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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두 명, 세 명, 네 명, 종래에는 할렘 왕국을 만들 것이다. 수십 명의 미녀들을 맞아 아내로 삼을 생각을 했지만 류센은 겸허히(?) 욕심을 버렸다. 삼처사첩(三妻四妾). 그래, 딱 일곱만 거느리겠다고…. 진실한 사랑을 찾아 떠나는 류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저자소개 - 온달
공상하길 좋아하는 남자. 젊다면 젊고 늙었다면 늙은 애미한 나이. 상상력은 풍부하지만 항상 필력이 모자라 고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