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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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봉 ' 도서 검색 결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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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사

    설봉 | 총 12권

    뇌옥에 갇힌 살인마들 그 중 사천사라 불리는 남자가 있다. [놈은 일곱 살에 첫 살인을 했습니다. 여덟 살에 두 번째 살인을 했습니다. 대상은 부모.” 그때부터 십오 년간, 놈이 죽인 숫자는 무려 삼백여 명에 육박. 놈의 살인특성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손에 닿는 사람은 모두 죽인다는 것.] 무림 전역을 피로 물들일 그의 행보의 끝은 어찌 될것인가. 살인마의 바깥 나들이가 시작되었다.

  • 뇌정만가

    설봉 | 총 8권

    목숨을 걸어야 쓸 수 있다는 절대 무공, '뇌정기공'. 그 무공에 필요한 '뇌전'의 힘을 가지고 태어난 문위검. 수련 없이는 절대 다룰 수 없는 초월적 힘은 갓난아이였던 그의 주변을 폐허로 만들고 마는데... 결국 사람들과 격리된 채, 깊은 산 속에 살게 된 그는 단 하나만을 강렬히 열망한 채 살아간다. "나도 그저 평범한 인간이고 싶다." 평범하게 사람들과 어울리길 소망하며 힘을 온전히 제어하기 위해 수련을 거듭하던 어느 날, 유일한 벗이자 가족이었던 현송도인이 습격을 받아 사경을 헤매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스승을 구하기 위해, 오랜 칩거 생활을 깨고 강호행을 결심하는 문위검. 절대 무공을 다루는 그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 환희밀공

    설봉 | 총 5권

    하늘의 힘이라는 천력(天力)을 가진 그가 세상에서 멸시받는 환희교의 교주와 만났다!

  • 패군

    설봉 | 총 23권

    강호명숙 설봉 작가의 베스트 무협이 온다! 이백사십칠 번 살아돌아 온 계야부! 앞으로 어느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겠다!

  • 취적취무

    설봉 | 총 9권

    투골조? 겨우 투골조? 하고 많은 무공 중에 겨우 투골조라니! 이 빌어먹을 새끼야!

  • 천애비검

    설봉 | 총 9권

    죽이고 싶은 자가 있거든 마인이라고 불러라!

  • 지장대공

    설봉 | 총 10권

    지옥에 빠진 인간들을 모두 구해 내고 가장 마지막에 부처가 되겠다!

  • 십검애사

    설봉 | 총 6권

    잠들어 있던 열 개의 검이 깨어난다!

  • 삼초살

    설봉 | 총 16권

    일 격에 즉사시킨다! 이 격에 확인한다! 삼 격에 영혼마저 말살시킨다!

  • 사자후

    설봉 | 총 8권

    진짜 살인마가 온다!

  • 마야

    설봉 | 총 14권

    설봉의 베스트 무협! 일견후즉파-한 번 본 무공은 파훼할 수 있다!

  • 도검무안

    설봉 | 총 5권

    홀로 살아 남은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 대형 설서린

    설봉 | 총 10권

    용서를 모르는 운명은 그를 대형(大兄)이라고 불렀다

  • 강호파괴록

    설봉 | 총 9권

    중원과 그의 싸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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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애비검

    설봉 | 총 9권

    검은 자연에게 맡긴다. 도대체 인간이 무엇을 만든다는 발상은 누가 한 것일까? 인간이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단지 만드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세검, 생각은 무심을 흩뜨린다. 무심! 검을 가는 최대 요령은 무심이다. 무심의 상태에서 검의 노래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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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검애사

    설봉 | 총 6권

    무협계를 평정한 성공 신화를 계승한다. 한국무협을 대표하는 작가 설봉! 그 새로운 신기원을 열다! 잠들어 있던 열 개의 검이 깨어나는 날, 전 증원에 피바람이 몰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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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혈객

    설봉 | 총 4권

    사로증이라는 희귀한 병에 걸린 아내를 위해 평생 약초를 찾아 헤매야 하는 운명의 힐굴족 사내 사령운. 사랑하는 아내 은예예의 병을 고치기 위해 사망곡에서 나온 사령운은 온갖 영물의 위치를 알고 있다는 이유로 검문과 음살문의 혈투 속에 휘말리고, 아내를 살리기 위해 검문의 약초를 모두 쓰는 한편 무공을 배워 전설의 영물 무수룡을 찾아주기로 약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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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영매

    설봉 | 총 3권

    푸른 창공에 시커먼 먹장구름이 드리워졌다. 새털구름 하나 없이 맑은 하늘이었다. 손으로 만지면 푸른 물감이 묻어 나올 듯 푸르디푸른 하늘이었다. 지금은 아니다. 어디서 몰려왔는지 하늘을 온통 가린 시커먼 먹장구름이 푸름을 대신했다. 하늘의 맑은 정기(精氣)가 소멸되고, 인간들이 멸종(滅種)하며, 악마가 세상을 지배한다는…… 바로 그 날이 도래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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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라마군

    설봉 | 총 3권

    “천음뇌로 보내. 이런 놈들은 죽을 때까지 처절한 고통을 받아야 돼. 우물에 독을 풀지 않나, 아비를 돌로 때려죽일지를 않나…….” 소년은 관졸 두 명에게 겨드랑이를 잡힌 채 질질 끌려나갔다. 하늘은…… 높고, 푸르고, 맑다. 그리고 두 소년의 운명을 결정지은 관청은 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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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삼십육검

