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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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키워드 검색 결과 (226)

  • 대물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성난불기둥 | 총 74권

    이정우는 40 성공한 가장이다. 그러나 158의 작은 키에 5cm 밖에 안 되는 소물(?)로 인해 부부관계가 원만치 못했다. 부인의 불륜으로 인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그는, 신 앞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며 환생의 기회를 부여받는다. 신은 그가 가진 키와 아이큐 그리고 그곳의 크기를 모두 더한 숫자 300을 재분배 할 수 있는 권능을 하사하고, 이정우는 185,97,18의 젊은 이도훈으로 다시 태어난다. 이제 대학생인 이도훈의 삶을 살게 된 이정우의 손목엔 ‘플레이어’들만 사용할 수 있는 신의 선물이 주어지는데... 주인공은 이를 활용해 수많은 여자들을 만나고, 이도훈이 못 다 이룬 꿈을 대신 이루기 위해 동분서주 하게 된다.

  • 재벌가 대물사위

    호만 | 총 50권

    내가 가진 것은 내 것이 아니었다. 톱스타로 다시 살아 돌아온 이상, 극한의 19금 복수를 해주마. 겁나 어리버리 속살 복수극!

  • 무적천년

    와룡강 | 총 3권

    약육강식(弱肉强食)의 비정(悲情)한 세계― 무림! 그곳에서 적이 없는 존재로 군림할 수 있음은, 무릇 무사(武士)된 자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할 수 있다. 불패…… 무적(不敗無敵)―! 가슴 벅차도록 영광스러운 그 단어는, 그러나 누구나 소유할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스스로가 무적(無敵)임을 자부할 수 있고, 만인이 그의 막강(莫强)함과 필적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만 그는 비로소 그 이름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누천년의 시공을 통하여 그 지고무상(至高無上)의 경지에 이른 자는 모두 합쳐 다섯에 불과하다. 다섯……. 그 전설적인 무적자들을 일컬어 무림사는 고금오강(古今五强)이라는 이름으로 기록하고 있다. 고금오강―! 다섯의 무적자(無敵者)들―!

