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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소설에서 서술하는 이야기는 대장부의 호쾌한 기상과 해와 달이 놀랄 협객들의 의로운 업적과 남녀간의 너무나 진실한 단장(斷腸)의 슬픔이 깃들어 있으며, 아주 많은 피와 눈물이 서려 있다. 이것은 청(淸)나라 옹정제(雍正帝) 때의 이야기이다.
저자소개 - 독고홍
출간작 : 만강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