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살인범의 누명을 쓴 아버지, 그리고 사라진 여동생. 장천은 의문의 조직에 쫓기기 시작하고……. 이 세상에 둘도 없다는 암자 무이암(無二庵). 그곳에서 운명을 바꿀 인연을 마주하게 되는데. “이제부터는 모든 것이 다르다.” 차원을 넘어선 마신(魔神)의 존재. 그리고 거대한 힘을 손에 넣은 구장천! “너를 버려라! 더 큰 것을 담을 수 있느니라!!”
저자소개 - 깡촌
이 책을 읽는 분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질책을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