  • 10%

    구자패왕

    와룡강 | 총 4권

    한 칸의 밀실(密室). 이곳은 무림성의 깊은 곳에 자리한 은밀한 밀실이었다. “아아...흑...!” “헉헉...!” 밀실 안을 가득 채우며 숨가쁘게 흘러나오는 뜨겁고 질탕한 신음성. 지금 밀실 안은 온통 후끈한 열기로 가득 차 있었다. 그 속에 끈적하게 배어드는 치밀하고 무서운 음모(陰謀). 장차 전무림을 피로 뒤덮을 일대음모가 그 가운데 움트고 있었으니……. 무림성의 깊은 곳에서 은밀하고 악독한 음모가 꿈틀거리고 있을 줄이야 뉘라서 알았으랴? #서장 구자패왕(九字覇王)! 그 이름은 지난 천년간 무림을 지배해 왔다. 절대(絶對), 최강(最强)이란 수사는 그들 구인(九人)을 위해 남겨져야만할 말이었다. 무림사(武林史) 이래 수많은 강자 고수들이 명멸해갔다. 하지만 그 누구도 그들 구자패왕(九字覇王)을 능가하지는 못했다. 만일 고금제일인(古今第一人)을 가린다면 그들 구자패왕 중에서 나올 것은 자명한 사실이었다. 용(龍), 호(虎), 풍(風), 운(雲), 열(熱), 빙(氷), 독(毒), 검(劍), 사(邪)……! 그 아홉자(九字)로 대변되는 구인(九人)의 초인중에서……. <우내사천(宇內四天)> 용(龍), 적룡천존(赤龍天尊)! 호(虎), 호면제왕(虎面帝王)! 풍(風), 폭풍여제(暴風女帝)! 운(雲), 운중마라천(雲中魔羅天)! 구자패왕 중에서도 용,호,풍,운의 네 인물을 일컬어 우내사천(宇內四天)이라 부른다. 그것은 우내사천의 활동무대가 중원무림이었기 때문이다. 반면 구자패왕중 우내사천을 제외한 오인(五人)을 일컬어 세외오겁(世外五劫)이라 불렀다. 그것은 그들 오인의 출신이 변황무림이었기 때문이다. <세외오겁(世外五劫)> 열(熱), 서천(西天) 열화마종(熱火魔宗)! 빙(氷), 북해(北海) 빙극신모(氷極神母)! 독(毒), 묘강(苗彊) 만독노조(萬毒老祖)! 검(劍), 신강(新彊) 지옥검마황(地獄劍魔皇)! 사(邪), 막북(漠北) 사사대겁황(邪邪大劫皇)! 세외오겁! 달리 변황오패(邊荒五覇)라고도 불리는 변황무림의 전설들이 그들이다. 한데 운명의 장난인가? 우내사천과 세외오겁등 구자패왕은 같은 시대에 세상에 태어났으니……. 지금으로부터 천여 년 전, 남북조(南北祖)의 혼란시대에 구자패왕은 세상에 나왔다. 무릇, 난세의 군웅들이 그러하듯 구자패왕도 역시 군림천하(君臨天下)의 야심을 품고 있었다. 필연적으로 구자패왕 사이에는 천하를 건 치열한 암투가 벌어졌다. 하지만 구자패왕이 누군가? 하나같이 인간으로서 이룰 수 있는 극한의 경지에 이른 초고수자들이 아닌가? 그 때문에 그들은 누구도 다른 누구를 쓰러뜨리지는 못했다. 그들의 실력은 가히 난형난제의 백중지세를 이루었던 것이다. 그로 인해 그들 사이에는 자연히 피 말리는 대치의 국면이 이루어 질 수밖에 없었다. 그들은 각자 막후의 동조세력을 규합하는데 열을 올릴 뿐이었다. 그 같은 팽팽한 대치의 국면이 삼십년이나 계속되었다. 하지만 궁즉통(窮卽通)이라 했던가? 돌연 엄청난 파국이 구자패왕의 대치상태를 일거에 와해해 버렸으니……. -우내사천의 연합(聯合)! 사건은 바로 그것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우내사천은 중원인이라는 동족의식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었다. 반면 세외오겁은 전혀 이질적 출신을 배경으로 했기에 서로 융합할 수 없었다. 그 차이가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 것이었다. -우선 연수하여 세외오겁을 타도하자! 그 후에 천하패권(天下覇權)을 가려도 늦지않다! 그 같은 합의가 우내사천 사이에 이루어진 것이다. 결국 우내사천은 연수하여 세외오겁을 각개 격파했다. 비록 세외오겁이 인간 극한의 경지에 이른 초인들이라 해도 우내사천의 연수합격에는 견디지 못했다. 비겁하다고 울분을 토해 봐도 이미 늦은 일이었다. 가장 먼저 신강(新彊)의 지옥검마황(地獄劍魔皇)이 우내사천의 합격에 패퇴했다. 지옥검마황의 근거지인 신강 지옥성(地獄城)은 주춧돌 하나 남기지 않고 무참하게 괴멸되었다. -피(血)로 맹세하거니와 원혼이 되어서라도 반드시 복수하겠다! 신강 지옥성주 지옥검마황은 그 같은 절규를 토하며 달아날 수밖에 없었다. 신강의 패주인 지옥성 다음으로 파멸을 당한 것은 막북(漠北)의 패주이며 만사(萬邪)의 제왕인 사사대겁황(邪邪大劫皇)이었다. 그의 사술이학은 가히 역천(逆天)의 경지에 달해 있었다. 해서 달리 그는 역천사황(逆天邪皇)이라고도 불리웠다. 하지만 그 사사대겁황의 역천사법도 우내사천의 합공 앞에는 무력할 수밖에 없었다. -노부의 영혼이 십팔만번의 윤회(輪廻)로 소멸되지 않는 한, 역천사령(逆天邪靈)의 저주(詛呪)는 이루어질 것이다! 사사대겁황은 그 같은 저주의 말을 남기고 쓰러졌다. 신강 지옥검마황과 막북 사사대겁황의 괴멸은 다른 세외오겁을 경악케 했다. 이에 서천(西天) 열화마종과 북해(北海) 빙극신모, 그리고 묘강(苗彊) 만독노조는 다급히 연합을 결성하여 우내사천에 대항하려 했다. 하지만 그들이 미처 전열을 가다듬기도 전에 우내사천의 무지막지한 공세가 작렬했다. 세외삼겁은 필사적으로 저항했다. 그러나 기세가 오를 대로 오른 우내사천에 대항한다는 것은 불가항력이었다. 결국 세외오겁의 나머지 세 초인들도 피눈물 속에 쓰러지고 패주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구자패왕중 오인이 사라졌다. 살아남은 우내사천! 이제 그들 사이에 생사의 존망이 걸린 일전을 피할 수 없었다. 과연 우내사천 중 누가 살아남아 고금무적(古今無敵)의 영예로운 보좌를 차지할 것인가? 그러나 결론을 밝히자면 우내사천 중 그 누구도 고금제일인으로 등극하지 못했다. 전설에 의하면 우내사천은 세인들이 알지 못하는 모처에서 최후의 일전을 치렀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이 끝이었다. 그 누구도 그 비밀의 전장에서 살아 돌아온 인물이 없었으니……. 우내사천의 후예들과 전무림인들은 필사적으로 우내사천의 종적을 찾았다. 그들이 남긴 초절기를 얻어 독패군림 하려는 야심 때문이었다. 하지만 허사였다. 끝내 그들은 우내사천의 흔적조차 발견하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세월은 무심히 흘렀다. 그리고 흐르는 세월에 묻혀 우내사천의 이름은 점차 세인들의 뇌리에서 지워져갔다. 그동안에도 수많은 군웅들이 세월의 흐름 따라 명멸해갔다. 그러나 현자들은 알고 있었다. 그 누구도 구자패왕을 능가하지는 못한다는 것을. 또한 언제고 구자패왕의 절기들이 부활하여 다시 한 번 무림의 패권을 다툴 것임을……! 과연 그런 날은 올 것인가?