    설봉 | 총 4권

    그해, 해남도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었나. 해남파의 공작으로 몰려 고향을 등진후, 암울한 살수가 되어 8 년만에 귀향한 적엽명. 그를 기다리는 것은 몰락한 가문과 도처에 산재한 죽음의 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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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봉종왕기

    설봉 | 총 4권

    감여계에서 이단으로 낙인찍힌 동기감여를 익힌 반여량! 어느 날, 당대 무림의 최고 세가 곽가장에 불려온 반여량은 썩어문드러진 시체 한 구를 건네받으며 시기(屍氣)가 뿜어내는 기운을 읽어 원수를 찾아내라는 제안을 받게 되는데……. 과연 반여량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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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

    설봉 | 총 4권

    산타는 실전비무를 뜻하는 말로 '목숨을 걸고 누가 강한지 겨루는것'을 말한다. 무림이 극도로 혼란했던 중국 명나라 시대를 배경으로 중원천지를 떠도는 방랑무인의 세계를 그리고 있다. 주인공 귀야도는 낭인의 핏줄을 이어받은 자로서 우연한 계기로 억눌러왔던 낭인의 숙명을 받아들이게 된다. 또다른 낭인의 패거리와의 싸움으로 쫓기는 신세가 된 귀야도는 자신이 갈 길이 무림에 있음을 알게 된다. 갈수록 험난해지는 그의 앞날이 긴박하게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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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설서린

    설봉 | 총 10권

    파락호들에게 으레 한두 개씩은 찾아볼 수 있는 흉텨도 없고, 얼굴로 기를 죽이는데 아주 요긴한 우락부락한 근육질 인상도 아니다. 칠흑 같이 검은 머리를 가지런하게 뒤로 묶어 깔끔한 인상이 한결 더했다. 입고 있는 허름한 옷 대신 유삼을 입으면 영락없이 유생이다. 비단옷을 걸치면 화화공자로 불려도 손색이 없다. 단단한 육체와 금방이라도 튀어오를 듯 날카로운 기세만 제거한다면 도저히 파락호로 볼 수 없는 인물이다. 용서를 모르는 운명은 그를 대형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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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후

    설봉 | 총 8권

    그에게선 켜켜이 쌓인 피와 땀에서 뿜어져나오는 살인마의 냄새가 난다. 그는 허명을 좇아 비무를 즐기는 낭인이 아니라 야성이 살아서 꿈틀거리는 진짜 살인마였다.

  • 독왕유고

    설봉 | 총 4권

    백 년의 세월 동안 치밀하게 이루어진 거대한 음모의 사슬! 희롱당한 운명에 맞선 진정한 독왕(毒王)의 탄생! 그가 세상에 남긴 유고(遺稿)를 지켜보라! 의(醫)와 독(毒)은 가는 길이 다르지만 같은 영역이기도 하다. 아침 이슬도 사슴이 먹으면 뿔이 되고, 뱀이 먹으면 독이 된다. 세상 모든 이치가 같은 것. 배우고 익힌 것을 잘 쓰면 사람을 구하지만, 못 쓰면 사람을 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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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천명조

    설봉 | 총 4권

    명(明) 선덕이년(宣德二年) 칠월(七月) 하순(下旬) 땅이 달아오른 후덥지근한 열기에 물을 뒤집어쓴 것처럼 땀이 흠뻑 배어나왔다. 아무리 부지런한 사람이라도 몸을 꿈적거리기 싫은 정오 무렵. 끼이익!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은 사립문을 밀치고 한 여인이 들어섰다. 그녀는 다 쓰러져 가는 조그만 움막으로 익숙하게 발걸음을 옮겼으나 이내 코를 찡긋거렸다. 생선 썩는 냄새. 열려진 방문을 통해 역겨운 냄새가 풍겨 나왔다. 여인은 코를 손으로 막고 방안으로 들어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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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군

    설봉 | 총 23권

    수명판(受命板)에 놓고 간 목숨을 거둔 기록 이백사십칠 회! 생사를 넘나드는 전장에서 매번 살아 돌아오는 자, 계야부. 무총(武總)과 안선(眼線)의 세력 싸움에 끼어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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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희밀공

    설봉 | 총 5권

    무에는 일곱 가지 덕이 있다. 첫재, 난폭을 금지한다. 둘째, 무기를 거두어들인다. 셋째, 큰 나라를 보전한다. 넷째, 공적을 정한다. 다섯째, 백성을 편안하게 한다. 여섯째, 대중을 화합하게 한다. 일곱째, 물자를 풍부하게 한다. 섬서성 육반산에 신력을 바탕으로 패공을 구사하는 가문, 육반루가. 세상에게 외면받고 멸시당하는 환희교. 육반루가의 후손과 환희교 교주의 운명적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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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야

    설봉 | 총 14권

    북부 무림인들이 모여 북무림을 탄생시키고, 남부 무림인들은 대항할 세력으로 남무림을 만들어냈다. 두 세력은 장각을 경계 삼아 전쟁을 방불케 하는 싸움을 30년 동안 벌인다. 그리고, 절대 죽을 것 같지 않던 그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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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적취무

    설봉 | 총 9권

    실전된 최악의 사공 투골조가 무림에 다시 나타났다. 사라져야만 하는 투골조를 익힌 무인을 쫓는 무리. 그 무리를 피해 그 사실을 은폐해야만 하는 자. 그리고 모든 누명과 음모를 뒤집어쓴 한 명의 소년! 억지로 익혀야만 했던 투골조는 이제 소년에게 단 하나의 활로가 되고 숨가쁜 도주와 추적 속에 소년은 스스로 무림에 우뚝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