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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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필 ' 도서 검색 결과 (16)

  • 10%

    골프의 신이 강림했다

    일필 | 총 10권

    부상으로 은퇴해야만 했던 불운한 골퍼 이태식. 골프아카데미 헤드코치로 새로운 희망을 꽃피우다 사고를 당한다. KPGA 레전드 골퍼이자 애증 어린 친구 김상도의 망나니 아들, 자신의 아끼는 제자 김태주로 깨어난 이태식. 새롭게 얻은 젊은 몸에 못다 한 집념을 실은 혼신의 샷을 날린다! 「홀인원」 「앨버트로스」 「골프가 좋아」 그리고 마침내 골프의 신이 강림했다!

  • 10%

    황금성주

    일필 | 총 14권

    신의 질투를 유발하는 놀라운 재능을 지녔기 때문일까? 승승장구하던 프로골퍼 글로리임, 한 번의 사고는 그의 모든 것을 앗아갔다. 한국경제를 일으켜 세운 거인의 피를 이어 받았으나 현실은 그저 버려진 사생아일 뿐! 그러나 치앙마이에 머물던 그에게 기적 같은 일이 깃든다. [황금사원의 주인을 뵙습니다!] 타고난 것일까? 연이은 재능폭발에, 소중한 인연까지 형성되며 눈부신 황금의 성을 구축한다. 수많은 도전과 난관을 극복하며 서서히 드러나게 되는 황금성주의 위대한 인생 역전! 임영광인가? 장일선인가? 그건 오로지 나만이 결정할 수 있다.

  • 인생 2막, 섬나라 재벌로!

    일필 | 총 9권

    자랑스러운 아들, 좋은 오빠가 되고 싶었다. 결혼 후에는 믿음직한 남편, 존경 받는 아빠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죽음 앞에 아무 것도 이루지 못했음을 깨달았다. 아내의 배신과 아이들이 무관심에 상처를 받으며 씁쓸한 죽음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내게 인생 2막이 열렸다. 일본인의 몸에 빙의된 것은 황당하지만,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재벌의 후계자로 수많은 가능성의 한복판에 떨어졌다. 복수도, 못 이룬 꿈도 하나씩 이뤄갈 것이다. 통쾌하게!

  • 파워피처 만득씨

    일필 | 총 8권

    언터처블 파워피처 엉클 킴! 그가 괴물들의 세계 ‘메이저 리그’를 지배한다! “모든 투수는 늘 완벽한 투구를 위해 끊임없이 진화하는 중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항상 더 나은 투수가 되기를 소망할 뿐이다.” 엉클 킴 절망에 빠진 인생의 마지막에 잡은 야구공! 평범한 배팅볼 투수에서 메이저 리그의 영웅이 되기까지 마운드에서 펼쳐지는 파란만장 만득 씨의 일대기!

  • 앨버트로스

    일필 | 총 9권

    부상으로 축구선수의 삶을 포기해야 했던 천웅. 방황하는 그에게 더 이상 꿈은 없었다. 그러다 뜻하지 않게 만난 새로운 스포츠 골프. 그는 다시 한번 운동선수로서 재기하게 되는데……. 부상을 딛고 다시금 세상을 향해 날아오르는 위대한 골퍼의 이야기! 앨버트로스의 신화를 재현하는 가슴 벅찬 스포츠 감동 드라마! 신천웅! 그가 날아오른다!

  • 드림 인비테이션

    일필 | 총 9권

    드림 인비테이션(dream invitation)! 현실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차원에서 온 특별한 초대장. 저질체력의 이태백은 그로 인해 닉네임 ‘덩덩’의 이름을 가진 능력자로 거듭나게 되는데! 직업 : 무덤이나 던전을 파헤치는 도굴꾼! 기술 : 신들린 삽질! 현실과 이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결국 세상을 지배하는 그에게 경의를 표하라!

  • 골 넣는 감독님

    일필 | 총 8권

    현대과학으로는 진단과 치료가 불가능한 불치의 병을 안고 태어난 강찬. 제 발로 디디고 서는 것, 보통 사람들처럼 마음껏 달리는 것만으로도 부상으로 은퇴한 축구 유망주 강찬. 그라운드에 서기 위한 또 다른 길을 걷다! 축구 지도자가 되기 위한 유학 중의 인연으로 영국 6부 리그의 감독 자리를 맡게 되고 ‘게임 체인저’의 전설이 시작되었다! 선수의 상태와 자질을 보는 초능력을 가지고, 경기를 바꾸는 감독으로서, 그리고 선수로서 다시금 경기장 위에 선다!

  • 무적연인

    일필 | 총 7권

    “당신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재능을 지닌 존재에요.” 아내에게 배신당한 김현우는 절벽에서 마녀를 만났다. 생사의 경계에서 얻은 신비한 능력과 이름 ‘멜리스’. 여성의 마음을 얻는 힘으로 즐기는 미녀들과의 나날. 그러나 그 힘의 진정한 역할은 따로 있었다.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는 그와 같은 ‘각성자’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세계 곳곳에 나타난 영역, ‘블루하프문’. 현실에 나타난 괴물에 맞서, 김현우와 그의 여자들이 나선다!