  • 아웃사이더

    지현철 | 총 10권

    대학교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

  • 10%

    천룡파황보

    와룡강 | 총 5권

    와룡강 작가의 <백면투신>의 원작, <천룡파황보> 독.점.출.간! 사라진 천지팔로무맥(天地八路武脈)의 종사들 칠백년전(七百年前)-! 무림사에 다시 없을 희대의 실종(失踪)사건이 있었다. 팔인(八人)의 절대고수(絶代高手)가 한날 한시에 사라졌으며…, 이로 인해 무림과 무공의 발전(發展)이 수백 년을 후퇴하는 비극(悲劇)이 야기되었다. 그것은 그들 팔인이야말로 강호무림 누천년의 역사가 배출한 최고, 지상의 정화(精華)였기 때문이다. 장구연월동안 강호를 영도해온 여덟 개의 무맥(武脈)-! 이름하여 천지팔로무맥(天地八路武脈)의 종사(宗師) 팔인(八人)이 한꺼번에 지상(地上)에서 사라져 버린 것이다. -자부천존(紫府天尊)! -만겁마종(萬劫魔宗)! -십절전모(十絶戰母)! -철사대제(鐵獅大帝)! -역천사황(逆天邪皇)! -절대독천존(絶代毒天尊)! -옥면화왕(玉面花王)! -요색관음(妖色觀音)! 도(道), 마(魔), 투(鬪), 불(佛), 사(邪), 독(毒), 색(色), 요(妖)-! 일컬어 천지팔로무맥(天地八路武脈)으로 불리는 여덟 무류(武流)의 지존(至尊)들! 천지팔황(天地八皇)이라 불리는 그들의 실종은 실로 막대한 피해를 무림에 끼쳤다. 종사들을 잃은 각 무류들은 분열과 항쟁을 거듭했으며, 그 와중에서 붕괴되고 궤멸하여 무림에서 사라졌다. 여덟의 거대한 기둥을 잃은 무림은 대혼돈(大混沌)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그후 칠백년, 무림은 실로 길고도 암울한 암흑기(暗黑期)를 거쳐야만 했다. 그만큼 천지팔황(天地八皇)의 실종은 강호무림에 엄청난 타격을 가한 것이다. 약육강식(弱肉强食)의 논리(論理)만이 세상을 지배하는 비탄과 공포의 세월, 강자(强者)의 횡포(橫暴)와 약자(弱者)의 신음, 도의(道義)와 이치(理致)가 실종된 삭막하고 살벌한 세태(世態)-! 이 모두가 그들 천지팔황(天地八皇)의 실종으로 야기된 결과였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어떤 비밀이 있었기에 고금을 통틀어도 다시 없을 초강자들인 그들 팔인의 종사들이 한날 한시에 사라졌던 것일까? 과연……?

  • 대물남 오천국

    선들 | 총 6권

    대물남이 된 오천국의 미녀 정복기

  • 30%
    기프트

    나는 남의 여자만 뺏는다

    레이미샤 | 총 20권

    전직 용사 김덕수. 대한민국에 전생해서 얻은 세 가지 절대적인 능력. [대물], [절륜], [최음 중독] 고교 졸업식 날, 그는 곧 결혼할 여선생을 안았다. 그날 김덕수는 남의 여자를 뺏았는 쾌락에 눈을 떴다.

