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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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객이야기' 키워드 검색 결과 (497)

  • 900원 대여

    용권

    송재일 | 총 27권

    온갖 구박에도 타인을 미워할 줄 모르는 아이 용권 전대 장주의 병을 고치기 위해 홀로 오른 겨울 산행에서 운명처럼 기연을 얻게 되고…… 지극한 믿음 안에 피어나는 절대비공의 신화. 무武가 아닌 의義로, 의義에서 심心으로 세상을 품에 안을 거인의 일보가 시작되다!

  • 송백

    백준 | 총 16권

    송백 1,2부 백준 신무협 장편소설 평화로운 백 년의 세월이 지나 마교와 무림맹 간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마교와 무림맹 간의 피튀기는 다툼 속에 피어나는 애절한 사랑의 처절한 몸부림, 그리고 쓰린 상처. 가시밭길을 걷는 송백의 고뇌가 스쳐 가는 바람 곳에 묻어난다.

  • 삼무진경

    장초 | 총 8권

    천사교와 동창의 음모에 의해 부모를 잃은 단엽. 좋은 사람들을 만나 경험을 쌓으며 여러 가지 힘을 접하게 되는데……. 세상을 어지럽히는 천사교와 동창의 음모에 맞서 싸워나가는 단엽의 이야기.

  • 화산권마

    우각 | 총 20권

    화산의 마인, 전란의 시대를 관통하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전란의 시대, 하늘과 땅 사이에 오직 권마만이 오롯할 뿐이다. 화산조차 품지 못한 마인의 권이 천하를 가른다.

  • 풍혼

    월인 | 총 18권

    『사마쌍협』의 작가 월인! 그가 또 한번 무협 독자들의 가슴을 들뜨게 만든다! 《풍혼》! 살기 위해서 악귀처럼 싸웠다. 그리고 살아남았다. 임무에 살다 임무에 죽는 특임조! 이번에는 운 좋게 살아남았지만 다음 임무에서도 그렇게 되라는 보장은 없다. 다음번에는 이번 임무에서 돌아오지 못한 동료들처럼 탈영병으로 처리되어 이름 모를 골짜기에서 까마귀밥으로 사라질 수도 있다. 숨 막히는 피 냄새! 아비규환의 비명 소리! 이젠 그 모든 것들을 떨치고 바람이 되고 싶다. 한 줄기 바람이 되어 온 세상을 자유롭게 휘돌고 싶다. 고독하지만 외롭지 않고, 보이지 않지만 모든 것을 감싸고, 많은 것을 들려주지만 자기 생각을 말하지 않는……. 그런 바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 20%

    기갑천마

    거짓이슬 | 총 8권

    중원무림 최후의 생존자 천마. 강철의 거인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눈을 뜨다.

  • 학사신공

    왕위 | 총 88권

    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로 신체를 육성한 한립은, 최고의 법술과 도술을 연마하여 자신에게 위해되는 문파와 도인들의 계략에 맞서 싸워, 당당히 천하를 발 밑에 두게 될 수 있을 것인가?

  • 학사무경

    소유현 | 총 7권

    신동이라고 알려졌던 학사 양명. 그러나 윗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 않아 황궁의 가장 한직으로 좌천되고 마는데…. 천하의 모든 책을 보관하는 것이 목적인 황궁비고. 그러나 무공비급만 없다? 황궁비고에서 찾아낸 절대기서들. 그것을 통해 학사인 그만의 절세적인 무경을 만든다. 학사무경을 완성한 그의 강호경천기!

  • 장강

    윤하 | 총 8권

    재주 많은 어린 제자들을 데리고 은혜와 원한으로 얽힌 무림을 도도히 흐르는 장강처럼 헤쳐나가는 젊은 스승 남명의 무림 서사시가 펼쳐진다.

  • 화산검신

    김태현 | 총 24권

    "점창의 시(矢)는 그림자로 해를 뚫고, 곤륜의 용(龍)은 구름 속에서 노니네. 무당의 도(道)는 항시 푸름을 잊지 않고, 종남의 림(林)은 곧기만 하네. 하나 천년의 어둠은 천하를 뒤덮고도 남으니 여명은 더욱 더디기만 하도다. 언젠가 도문(道門)의 씨앗이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는 날이 오면 천하는 보게 되리라. 어둠 속에 피어오른 매화향이 보랏빛 노을과 어우러져 천년의 어둠을 밀어낼지니……. 화산(華山)에서 검신(劍神)이 태어나리라."