  • 골프가 좋아

    일필 | 총 17권

    지독한 불운이 겹쳐 실의에 빠졌던 필상은 새 직업을 얻는다. 남자 캐디, 본인도 편견을 가졌던 일이지만 골프를 접한 뒤에 인생이 바뀐다. 또한 난생 처음 인생의 목표라는 것을 세운다. 결코 쉽지 않은 길이지만 늦깍이 프로골퍼가 되고자하는 30대 중반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려본다.

  • 마투마타

    일필 | 총 8권

    천력(天力)을 타고난 남자, 장영우. 하지만 그는 자신이 가야 할 길을 모른 채 20년을 살았다. 현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불운의 끝에 찾아온 희망, 야구. 생활고를 견디기 위해 시작한 야구에서 비로소 꿈을 찾는다. 그리고 최고를 향한 갈망에 불타게 된다. 투구와 타격을 넘나드는 압도적인 실력, 마투마타(魔投魔打). 메이저리그를 호령할 장영우의 파란만장한 야구 인생. 그 삶은 LA의 한 대학교 교정에서 시작되는데…

  • 개과천선

    일필 | 총 12권

    10년을 거슬러, 원수의 동생이 되었다! 천애고아로 자라 갖은 고생 끝에 일군 평온한 삶. 하지만 스승과 연인, 장만수 자신의 목숨까지 마교도란 누명하에 모든 것이 사라졌다. "부디 내생에는 개과천선하기를 빈다!" 웃기지도 않은 개소리를 지껄인 그놈, 북리룡. 하지만 하늘은 두 번째 기회를 주니, 새롭게 가진 이름은, 북리세가 서출 북리융! 위선과 모략, 그리고 그 뒤에 숨은 비밀까지. 이번엔 직접 그들을 개과천선시키리라!

  • 베이스볼 커맨더

    일필 | 총 11권

    “선의를 베풀면 그만한 덕을 보게 될 게야.” 미국 유학 중 당한 뜻밖의 사고는 야구를 포기했던 이재성에게 행운으로 돌아왔다. 메이저리그 구단주와의 인연. 더욱 튼튼해진 어깨와 몸. 선수의 상태와 구위를 파악하는 신비한 감각. ‘포수’라는 새로운 자리에서, 팀과 경기를 지배한다! ‘파워피처 만득씨’, ‘마투마타’에 이은 스포츠 판타지의 대가 일필의 세 번째 강속구!

  • 갬블 마스터

    일필 | 총 5권

    천성의 운과 두뇌를 겨루는 행위, '갬블'. 냉철한 이성과 타고난 계산력으로 판을 휩쓸어라! 노름판을 전전하며 학비를 벌던 청년 이태극. 친구와 연인을 잘라 내면서까지 판을 떠난다. 하지만 특별한 인연으로 들어간 대기업이 원한 것은 그가 버렸다고 생각했던 바로 그 도박 실력이었다. 막대한 이권과 명예가 걸린 최대의 판 '갬블 마스터즈' 태극은 영광스런 '마스터'가 될 수 있을 것인가?

  • 포제션

    일필 | 총 7권

    저승사자의 숙취로 인한 어이없는 죽음을 맞이한 정진. 그는 결코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자네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빙의할 수 있는 권한을 주지. 단, 죽은 지 하루가 지나지 않은 사람이어야 하네.” 드디어 찾은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최고의 몸, 그러나 막상 하고 싶은 것도, 할 줄 아는 것도 없었던 그에게 새로운 길이 다가왔다! 포제션(possession) - 빙의(憑依) 아무도 알지못하는 그의 영혼이 세상을 뒤흔들기 시작했다!

  • 홀인원

    일필 | 총 11권

    평범한 아저씨가 PGA를 지배한다!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학원강사였던 원인호는 뜻밖의 인연으로 기이한 호흡법을 배우게 되고, 40대의 나이에 프로 골퍼의 세계에 입문한다. 강한 멘탈과 그에 반전되는 소탈함과 겸손은 그를 사랑하는 팬들을 더욱 늘리게 되고, 모두가 사랑하는 ‘동네아저씨’는 그렇게 세계골프계의 전설이 되었다! 문피아 최장기 골든베스트 1위 달성! 대한민국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희망을 주다!

  • 더 트리니티

    일필 | 총 10권

    시공을 초월한 영혼의 기적! 청부로 인해 억울한 죽음을 맞은 남자 김철우. 배신의 칼날 아래 쓰러진 백작가의 소공자 아너러스 남작, 인연에 따라 그들을 돕게 된 몽월문주 위상유. 영혼이 묶인 세사람의 만남은 새로운 기적을 일으키고, 그렇게 하나씩 풀어지는 비밀로 인해 세계는 흔들리고 있었다. ‘그라운드의 풍운아’ 이준서로 돌아온 김철우. 그의 ‘축구 정복기’로 그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