  • 흑막의 신

    조건상 | 총 10권

    약물중독에 걸려 간신히 보건소를 지키고 있는 공중보건의 최은성. 그리고 그를 찾아온 음독 환자. 하지만 은성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자신이 복용하던 마지막 마약성 진통제를 건네주는 일뿐. 제대로 사람을 살리지 못하는 것을 자책하던 최은성. 약물을 구하러 나갔다가 생매장 당할 위기에 빠지는데……. 그 순간 그가 베풀었던 작은 온정이 기적이 되어 돌아왔다! 무공을 얻고 과거로 회귀한 은성은 새로운 삶을 살아가려고 하지만, 세상은 그를 내버려 두지 않는다. 부조리하고 썩어빠진 세상……. 흑막의 신이 되어 세상에 복수하겠다!

  • 30%
    기프트

    그녀를 함락시키는 방법

    우젤랑 | 총 5권

    [친구 : 그녀를 네 여자로 만들어 버려.] 뜬금없이 메시지를 보낸 친구. 그날, 찌질한 대학생이던 내 삶이 바뀌었다. [친구 : 도와줄게. 난 너의 친구니까.] 순진한 후배를 농락하고, 학과 여신을 노예로 만든다. 이런 즐거움을 이제까지 모르고 살았다니! “그런데 너…… 정체가 뭐야?”

  • 하고 싶은 여자 판독기

    김무럭 | 총 8권

    내 눈엔 하고 싶은 여자가 보인다

  • 30%

    무적연인

    일필 | 총 7권

    “당신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재능을 지닌 존재에요.” 아내에게 배신당한 김현우는 절벽에서 마녀를 만났다. 생사의 경계에서 얻은 신비한 능력과 이름 ‘멜리스’. 여성의 마음을 얻는 힘으로 즐기는 미녀들과의 나날. 그러나 그 힘의 진정한 역할은 따로 있었다. 하나둘씩 모습을 드러내는 그와 같은 ‘각성자’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세계 곳곳에 나타난 영역, ‘블루하프문’. 현실에 나타난 괴물에 맞서, 김현우와 그의 여자들이 나선다!

  • 10%

    환골탈태(換骨奪胎)

    와룡강 | 총 8권

    ― 단서(丹書)! ― 옥액(玉液)! 그 두 가지의 이름은 지난 백여 년의 세월 동안 강호무림에 숱한 풍파를 불러일으켰다. 한 권의 비급과 한 병의 신비한 영약! 붉은 표지의 비급(丹書)에는 천하무적의 신공절학이 수록되어 있으며, 옥같이 보배로운 물약(玉液)은 만독불침(萬毒不浸)과 금강불괴(金剛不壞)를 만들어 준다! 칼끝에 생명을 건 무림인들이 그 이름을 들을 때 입 안의 침이 마르고 혈관의 피가 들끓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청구단서(靑丘丹書)!> <

  • 소뢰아

    강태산 | 총 7권

    강태산 신무협 장편 소설 『소뢰아』 무림 최고의 의가(醫家) 천약부! 그곳에서 무림 최고의 기재가 태어나던 그날, 무림인들로 인하여 최악의 비극을 맞이하고, 아이는 무림의 눈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아이가 모든 것을 깨닫는 순간, 고요하던 무림은 다시금 요동친다!

  • 10%

    고독천년

    와룡강 | 총 9권

    어느 누구의 인생인들 孤獨하지 않으랴? 울고, 웃고, 사랑하고, 싸우고... 그렇게 어울려 살아도 인간은 영원히 혼자일 수밖에 없다. -고독마야(孤獨魔爺) 섭장천(涉長天)! 너무도 강했기에 더욱 더 고독할 수밖에 없었던 불우한 절대자! 그가 세상을 버린 것이 아니라 세상이 그를 버렸다. 자신을 버린 그 냉혹하고 저열한 세상을 향해 이제 그가 복수의 칼을 던진다. 불굴의 의지와 따스한 심성으로 비정강호(非情江湖)를 단죄할 젊은 기린아(麒麟兒)를! 고독(孤獨)한 천년(千年)의 무림사(武林史)에 종지부를 찍을 파천황(破天荒)의 신룡(神龍)을!

