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존(邪尊)

사존(邪尊)

사마달, 고월|프로무림 출판

3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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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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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존(邪尊) 제1권

    0.18 MB | 약 11.3만 자

    900

  • 사존(邪尊) 제2권

    0.18 MB | 약 10.6만 자

    900

  • 사존(邪尊) 제3권

    0.17 MB | 약 10.5만 자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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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간이 지닌 慾望의

限界는 어디인가?

生老病死의 解脫인가?

아니면 富貴와 名譽를

얻음인가?

여기……

大陸의 天權을

한손에 넣기 위해

惡魔에게 靈魂을 판

사나이가 있었다.

白劍龍.

움켜쥔 칼 끝에서

흘러내린 핏방울이

목련의 봉오리를

붉게 물들이면서,

九萬里 대륙은

風雲에

휩싸이는데……

<맛보기>

* 제1장 기분 좋은 밤

[1]

지금으로부터 오천 년 전(五千年前).

무림의 원조(元祖)라고 할 수 있는 정사의 양대지존(兩大至尊)이 연기처럼 이 땅에서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후 일백년(一百年)을 주기(週期)로 하여 장장 사천 년 동안 역대(歷代) 정사의 양대지존이 연이어 실종되기 시작했다.

당시 천하(天下)는 이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했으나 결과는 무위(無爲)로 끝나고 말았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정확히 팔십 명에 이르는 양대지존이 사라진 이후부터 더 이상의 실종사건이 벌어지지 않았던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지금으로부터 일천 년 전의 일이었다.

흐르는 세월이 모든 것을 덮는다고 했던가?

현금(現今)에 이르러 석년(昔年)에 발생했던 정사양대지존(正邪兩大至尊)들의 실종사건은 영원히 미궁(迷宮)에 빠졌을 뿐만 아니라 서서히 세인들의 뇌리 속에서 망각되어갔다.

하지만 이 괴사는 결코 망각되어질 수가 없었다. 무엇때문인가?

바로 무림의 성서(聖書)라고 일컬어지는 만상천서(萬像天書)의 서두에 이에 대한 전설과도 같은 내용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만상천서에 기록된 내용은 이런 것이었다.

-불사천불총(不死天佛塚).

-유유구천마궁(幽幽九天魔宮).

일명(一名) 천상천불지심마궁(天上天佛地深魔宮)이라고 불리우는, 정도무림 최대의 성역(聖域)인 불사천불총은 사천 년에 걸친, 역대 천하최강정도지존(天下最强正道至尊)들의 무덤이다.

불사천불총에는 정도무림의 일세지존(一世至尊)으로 군림했던 정도대지존(正道大至尊)들의 일신절학(一身絶學)을 비롯해서 상상(想想)을 깨뜨리는 절대초극(絶代超極)의 광세신공(曠世神功)이 비장(秘藏)되어 있다.

유유구천마궁(幽幽九天魔宮).

이곳은 역대 천하최강사도지존(天下最强邪道至尊)들이 죽음 직전에 반드시 찾아갔던 곳이다.

그리고 그곳에 찾아간 사도지존(邪道至尊)들은 자신의 무공(武功)을 모조리 그곳에 남겨두고 죽었다.

따라서 그 곳에는 인류의 최후를 몰고올 수 있는 초강사공(超强邪功)과 마공(魔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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