  • 10%

    구중천

    임영기 | 총 9권

    가진 것이라고는 독기와 원한뿐이었던 소년 화무린. 입백출일의 팔대지옥을 뚫고, 마침내 절정의 무공을 지닌 청년으로 성장하여 구중천을 떠난다. 친구에게는 우정을, 적에게는 오직 죽음을 선사하는 그의 결정에 천하는 숨죽인다. 그리고 가슴 떨리는 사랑이 생사를 초월하며 펼쳐지는데….

  • 30%
    기프트

    지존은 서울에 있다

    연성운 | 총 9권

    2030년, 갑작스럽게 서울 한복판에 열린 게이트. 수많은 마인들이 쏟아져 나오고, 인류는 존속의 위기를 맞이한다. ‘신검’이라 불리던 청년 정천은 마지막 결전에서 천마의 손에 운명한다. 그러나 하늘은 그를 놓아줄 생각이 없었다. “돌아온 건가?” 모든 것을 잃었던 그가 다시 돌아왔다!

  • 시리도록 불꽃처럼

    유진성 | 총 8권

    빙공의 절대고수 백무진. 마침내 세상으로 나오다.

  • 십만대적검

    오채지 | 총 8권

    외딴 산중에 위치한 문파 제종산문. 이렇다 할 인물을 배출하지도 못한 이름만 남은 문파에 들어온 장개산. 뛰어난 두뇌, 상식 외의 괴력을 가진 그는 사문절기를 일 년 만에 대성한다. 그러나 장개산, 그는 산중 생활을 너무나도 좋아했다. 그런 그가 답답했던 그의 스승은 그에게 추천서를 하나 건네주며 천일유수행을 떠나라 하는데. 천 일 동안 강호를 떠돌며 세상 공부를 하는 ‘천일유수행’. 바깥세상의 모든 것이 처음인, 장개산이 걸어갈 그만의 길을 함께하라.

  • 10%

    신존기

    김한승 | 총 21권

    역천혈마지체가 탄생했다. 피를 그리워하는 광인으로 태어난 단천우. 운명의 질곡을 뛰어넘어 중원을 향한 포효. 더 이상 이곳에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 10%

    아진

    권태용 | 총 18권

    선택은 자유지만 그 끝은 피할 수 없는 붉은 삶의 시발점! 가족을 위해 무인의 길을 선택한 아이의 끝없는 비상이 시작된다. 아버지와 여동생을 돌보며 가난하지만 행복한 삶을 꾸려가는 소년. 고된 노동을 하면서도 힘들다 말하지 않고, 소맷자락으로 땀을 닦는 아이. 홑옷의 벙어리라 하여 '아진'이란 이름으로 불린다. 하지만 아진은 병든 아비를 위해 몸을 팔기로 결심하고, 통천관이란 수련관에서 새로운 무인으로 거듭나는데….

  • 10%

    용검전기

    방수윤 | 총 51권

    『천하대란』, 『무도』, 『허부대공』 100만 독자! 장르소설 최고의 대표작가 방수윤! 여기 또 하나, 진정한 영웅의 삶이 펼쳐진다! 『용검전기』 멸망한 카이젠 제국의 재건의 사명을 짊어진 마지막 황자 세빌 선조의 유산을 얻어 강한 힘을 손에 넣지만, 목숨을 노리는 추격자들을 피하다가 중원 무림으로 차원이동을 하게 된다. “신이시여! 제국을 완전히 없애시려면 여기에서 저를 죽이십시오. 허나 여기에서 저를 죽이지 못하신다면, 앞으로는 제 뜻을 다한 뒤에야 죽겠나이다.”

  • 10%

    북두천왕(北斗天王)

    강태산 | 총 3권

    “성(星)아, 너는 이후 네 마음대로 천하를 활보하여라. 가문의 한 따위에 얽매이지 말고 마음껏 날아라. 북두천왕이 되거라!”