  • 30%
    기프트

    나의 요정들

    새벽 | 총 13권

    “유비 님의 아버지는 전대 요정왕이었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남자, 한유비. 그에게 밥의 요정 리세가 찾아왔다! “요정왕이 돼 보시는 건 어때요?” 이대로 썩을 수는 없다. 멀쩡한 몸에 멀쩡한 정신, 왕성한 성욕은 덤! 예쁜 요정들을 종속시켜서 요정왕을 노려라!

  • 이제 내가 몹이다

    아모리아 | 총 25권

    최강의 초능력으로 몬스터에게서 세계를 지켜온, 정점에 섰던 남자 '강찬'. 인류를 지켜온 희망은 이제 인류 최악의 적이 된다!

  • 10%

    철혈기인

    와룡강 | 총 5권

    염제(炎帝)의 계절(季節)이 재래(在來)했습니다. 만물(萬物)의 생육(生育)을 북돋아주고 하동(夏童)들에게는 다시 없을 물놀이의 때를 제공하는 계절이겠으나 우리같은 소시민들에게야 어디 꼭 즐겁기만 하겠습니까?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숨이 턱까지 차오는 무더위, 온통 끈적대는 땀의 홍수, 생각만해도 끔찍한 계절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여름의 맹염(猛焰)을 꺼리고 두려워한 것은 비단 요즘의 시절만은 아닙니다. 그래도 요즘에야 선풍기다 에어컨이다 하여 갖가지 문명의 이기(利器)가 있음으로 해서 큰고생하지 않고도 한계절 넘길 수도 있지만 어디 옛날에야 그런 문명의 혜택을 꿈이라도 꿀 수 있었겠습니까? 고작해야 찬물에 발 담그고 부채질 하는 정도였겠지요. 옛사람들이 한겨울의 혹한(酷寒)을 동장군(冬將軍)이라 부른 반면 맹하(猛夏)의 폭염(暴炎)을 염제(炎帝)라 칭한 것은 그만큼 더위를 두려워한 때문일 것입니다.

  • 30%
    기프트

    매력의 반지

    신사의품격 | 총 4권

    호주산 소고기에서 나온 이상한 반지. 그런데 이 반지를 끼고 나서부터 여자들이 접근해 온다?! “연락처 좀 알 수 있을까요?” “오빠, 그냥 자고 가실래요?” “오빠, 너무 좋아!” 반지에서 나오는 푸른빛에 감싸일 때, 여자들은 강현우의 매력에 사로잡힌다. [매력:10(+100)] 혼자 위로하는 나날은 끝났다. 서른세 살 강현우에게 봄날이 왔다!

  • 죽었다 깨어나 보니 섹스머신

    차우모완 | 총 4권

    초고수위 에로틱 성인 SF 판타지! 성적 자아 각성을 통해 섹스돌계의 슈퍼히어로가 탄생한다. 토비는 드디어 주인을 기쁘게 해주는 지니펫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대리점에서 운이 좋게도 젊고 아주 섹시한 새 여주인에게 팔려 나간다. “앗?!!” 예진의 입에서는 놀람의 탄성이 터져 나왔다. 저도 모르게 사타구니가 비비 꼬이고, 두 다리가 안쪽으로 모아졌다. “너 그걸로 어떻게 하려는 거야?” “초고속 모드를 선택하셨으므로, 바로 메인 서비스 모드로 진입합니다.” “뭐? 메인 서비스? 그걸 다 넣겠다는 거야?” “삐읍 삐읍, 집중하여 주십시오.” 녀석은 그런 예진을 자신의 상체로 눌러 자빠뜨렸다. 그리고는 바로 그녀의 두 무릎을 눌렀다. 그녀의 두 다리가 일자로 뻗자, 녀석은 그녀의 두 다리를 십오도 정도 기계적으로 벌리고는 바로 그녀와 꼭 맞아떨어지게 일자로 자신의 몸을 덮었다. “어헉?” 녀석의 살덩이는 예진의 수풀, 젖어 있는 아래 틈으로 바로 밀려들었다. 점점 녀석은 빨라지고 있었다. 인간 남자의 속도로는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는 속도로 지침 없이 움직이고 있다. 역시 이 놈은 ‘머신’이었다. 단순하고 기계적인 움직임이지만 이렇게 빠르고 묵직하게 자신의 중요 부위를 자극하는 물건은 처음이었다.

