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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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우勁雨 ' 도서 검색 결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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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의 기억

    경우勁雨 | 총 14권

    과거시(過去視). 타인의 과거를 읽어내는 '정신 감응'의 발현은 악의를 느낄 순간 찾아왔다. “그거 보기 전에 무슨 생각 했어?” “악의였어요. 범인을 죽이고 싶다는.” “……왜?” “나는 못 가진 걸 다 가지고도 만족하지 못해 마땅히 사랑해야 할 사람들을 죽였으니까요.” 정의는 반드시 선의로 비롯되어야 하는가? 아니, 열등과 분노로써 무고한 이들을 지키겠다. 악의를 휘두르는 현도경, 경찰이 되다. [살인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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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 프랑켄슈타인

    경우勁雨 | 총 9권

    좋은 의사란 무엇일까? 희생적인 의사? 직업인 의사로서 양질의 진료를 제공하는 의사? 책임을 다하고, 실력 있는 의사? 환자에게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는 의사? 나는 어떤 의사가 되고 싶었던 걸까? 사자의 심장 독수리의 눈 섬세한 여성의 손 의사에게 필요한 것들인데…… 일단 다 가지긴 했는데 짝이 안 맞네? <닥터 프랑켄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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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마의 인터뷰

    경우勁雨 | 총 12권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둘이 살던 작은 아이. 부모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경찰이 되었지만 파출소 순경의 삶은 꿈 꿨던 형사의 삶과 달리 고단하기만 하다. 매일 판타지 소설처럼 전설의 형사들이 꿈에 나타나 자신을 가르쳐 주길 바라는 허황된 꿈만 꾸던 하준의 앞에 나타난 것은 전설의 살인마들? 아니 거기서 당신들이 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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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니스트의 마을

    경우勁雨 | 총 11권

    스위스 여행 중 일어난 사고로 칠 년간 실종되었다 돌아온 열셋의 소년. 그날 이후, 아이에게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 친구가 생겼다. 마음속으로 간절히 빌며 문을 열면 모습을 드러내는 피아니스트의 마을. 전설의 피아니스트들과 함께 자라나는 피아노의 천재는 어떤 모습일까?

  • 환상귀담

    경우勁雨 | 총 8권

    초라하기 그지없는 어머니의 장례식. 소년은 어머니의 마지막 유품인 빛바랜 종이 한 장을 꺼내 들었다. 그것은 소년의 아버지가 남긴 편지였다. ...죄 없는 사람들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내 아들은 아비와 같은 업을 지고 살지 않길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에게, 죄 많은 아비가. ‘아빠, 엄마와 함께 계시나요?’ 소년의 그늘진 눈으로 편지를 접고 고개를 들었다. 고개를 든 소년의 앞에 검은 신부복을 입은 남자가 서 있었다. 남자는 연호에게 한 걸음 더 다가와 물었다. “이제 나랑 살자.” ‘뭐야 이 아저씨는?’ 장군신을 모시는 소년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 ‘악마 구시온’을 찾는 모험이 시작된다!

  • 화룡

    경우勁雨 | 총 13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하늘에 정성이 닿는 그림. 자연 그대로 우리 눈에 담기는 시야 속의 감동을 그리고 싶었다.' 자신의 한계를 깨기 위해 발버둥친다. 그 과정에서 바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어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 조선의 화가 장승업. 추락하는 느낌도, 고통도 느껴지지 않아 살며시 눈을 떠보니... 이게 웬걸? 조선의 건축 양식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사각형의 이상한 건물들. "지옥인가? 혹, 천국인가?" 조선의 그림쟁이가 현대로 떨어지다?! 앞으로 그의 앞날은...?

  • 악마의 음악

    경우勁雨 | 총 17권

    [악마의 목소리가 담긴 음악으로 세상에 행복을 줄 수 있을까?] 지미 헨드릭스부터 라흐마니노프까지 꿈 속에서 만나는 역사적 뮤지션! 노래를 사랑하는 소년에게 나타난 악마. 그런 소년에게 내려진 악마들의 축복. 수많은 악마의 축복 속에서 세상을 향한 소년의 노래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