  • 신검신화전

    김중완 | 총 17권

    5천 년 무림 역사상 절대최강이라는 신기원을 이룩한 절대신검존 백리무극의 신화! 무림의 지존이 인심을 천심으로 하는 한국의 작은 산골 마을에 다시 태어났다. 현대에서 다시 시작되는 무림지존의 거침없는 일대기가 펼쳐진다.

  • 30%

    천부마경

    현담 | 총 8권

    천부의 비밀이 눈뜰 때, 마경의 창대한 힘이 풀려나리라! 『천부마경』 예상치 못했던 배신으로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져 버린 천마신교 교주 단현! 정파 사선에게 구함을 받다. 놈들이 범한 단 하나의 실수는 나를 확실히 끝장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마의 종주와 정파 사선과의 기묘한 동거, 그리고 접하게 된 천마의 절세무학 천부마경! 고난을 이겨낸 진정한 강자가 되어 무림사에 남을 전설의 서막을 열다!

  • 10%

    호위무사(개정판)

    초우 | 총 10권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는 자는 쉽게 죽지 않는다!강호 제일 용부의 권좌를 차지하기 위한 숨 가쁜 암투. 그 위에 엇갈린 두 남녀의 운명과 절대절명의 사랑.강호무림에서 가장 강하고 큰 세력인 용부. 어느 날 한 사내가 호위무사가 되기 위해 그곳의 문을 두드린다. 사랑을 하기 위해 사랑을 할 수 없는 길로 걸어간 남자, 사공운. 그에겐 절대무공보다, 십대 고수로서의 삶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었으니.....

  • 무황학사

    일황 | 총 7권

    무공을 학문으로 보는 학자, 연후. 무학의 길로 들어서다! 하품의 무공을 중품으로, 중품의 무공을 상품으로…. "무공을 한 단계 상승시키는 재능, 정말 탐나지 않나?" 무림은 주목해야 할 것이다. 무학의 길로 들어선 한 학사의 운명을! 그의 붓 아래, 지금 무림이 새로 태어난다!

  • 900원 대여

    가면의 마존

    눈매 | 총 7권

    중원을 공포에 떨게 만든 희대의 악마, 혈마존. 혈마존의 혼을 잃어버린 염라계는 결국 레온의 영혼을 혈마존의 몸에 집어넣는다. 기억을 잃은 채 혈마존의 몸에 부활한 레온. 본성이 착한 레온은 천하의 악인이 되어 혈마교를 이끌어야 하는데…….

  • 10%

    구천십지제일신마

    사마달, 고월 | 총 5권

    치지직...... 심지가 타 들어가는 소리와 함께 실내가 조금씩 어두 워지기 시작했다. 자미노승은 문득 두 눈에서 하얀 광채를 뿜어내며 엄 숙하게 말했다. "네가 갈 곳은 구천십지만마전! 너는 소림을 나가는 그 순간부터 천하의 대마황(大魔皇)으로 변신해야 한 다......!" "......!" "잔인 무도한...... 그리하여 구천십지제일신마조차도 치 를 떨 만큼 흉악한 대마황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 "...... 그렇게 함으로써 너는...... 구천십지만마전에 들 수 있고...... 그 목적의 달성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 "지난 삼십 년간...... 너를 위해 소림제자 일 백인(一百 人)은 모든 준비를 완료했다......!" 그 말을 하는 순간 혜인의 손을 움켜 쥔 자미노승의 두 손이 부르르 경련했다. 혜인은 안타까운 눈빛으로 그를 정시했다. 자미노승은 다시 두 눈을 스르르 감았다. 이어 그는 말할 수 없이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말했다. "혜인...... 너는...... 누구냐......?" 실내가 어두워졌다. 춤추던 유등의 불꽃은 이미 어디에도 없었다. 먹물처럼 번져 오는 어둠 속에서 혜인의 두 뺨에 두 줄기 눈물이 흘러 내렸다. "사백조님...... 소실봉을 벗어나는 그 순간부터...... 소 림제자 혜인은 더 이상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입 니다......!" 자미노승은 웃었다. "헛허...... 나 자미성불(紫眉聖佛)...... 이백 년 이상을 살았으나...... 오늘...... 가장 보람되도다......." 혜인은 자미성불의 손에 힘이 풀려 나가는 것을 느끼 자 가슴이 철렁했다. "사백조님......!" "석존(釋尊)께서 말씀하셨느니...... 내가 지옥에...... 들어가지...... 않으면...... 누가...... 들어가리......." 갑자기 노승의 몸이 딱딱하게 굳어졌다. 혜인은 가슴이 철렁했다. "사백조님!" "......." 아무 대답이 없다. "사백조님―!" 침묵은 죽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대답이므로. 순간 한 소리 격렬한 울부짖음이 혜인의 입술을 꿰뚫 고 터져 나왔다.