  • 10%

    십왕독보

    와룡강 | 총 5권

    무릇 무림인이 된 자 가장 원하는 보물이 무엇인가? 공력을 비약적으로 증진시키는 희세영약(稀世靈藥)인가. 아니면 금석을 무우베듯 하는 신병(神兵)일까? 아니다. 무사된 자라면 희세영약이나 천고신병보다는 누구나 한 가지 새로운 무공구결(武功口訣)을 더 원할 것이다. 특히 그 무공이 거세무비의 위력을 지녔다면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언제부터인가 무림에는 출처를 알 수 없는 전설이 전혀 내려오고 있었다. 그것은 세 가지의 무공비급에 관한 전설이었다. -고금

  • 내 인생 떡상

    호만 | 총 17권

    따먹으면 떡상할 코인이 보인다!!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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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몬으로 하렘 교주

    휘이잇 | 총 10권

    평범하게 살아가던 대학생 현석에게 호르몬 어플이 나타났다. 다른 사람의 호르몬의 분비량을 조절하는 능력! 내 손에 닿은 여자는 행복해질 것이고, 내 은혜 없이는 쾌락을 느끼지 못할 것이니. 세상 모든 여자들이 다 내 것이다.

  • 백작부인을 내 뜻대로

    우젤랑 | 총 4권

    상식을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사람의 상식을 바꾸는 능력을 손에 넣은 테온. 그 순간에 그의 비참한 삶이 끝났다.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벌이라고 하면…… 제 남근을 빠는 일입니까?” “그래, 잘 아네.” 백작부인의 상식을 바꾸고, 그녀로 하여금 자신을 범하게 한다. 이로써 테온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상식을 지배하는 자는 여자도 지배할 수 있다!

  • 10%

    환락살수

    검궁인 | 총 3권

    사나이의 뜨거운 숨결과 진한 땀내가 배어 있는 한권의 책, 『환락살수』! 검궁인 특유의 아기자기한 구성과 유려한 필체가 돋보이는 작품! "복수도, 살업도 모두가 의미없는 일이다. 다만, 운명을 다가오면 순응하여 그 운명을 따를 뿐……."

  • 10%

    [10%할인]역적의 꿈

    비류수 | 총 10권

    내가 바라는 것은 하나, 사랑하는 그녀와 오손도손 사는 것뿐이었다. 허나, 너희들은 그녀를 나에게서 빼앗았다. 이제 너희들에게 보여주마. 내 여인을 빼앗은 것이 얼마나 잘못 된 선택이었는지. 나를 건드린 것이 어떤 파멸을 부르게 되는지 너희들은 알게 될 것이다.

  • 10%

    복마지존(무삭제판)

    강태산 | 총 4권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 세상을 파괴와 죽음의 도가니로 몰아가고자 하는 자! 정의를 짖뭉개고, 협을 단칼에 베어 없애고자 하는 자! 그들을 우린 마[魔]라 한다. -복마지존[伏魔至尊]! 복마[伏魔]! 마가 엎드린다! 한 손에는 녹슨 철도 혈전뇌도[血電雷刀]를, 또 한 손에는 복마신검[伏魔神劍]을 쥔 채 세상의 마를 척결하고자 나타난 절대지존. 그의 칼날 아래 마가 베어지고, 그의 검날 아래 마가 무릎을 꿇도다! 복마지존 유검옥! 그는 강호를 말살하려는 혈련마교를 상대로 사자후를 토해냈고, 중원 무림을 정복하고자 하는 제왕천을 향해 검을 들었다. 하늘을 대신하여 세상의 모든 악과 마를 척결하고자 그가 왔다. 한 손엔 칼, 또 다른 손엔 검을 든 채!

  • 10%

    검웅영제(무삭제 개정판)

    천중행 | 총 3권

    한 사내가 죽었다. 밤하늘에 명멸하는 유성(流星)처럼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무인들이 야망과 열혈을 묻은 채 산화해 가는 것이 강호일진데, 한 무부(武夫)의 죽음이 무어 그리 대수로운 일이겠는가. 허나 운명이 그에게 백마소령 종리옥이라는 이름을 준 사내의 죽음은 결코 평범할 수 없었다. 그렇다! 풍운(風雲)은 그렇게 평범하게 시작되었다. 그것은 처음에는 그저 소문처럼 왔을 뿐이었다. 그리고 결국 천하의 모든 무림인들 앞에 그렇게 난세(亂世)가 불쑥 도래하였다. 물과 기름처럼 결코 서로 융화될 수 없는 흑백 양도의 최고 기남기녀 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 종리군악. 그는 부친 종리옥의 죽음과 함께 난세의 핵이 되어 천하를 종횡하는데···.

