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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멸망한 세계에서, 오직 아티팩트를 제작하는 기술만으로 살아남았다. 하지만 그 끝은 결국 배신과 죽음. "이제 내가 아티팩트를 쥘 거다." 그 무엇도 잃지 않고, 그 무엇도 놓치지 않기 위해 회귀한 유일무이한 제작자는 역전 플랜을 짜올린다. 그런데. "내가 각성했다고?" 그러면 아티팩트를 못 만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