  • 취적취무

    설봉 | 총 9권

    투골조? 겨우 투골조? 하고 많은 무공 중에 겨우 투골조라니! 이 빌어먹을 새끼야!

  • 10%

    적운의 별

    강호풍 | 총 8권

    강호풍의 무협장편소설. 황혼 무렵, 요동 땅 적운으로 검을 찬 일노일녀의 낯선 이방인들이 나타났다. 선풍도골의 노인과 죽립을 쓴 아름다운 여인이었다. 그들은 밤이면 불야성을 이루는 불야로의 초호화 객잔 요동제일루에 들어와 무작정 한 사람의 행방을 찾았다. "적운의 별! 그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 지금 구하러 갑니다

    남리 | 총 6권

    슬픈 사연을 가진 무림맹의 뺀질이 백가빈. 평범하게 살고 싶어 특수구조대에 지원하지만 별 볼일 없을 거란 예상과는 달리 용담호혈. 특유의 뻔뻔함과 용의주도함으로 연이어 벌어진 큰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지만, 전대의 음모와 비사 들이 드러나며 무림은 다시금 풍운에 휩싸이는데……. 특구대 신입의 좌우충돌 유쾌한 수난기가 펼쳐진다. 남리의 신무협 장편 소설 『지금 구하러 갑니다』.

  • 10%

    마중마제

    운룡 | 총 24권

    『단천붕지』 『비룡재천』 『태극검선』 의 작가 운룡. 그의 신무협 장편소설! <마중마제> 마도고 정도고 깡그리다 똥구덩이에 처박아 버리고 만다! 십 년을 기다렸다! 마도무림을 깨부수기 위한 무림맹의 음모. 십만마교에 짙게 드리운 배신과 암투! 1 흑호리 담우, 하지만 이제 혈왕자 천승비. 십년대계가 마침내 그 빛을 발하던 날. 천년무림을 뒤흔들 새로운 영웅이 탄생한다! 꼭 보여 주겠다. 너희들이 누구를 건드렸는지!

  • 화산검성(華山劒聖)

    백상 | 총 9권

    오늘 한 여인(女人)이 세상을 떠났다.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며 그리움에 가슴을 태우다가 그렇게 슬픈 운명을 다하게 된 것이다. 자식에게만은 그와 같은 불행이 이어지지 않게 되기를 바라면서……. 그러나, 강호행도(江湖行道)가 자식의 숙명이라면, 그가 가야 하는 길이라면 어떨까? 인간의 미래라는 것은 예측할 수 없는 것이 아닐까? 그것은 그녀의 남편이 집을 떠난 지 팔 년(八年)이 되는 해의 일이었고, 영호량(令狐良)의 나이 십구 세 때의 일이었다. 한 젊은이가 부친을 찾아 화산파(華山派)로 떠나면서 벌어지기 시작하는 이야기. 인간의 야망(野望)과 중첩된 음모(陰謀)를 추리적인 기법을 통해 선보이는 작가 백상(白象)의 또 다른 야심작!

  • 견습무사

    중걸 | 총 6권

    무관 시험 보러 길을 나선 남평 최고 나무꾼 막추룡은 객지에서 소매치기 당해 돈도 잃고 말도 잃고 눈물이 핑 돌 때 기묘하게 만난 의리의 친구들인 육 인의 벗과 함께 악가장의 견습 무사로 입문한다. 청운의 꿈을 품고 오늘도 장작 패는 한 청년의 무림 정복기가 펼쳐진다.