  • 재능의 책

    Nephrolepis | 총 24권

    이 작품은 편집과 수정을 거친 <재능의 책> 완전판입니다. 「재능의 책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대상자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도서관 공익 근무 요원인 원유승은 불의의 사고로 인해 '재능의 책'과 함께 특별한 재능을 손에 넣게 된다. 책의 지시에 따라 퀘스트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유승. 그런데……. 「특수 퀘스트 ‘첫 경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성관계를 맺으십시오.」

  • 차렷! 경례!

    새벽 | 총 18권

    신병 강민두, 네 자대는 특수부대다! “남자다! 남자가 들어왔어!” “신병인데 남자야!” 굶주린 여자밖에 없는 이곳은 1004부대! 정력 넘치는 남자 신병은 먹이일 뿐! “좋은 게 좋은 거지. 안 그래?” 그리고 그 좋은 건 주로 밤에 일어난다지? 여군들과 강민두의 발랑까진 군대를 파헤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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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무흔

    천중행 | 총 3권

    천하를 적(敵)으로 삼은 한 위대한 무인, 그가 몸을 일으켰다. 그는 철저하게 스스로를 지워버린 그림자 인간, 그는 어둠속에서만 존재하며 그 어둠속에서 뛰쳐나올 때마다 누군가의 죽음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결국 천하는 그로 인해 전율하는데····

  • 10%

    탑마생사화

    와룡강 | 총 3권

    누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우리의 삶은 의지와는 상관없이 굴러가는 수레바퀴와 같은 것이라고.... 우리는 운명과 숙명의 꼭두각시가 아니라고 단정할 수 있는 사람은 또 누가 있는가? 작게는 같은 인간의 꼭두각시가 되고, 크게는 이념과 야망의 꼭두각시가 되고, 더 크게는 운명의 꼭두각시가 되는 것이 인간이 아닐런지.... 탑마생사화(塔魔生死花), 이 작품의 주인공들은 모두 꼭두각시들이다. 탑마는 천왕탑마(天王塔魔)란 인물을 가르키고 생사화는 야심

  • 십왕책

    천중행 | 총 3권

    운각. 절대자라 자부하는 이들에게 공포로 각인된 전설과도 같은 이름. 먹구름처럼 무림강호를 뒤덮은 이들의 마수를 떨쳐낼 자, 누구인가!

  • 10%

    묵룡혈마(무삭제판)

    강태산 | 총 4권

    “눈이 있으되 사람을 구별 못하고, 귀가 있어도 세상을 듣지 못한 우리들을 용서해 주시오. 부디 천하를 구하시고 악마를 죽여 대륙에 평화를 깃들이게 해 주십시오.“ 그것은 천하인들의 음성이었다. 현무룡은 전신을 압박해 오는 마기를 느끼며 눈을 감았다. 그의 입가에 예의 황홀했던 미소가 화사하게 번져 나갔다. 도음접양(導陰接陽)… 뇌동만물(雷動萬物)… 현무룡의 입에서 흘러나온 구결은 세상은 구하는 전언이었으니. 남과녀! 음양의 도를 깨우쳐 세상을 구원하는 그의 이름은, 묵룡혈마!

  • 10%

    신(神)

    강태산 | 총 6권

    이 세상 사람들 중 사기꾼 아닌 사람 있으면 나오라 그랴! 애인 꼬실 때 “오빠 믿지?” 하는 건 사기가 아니냐? 마음이 허약한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 종교 하나 만들었는데 그게 모 어때서? 날 믿어 손해 본 사람 하나 없으면 장땡 아닌가. 사이비종교 천선교주가 강호를 상대로 사기 한 판 벌이는데…….

  • 야왕, 환생하다!

    독거미sp | 총 12권

    외로운 여자들이 있다. 그리고 난 그 외로운 여자들을 찾아간다. 나와 섹스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여자들.

  • 거부할 수 없는 제안

    퓨어곰탱 | 총 8권

    태양그룹 수석 신입사원 유지훈. 그가 그룹의 회장님으로부터 받은, 거부할 수 없는 제안. “저한테 뭘 원하십니까?” “아이.” 태양그룹 오너의 며느리, 충무로 출신의 탑 여배우, 신유연을 임신시켜라. 입만 다물면 되는 쉬운 일. 돈, 집, 차, 그 부귀영화를 한 손에 틀어쥘 수 있는 기회. 그러나 지훈은 주제넘게도 신유연의 마음마저 원하는데…….

