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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석평전

대마선사|히어로북스 출판

7권 완결

소장 단권 정가 2,500원  
2,500 
전권 정가 15,000원  
  15,000  

작품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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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석평전 1

    1.01 MB | 약 7.1만 자

    무료

  • 세석평전 2

    1.01 MB | 약 6.9만 자

    2,500

  • 세석평전 3

    1.04 MB | 약 7.8만 자

    2,500

  • 세석평전 4

    1.02 MB | 약 7.3만 자

    2,500

  • 세석평전 5

    1.02 MB | 약 7.4만 자

    2,500

  • 세석평전 6

    1.05 MB | 약 8.2만 자

    2,500

  • 세석평전 7(1부 완결)

    1.03 MB | 약 7.8만 자

    2,500

책 소개

대한민국의 경기도 접경지역에 있는 신도시인 대원신도시의 중심지역이 될 대한동은 전체 신도시 건설이 완료되지 않았음에도 절반 이상의 택지지역의 아파트들이 완공되어 주민들이 입주를 하자, 연이어 대원구청과 경찰서, 소방서 등의 공공기관이 입주하여 업무를 시작하고 있었고, 지상 25층의 대형복합상가 건물이 들어서면서 대형마트와 각종 병원, 상가 등이 영업을 시작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가을 오후, 인근 탄약창에서 탄약을 수령하고 부대에 복귀하던 탄약 수송차량 행렬과 새롭게 보급되는 K11 복합소총 등 각종 화기들을 실은 트럭이 합류하여 가던중, 대원 경찰서 사거리에서 신호대기를 하게 되었다.

맞은편 도로에서는 기동 훈련을 위해 이동중이던 인근 모부대 기계화 부대의 전차와 장갑차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온사방이 캄캄해 지더니 번개와 같이 눈부신 빛이 사거리를 중심으로 반경 180 여 미터 지역을 감쌌고, 잠시후 빛이 걷히자 신호대기중이던 군용차량들은 물론이고 빛의 반경안에 있던 사람들과 건물, 차량 등 모든 것들이 지상에서 사라지면서 한일 강제 병합 직전인 1910년 5월 3일. 지리산 세석평전 일대로 이동하고 말았다.

리뷰 별점 5개 4.0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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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 2020.06.23

    재밋어요
    현실에서 이루지 못할 일들이지만....읽는 동안에는 속 시원합니다

    세석평전

  • hss*** 2020.06.23

    5권까지 보다가 도저히 볼 엄두가 안나 접습니다.
    그냥 생각없이 읽으실 분에게만 추천합니다.
    생각하고 들여다 보면 오류투성이에 군데군데 발암지뢰가 괴롭힐겁니다.
    5권까지 잘보고갑니다.

    세석평전

  • hss*** 2020.06.23

    또한 한반도 내에서 저런 사건들이 벌어진지 꽤 되었는데 병력 모집이 저렇게 지지부진 하다고요?
    이것 또한 소설 전개 때문에 벌어진 맹점이 아닌가 합니다.
    위기가 닥치면 벌때처럼 일어나는 조선인의 특성을 무시한 처사지요.
    저정도 시일이 지났다면 알음알음 소문이 날대로 났을 것이고 전국 팔도에서 몇천명은 찾아 왔을겁니다.

    세석평전 4

  • hss*** 2020.06.23

    밸런스는 완전히 무시하고 있고요...개념도 상실한 글입니다.
    아니할 말로 저 시대에 항공기를 가지고 있으면서 왜 정규전만 고집하고 있나요?
    그리고 우수한 무기를 가지고 비정규전으로,
    드론과 초소형 암살 드론, 거기에 화학무기는 뭐?인류애인가요?
    저시대에?
    읽다보니 참 어이가 없네요.
    조선인들이 일제강점기 동안 당한걸 생각해 보면 알텐데 소설 진행상 억지스러운 전개가 하두 일관성 있게 이어지다 보니 이건 일본과 수준 맞추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세석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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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석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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