  • 10%

    혈루몽(血淚夢)

    강태산 | 총 3권

    何所慰吾誠(하소위오성). 怒疾威敷于下土(노질위부우하토). 天下義風大飛散(천하의풍대비산), 血仇終不可暄兮(혈구종부하헌혜), 不共戴天之讐(불공대천지수)! 運命惟所遇(운명유소우). 지금 이 마음 무엇으로 위로하리. 거칠고 사나운 분노 하늘을 뒤덮고 땅에 깔린다. 천하의 의로운 바람은 흩어져 없어지고, 핏빛 원한 결코 잊지 못하니, 이 하늘 아래 같이 함께 살 수 없는 원수! 운명이 있다면 만남이 있으리라.

  • 10%

    검무흔

    천중행 | 총 3권

    천하를 적(敵)으로 삼은 한 위대한 무인, 그가 몸을 일으켰다. 그는 철저하게 스스로를 지워버린 그림자 인간, 그는 어둠속에서만 존재하며 그 어둠속에서 뛰쳐나올 때마다 누군가의 죽음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결국 천하는 그로 인해 전율하는데····

  • 10%

    장한록

    임이모 | 총 3권

    죽음의 문턱에서 만난 대기연!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던가? 현후쇄령절맥(泫逅碎靈絶脈)이라는 천고의 고질을 갖고 태어나 날 때부터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그에게 찾아온 벗들의 배신! 사랑 때문에 배신한 벗에 대한 복수와 천하제패를 위해 뭉친 이십칠 인의 우정! 여기서 詩와 같은 武俠을 만날 수 있다.

  • 달이 지다

    풍백 | 총 9권

    원수의 자식이라 생각하며 냉대해도 아버지가 좋았다. 독설과 욕을 퍼부어대도 동생들이 좋았다. 나를 죽이려 해도 그런 동생들을 있게 해준 어머니가 좋았다. 그래서 남궁세가가 좋았다. 그들을 사랑하고 세가를 사랑했었다. 그랬기에 노력했고, 세가의 더려운 오명을 씻고자 죽을 것을 알면서도 등 떠밀려 먼 길을 갔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렇게 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내게 무슨 짓을 했는지 돌아보게 할 것이다. 검을 들어 만천하에 나를 증명할 것이다. 후회해라. 그리고 한탄해라. 내가 반드시 그리 만들어줄 것이다. 풍백의 신무협 장편 소설 『달이 지다』.

  • 태극혜검

    신향 | 총 7권

    세상에 버려져 무당의 품에 안긴 아이 송하. 어릴 적부터 앓아 온 고질적인 병마 앞에서도 사람을 배려하고 웃음을 잃지 않던 아이의 품에 진무대제의 도덕경이 안기게 되고……. 송하, 그의 손의 태극의 검이 들리며 잃어버렸던 무당의 절대 무학이 다시금 눈을 뜨기 시작했다!

  • 10%

    태양천자

    천중행 | 총 3권

    석양(夕陽), 지는 해(日) 대명(大明) 만력(萬歷) 33년(三十三年) 동짓달 초이레, 하북성(河北省) 연경(燕京). 영락제(永樂帝) 이후 십이대 째 대명의 황도로 내려오는 번영의 대지 연경에는 지금 철늦은 스산한 가을비가 떨어져 내리고 있었다. 음풍세우(淫風細雨)..., 비(雨)는 가늘었고 바람은 음산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억압한다. 그 빗속에 한 채의 고루거각(高樓巨閣)이 하늘을 찌를 듯 당당히 솟아 있었다.

  • 10%

    난전 무림기사

    이문혁 | 총 7권

    "죽어야 사는 기구한 운명에 처한 도굴꾼 양문. 죽음과 동시에 반 시진 전으로 돌아가는 기이한 현상. 난전 무림의 소용돌이에 빠져든 양문의 치열한 생존 투쟁을 시작한다! "

