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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대기업 '루드', 사장 비서 B 양을 횡령 혐의로 고소.]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쓰고 죽게 된 양선주. 하지만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녀는 한국과 일본 기업가의 막내 손녀인 긴모토 사쿠라(김은화)가 되어 있었다. "내가 기업가의 손녀라고?" 새로운 삶을 받아들인 그녀는 자신을 죽게 만든 놈들에게 복수를 꿈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