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스를 물려받았다
2026.02.20 ~ 2026.03.05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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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를 물려받았다
30%초고대문명의 손에 만들어진 해저 도시 아틀란티스.
이젠 내거다. -
백상의 워렌버핏
30%한화 10조 원이라는 엄청난 자본을 한 번의 거래에 움직이는 월가의 거물 중 거물이었던 전생.
이번 생은 재계 순위 17위 백상 그룹의 자제다!
3년 전 교통사고로 전생의 기억을 되찾은 장도준은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다. 그러던 중 조부는 그에게 내기를 제안하는데.
“현금 30억!”
“…….”
“도준이 네가 앞으로 3개월 안에 수익률 30% 이상 수익을 올린다면?”
“…….”
“30억의 양도세를 이 할애비가 내고. 그 30억을 임대료로 네게 양도하마.”
“…….”
“……하지만 수익률 30%를 올리지 못한다면 말이다. 현금 30억에 해당하는 지분을 이 할애비에게 넘겨야 한다!”
조모에게 상속받은 백상 건설 13%의 지분을 걸고 장도준은 내기를 받아들인다. -
등선인 줄 알았더니 전생이었다
30%내가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태어난 것인가?
아니면 전생의 내가 지금의 나인가?
혼란 속에서 아이답지 않은 아이로 자라나는 로라스.
그리고 결정했다.
이 사람들의 아들로,
이 사람들의 소영주로,
그리 살겠노라고. -
나 혼자 검술상점
30%칼로 모든 걸 해결하는 시대가 왔다.
그리고 나한테도 칼이 왔다. -
황금수
30%『황금백수』『광풍가』의 나한!
그가 당당하게 강호에 내미는 유쾌한 손, 『황금수』!
축하합니다, 고객님!
고객님께서는 ‘매우 매우 중요한 고객’으로 승격되셨습니다.
‘매우 매우 중요한 고객’께는 최고급 객잔의 최고급 방과 최고급 음식이 공짜로 제공됩니다.
하지만 목에 철표를 쓰셔야 합니다.
철표 역시 낭아, 호구, 아귀와 다르지 않습니다.
절대 내기를 끌어 올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십오 년 이상의 내기를 끌어 올리는 순간, 고객님의 목은 쌈박하게 잘려 나갑니다.
그러면 현상금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다시 한 번 당부합니다.
절대 내기를 끌어 올리지 마세요.
천하십대병기를 온몸에 두른 철왕팔 진시운
그가 강호무림을 향해 속삭였다.
사랑합니다, 고객님! -
나 혼자 초월급 네크로맨서
30%무능력하게 살다가 네크로맨서로 각성했다.
그런데 내 스켈레톤들이 너무 강하다. -
내가 돌아왔다
30%동료들에게 배신당하고 혼자서 쓸쓸히 죽어 갈 때.
―기회를 줄까요?
죽어 가던 수현은 여신의 제안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계약했다.
그 대가로 복수할 수 있다면 뭐든 할 수 있었으니까.
그렇게 이십 년이란 세월이 흐른 후…….
“기대해, 내가 돌아왔으니까.” -
공작가의 게으른 무공천재
30%찬란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으나, 헛되이 시간만 보내던 태룡(怠龍) 육향.
하지만 천마대제에 의해 가문이 몰락하고 그 복수를 위해 십 년 절치부심하여 동귀어진에 성공했다. 아니, 했었다.
눈떠 보니 다른 몸, 다른 세계.
재능은 쥐뿔도 없고 자존심만 센, 케플러 공작가의 차남인 베니오 케플러의 몸으로 눈을 뜨게 된다.
형과 동생에게 비교당해 열등감 가득한 베니오. 게다가 재능 있는 자를 보면 참지 못하는 이상한 성격까지 덤으로.
복수를 끝내 삶에 미련이 크게 없는 육항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고민할 때 베니오의 기억이 반응한다. 심장을 쥐어짜는 통증으로 협박까지 하며.
‘만인이 우러러보는 베니오.’
그래, 유치한 목표지만 그 정도는 해 주지, 마음먹은 순간…….
자신이 죽은 것에 대한 복수도 요구하는데.
“라드릿슈에 대한 복수? 야, 그건 너가 걔한테 괜히 시비 털어서…….”
욱신.
“좋아, 해 주마. 나도 덤으로 사는 인생이니 불의의 사고로 죽은 네 인생도 함께.”
소원을 들어주면 어떻게 살든 간섭 안 하기로 약속하며 유치한 베니오와의 이상한 동거, <공작가의 게으른 무공천재>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