상상력이 뛰어난 한 독창적인 탐정 파트너가 있었는데... “당신의 청포도 빛 순면 팬티에는 독이 발라져 있었고, 그걸 입는 순간 당신은 몇 시간 내에 죽게 되었을 거예요. 그것도 이 집 지하실 컴컴한 구석에서 검게 변한 사체로 발견되었을 겁니다. 저기 마당 한구석에 지하실로 통하는 입구 덮개가 있더군요.” “네??” 새댁은 눈을 땡그렇게 뜨고 과장된 공포를 드러낸다. “제 동료 말이 맞아요. 그 속옷 변태 때문에 당신이 살아 있는 거예요. 그 변태는 당신의 팬티들 중 하나를 흡입하다 죽었거든요. 그 팬티에는 지금까지 연쇄살인 사건에서와 거의 똑같은 성분의 독이 묻혀 있었고요.” 가연이 설명해 준다. “하지만 누가 제 빨래에 독을 발랐단 말인가요? 우리 집은 보안이 잘 돼 있고, 그 택배기사로 위장한 변태 외에는 아무도 들어온 사람이 없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