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 아틀란티스를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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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동료들에게 배신당하고 혼자서 쓸쓸히 죽어 갈 때. ―기회를 줄까요? 죽어 가던 수현은 여신의 제안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계약했다. 그 대가로 복수할 수 있다면 뭐든 할 수 있었으니까. 그렇게 이십 년이란 세월이 흐른 후……. “기대해, 내가 돌아왔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