  • 10%

    만통사인방

    검궁인 | 총 5권

    탁세공자 선우제검 계집을 후리는 호색절, 도귀가 까무러칠 정도로 능수능란한 도박절, 귀신을 상대로 사기친다는 사기절, 세가지 방면에 달통하면서도 삶과 죽음을 공깃돌처럼 가볍게 여기는 사나이. 천의 얼굴로 세상을 조롱하며 살지만... 공공문주 해어화 차를 끓이는 여인. 다향처럼 은은하고 아름답지만 무궁한 지혜로 어지러운 세상을 헤쳐나간다. 천년비밀의 공공절학으로 하늘의 문을 열고 비밀의 화원을 경영하지만 사나이 마음 하나 얻는 데 모든 것을 바친다. 장안객 백희도 어떤 일이라도 좋다. 댓가만 주면 무슨 일이든 해결해 주마! 892건의 청부를 해결한 사나이. 그의 살인대상이 되었다면 차라리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드러눕는 것이 낫다. 지상최고의 추적술로 지옥 끝까지라도 쫓아갈 테니까. 한 자루 철검 외에는 아무도 믿지 않는 사나이. 무영신투 현가빈 마음만 먹는다면 황제의 팬티도 훔칠 수 있다! 그림자 없는 인간인 양, 세상 곳곳 은밀한 곳을 안방 드나들 듯 하며 취미로 훔치는 사나이. 그가 훔친 보화를 쌓는다면 태산 높이는 될 테지만 단 하나 훔칠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맛보기> * 제1장 그들에게 청부(請負)를 사박.....사박.....! 모란이 수놓아진 붉은 당혜(唐鞋)는 매우 도발적이고 유희적(遊戱的)인 느낌을 준다. 하늘을 찌를 듯한 구중천(九重天)의 어느 처마밑. 한 궁녀가 낭하를 걷고 있다. 그녀는 두 손에 붉은 비단보가 씌워진 은쟁반을 받쳐들고 있었다. 오히려 은쟁반이 그녀를 장식하고 있는 느낌이었다. 그만큼 그녀의 걸음새며 탄력적인 몸매가 묘하게 눈길을 잡아 끌었다. 조앵(趙櫻)..... 올해 나이 17세이자 태자전(太子殿)의 침소 시중을 드는 나인. 이것이 이 궁녀의 모든 것이었다. 만춘(晩春)이건만 이른 새벽의 날씨는 매우 쌀쌀했다. 그러나 조앵은 춥긴 커녕 온몸이 은어처럼 팽팽하게 긴장되어 오르는 느낌이었다. 그 느낌은 그녀를 즐겁게 했다. 그녀는 단내가 풍길 정도로 달콤한 미소를 머금고 낭하를 걸었다. 그녀의 몸은 나이답지 않게 매우 실해 보였다. 불룩하게 솟은 젖가슴, 잘록한 허리, 걸을 때마다 야릇하게 율동하는 둔부의 흔들림 하나까지 한 마디로 육감의 덩어리였다. 문득 조앵은 걸음을 늦추며 주위를 둘러 보았다. 이른 시각인 지라 내궁(內宮) 안에는 얼씬거리는 사람이 드물었다. 동북쪽으로 길게 담장을 대고 있는 별각쪽에만 몇 명의 금위대 무사와 시녀들이 바쁜 걸음으로 오가는 것이 보일 뿐이었다. 그녀는 태자전(太子殿)쪽으로 걸음을 서둘렀다. 그녀의 두

  • 소드 엠페러

    김정률 | 총 17권

    김정률 퓨전 판타지 소설. 살기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지금은 살아야 한다. 인류 최후의 전쟁에서 살아남은 단 한 사람. 동북아시아 저항군 소령 한성. 고려무사가 되어 복수의 날을 준비한다. 무림이여, 판타지 대륙이여! 그의 위명을 기억하라! 철갑검마 한성이 다시 쓰는 무림의 역사. 인류의 역사!

  • 강호제일비검

    수라백 | 총 6권

    마교 교주의 배신. 토사구팽. 조위는 시공을 거슬러 마교를 향해서 칼을 겨눈다.

  • 패왕열전

    한가 | 총 6권

    사람들에게 이용만 당하다가 죽임을 당한 무현. 눈을 떠 보니 잊고 있던, 언제나 그리워했지만 꿈속에서조차 흐릿해졌던 그곳으로 돌아왔다. 바로 어려진 육체와 함께 33년 전에 살던 자신의 집으로. 검황 담소광의 진전을 이어받은 무현. 그가 주먹을 움켜쥔다. “두 번 다시 누군가의 편의에 의해 만들어진 힘의 논리에 농락당하지 않겠다.” 이 이야기는 지금부터 벌어질 패왕의 뜨거운 싸움을 기록한다. 한가의 퓨전 무협 장편 소설 『패왕열전』.

