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 양철 기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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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원혼과 저주를 몰고 다니는 사악한 마녀. 영웅의 혈통을 이은 용감한 사자. 금기를 추구한 끝에 봉인된 허수아비. 사람의 온기 하나 느낄 수 없는 고독한 양철 기사. [‘양철 기사’가 이벤트 씬은 됐으니까 빨리 보스전 시작하자고 재촉합니다!] 이것은 일그러진 주역들이 펼쳐나가는, 잔혹한 동화풍 모험기랍니다. …아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