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 기사가 되었다
노벨피아 판타지 신작 할인
2026.05.15 ~ 2026.05.28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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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 기사가 되었다
30%원혼과 저주를 몰고 다니는 사악한 마녀.
영웅의 혈통을 이은 용감한 사자.
금기를 추구한 끝에 봉인된 허수아비.
사람의 온기 하나 느낄 수 없는 고독한 양철 기사.
[‘양철 기사’가 이벤트 씬은 됐으니까 빨리 보스전 시작하자고 재촉합니다!]
이것은 일그러진 주역들이 펼쳐나가는, 잔혹한 동화풍 모험기랍니다.
…아마도! -
오곡 리부트
30%정조역전! 다 따먹어도 되는 리부트 월드의 유일한 남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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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 편집자가 되었더니 스트리머들이 집착한다
30%영상 속의 그녀들이 이제 내 섹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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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에서 주인집 모녀와
30%"내 이름은 그 이름도 화려한 금태양,
가진 거라곤 그 이름에 걸맞은 육체와 거대 좆뿐이다.
어느 날 좆같은 집주인 박도출이 출장을 나갔다.
그래서 지 애비랑 인성 꼭 닮은 더러운 성격 집주인 딸래미,
그리고 나의 첫사랑 천사표 집주인 아줌마와 주인집에 남게 되었다.
그런데 마침 아포칼립스가 터졌다.
이후 난 이름값을 하기 시작했다……." -
로판 속 만화 그리는 엑스트라
30%"돈에 쪼들리는 귀족가에 빙의한 바람에 돈을 벌어야했다.
“하루만 기다리면 다음 권이 나와요!”
“다음주는 휴재라고? 자네 제정신인가?”
“빨리 다음 권을 다오!”
“어서!”
깨닫고 보니 연애는커녕 마감에 시달리고 있다.
" -
10년 만에 아카데미물인걸 눈치챘다
30%"무인도 표류자에 빙의한 지 10년,
서바이벌 아카데미의 히로인을 주웠다." -
도시와 탐정과 바텐더
30%"오크가 재즈를 연주하고 드워프들이 자동차를 만드는 1920년대의 뉴욕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같은 도시를 살아가지만 같은 시대와 같은 세상을 살아가진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잘것없는 휘발성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