  • 10%

    마권찰장

    사마달 | 총 3권

    사각! 반쯤 잘린 복면인의 목에서 핏줄기가 뿜어져 나왔다. 일직선으로 뻗은 검을 간단히 손목만으로 놀려 이루어낸 결과였다. 복면인은 피끓는 소리와 함께 바닥으로 무너졌다.

  • 10%

    검풍연가

    사마달 | 총 3권

    사마달의 무협소설 '검풍연가' 중원무림의 태양(太陽)이고 영원히 살아있는 불세출(不世出)의 무신(武神). 절대불사존(絶代不死尊)이란 명호로 죽어도 죽지 않는 영원불멸의 불사신(不死身)으로 존재하고 있는 바로 그 사람… '검수천(鈐守天)'을 만나 볼수 있다.

  • 10%

    곤륜기신

    해은 | 총 4권

    강호 역사상 최초로 현경의 경지에 오른 곤륜파의 육대 문주 심명 선인. 검기상인, 천하제일인, 절대자, 그 어떤 수식어로도 그를 설명할 수 없다. 하지만 무너져 내리는 곤륜파... 곤륜파를 다시금 강호 최고의 문파로 만들기 위해서는 생사경의 반열에 올라서야 한다!

  • 10%

    태극검제

    박찬규 | 총 9권

    이론에만 빠삭한 무당파의 유회, 괴변이라 불리는 선심후수(先心後手)의 이론으로 청수를 수련시키다. 그러나 사숙조에게 밉보여 지옥 같은 수련동에 23년을 갇히게 된 청수, 선심후수 이론을 바탕으로 살아남기 위해 삼재기공과 삼재검법에 매달렸던 청수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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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운의 별

    강호풍 | 총 8권

    사나이로 태어나 기왕지사 꿈을 꾼다면 나의 꿈은 강호를 아우르는 거목(巨木)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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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벽

    구당협 | 총 3권

    "너의 위선은 끝났다. 이제 그만 이승을 떠날 차비를 해라." "그렇게 풍벽의 후계자가 탐이 나?" "풍벽은 나를 키워준 고향이다. 나는 이제 그 은혜를 갚을 뿐이다." "정말 구제 못할 인간이군." 화군옥은 검을 들어 울리며 싸늘히 말했다. "좋아! 보여 주겠어. 천륜이 무엇이고 핏줄이 무엇인지를…" 백운룡 역시 검을 들어 화군옥을 겨누며 씹듯이 내뱉는다. "더 이상의 기만은 안 통한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건 승부 뿐…!"

  • 천재일우

    김재성 | 총 4권

    서른이 다 되어 가는 스물아홉의 삼류 무사 초운. 잘난 외모로 여인들의 마음을 훔치고 유흥과 재미만을 위해 살아온 그가, 여동생의 거짓말로 인해 전장에 뛰어든다! 사후 보상금을 타 내기 위해! 멋진 죽음을 위해! 하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전장에서의 기연으로 불완전한 오 갑자의 내공을 얻게 되는데……. 죽으러 갔던 전장에서의 기연으로 불치병을 얻은 그가 이번에는 살기 위해 사지로 향한다!

  • 마부

    이준호 | 총 7권

    안휘성을 공포로 몰아넣은 구화혈사. 그 시작은 마계로 통하는 차원의 문이었다. 차워의 문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결사대. 그들은 중원을 떠나 마계로 향했고, 오직 한 명만이 살아남았다. 오백 년이란 세월 동안 함께한 동료들을 모두 잃고 홀로 중원으로 돌아온 백류! 마계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평온함을 얻기 위해, 한 번도 둘러본 적 없는 중원을 돌아보기 위해, 함께한 동료들이 남긴 유품을 전달하기 위해, 백류는 마차를 준비하고 마부가 되었다. 누구도 어쩔 수 없는 최강의 마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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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劍)

    천중행 | 총 3권

    <劍> -지금 그를 깨워라. -나태(懶怠)의 나른한 침상에 누워 염세(厭世)의 나락에 잠겨 있을 그를··· 檢, 죽음의 시한(時限)을 딛고 일어나 찬란한 유성처럼 스스로를 불태운 위대한 소년무인 의 일대기. 천년(千年)의 저주에 맞서 싸우는 大長征이 이렇게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