  • 10%

    황금의 손

    그린동화 | 총 15권

    "이제는 검과 마법이 아닌, 문화를 지배하는 자가 되겠다!" 무림의 신협. 아랜드 대륙의 전능의 연금술사. "50년 동안 피터지게 살았으면 나도 좀 즐기면서 살 때가 되지 않았나?" 곡을 쓰면 대박이고 글을 쓰면 명작이다. 35세기, 황금의 손이라고 불리우는 남자의 화려한 휴가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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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왕책(개정판,무삭제본)

    천중행 | 총 3권

    ···끝없이 이어진 구름의 바다(雲海). ···그리고 그 위에 우뚝 치솟은 하나의 전각. --운각(雲閣). 무림의 고수들 중 절대자의 반열에 오른 인물들만이 알고 있다는 신비의 이름. 여기··· 천하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초무림단체 운각에 도전한 한 사내가 있다. 그가 내딛는 걸음에 따라 천하는 그야말로 폭풍에 휘감기는데···

  • 안하무인

    강태산 | 총 5권

    대륙 최고의 상가 ‘취옥성’. 그곳의 소성주인 용천상은 걷고 말하기 시작할 때부터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말썽만 일으키는 골칫덩어리이다. 그의 부친 용적금은 어떻게는 그를 붙잡아 보려고 암암리에 결혼을 진행시킨다. 허나 용천상은 결혼 자금으로 마련해 둔 보화를 모조리 싣고 도망쳐버리는데……! 천방지축 망나니 용천상의 천하 제패기가 펼쳐진다!

  • 천마대전

    강태산 | 총 8권

    삶. 그는 가끔 짐승을 잡는다. 생계를 위한 것이 아니라 오직 그녀을 위해서다. 그녀는 옷을 짓고, 밥을 하고 집안을 청소한다. 그녀의 모든 생활은 오직 그를 위해 존재했다. 그는 가정을 위해 밭을 갈고 짐승을 잡는다. 이들은 잠에서 깨면 오직 서로를 위해, 서로의 삶과 행복을 위해 노력했다. 젊음의 한때, 사랑의 순간과 순간들…… 이토록 완벽하게 상대를 위해 바쳐지는 사랑의 무게는 이 세상 어디에도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세상사란 매사가 좋은 일의 연속일 수는 없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법. 천마 나시찬. 평범한 삶을 원했으나 평범하게 사는 건 너무 힘든일이다.

  • 10%

    야망시대(무삭제판)

    강태산 | 총 4권

    난 죄가 없다. 굳이 나에게 죄를 따진다면 남보다 뛰어난 두뇌와 얼짱, 몸짱이라는 것. 난 이 얼굴과 몸으로 내 꿈을 실현시킬 것이다.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는 것이다. 목표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릴 필요가 없다. 필요하다면 할머니앞에서라도 바지를 벗는다. 웃으면서!

  • 10%

    칠기무제(무삭제 개정판)

    천중행 | 총 3권

    지나간 세월은 아름다웠다. <황(皇)><검(劍)> 전작에 보내 준 독자들의 뜨거운 성원. 본 저자는 이로써 창공을 누빌 수 있는 날개를 얻은 것이다. 칠기무제(七技武帝) 백무린(白武麟). 꽃을 좋아했고…… 한 잔의 술을 좋아했고…… 그리고 그 꽃밭에서 읊을 수 있는 한 줄의 시(詩)를 좋아한 전형적인 인간. 우리는 이 백무린을 너무도 사랑했다. 해서 손에 검을 쥐어주는 것을 두려워했으며, 그의 발아래 피가 밟히는 것을 원치 않았다. 허나…… -나는 흰 국화처럼 순결하고, 난초처럼 소박하게 살고 싶었다- 절규하는 한 인간. 이 사내의 달빛처럼 하얀 이야기. 그것은 봄이 오는 화원(花園)에서 시작된다. <찰기무제(七技武帝)> 본 저자는 칠기무제(七技武帝)를 바치며 독자들 역시 백무린을 사랑하리라 믿는다.

  • 간 큰 제비

    백천호 | 총 7권

    가문의 고서를 통해 익히 색공으로 제비계의 일인자로 군림하던 강방아, 하지만 정체 모를 이에게 칼을 맞고 숨을 거두는데……. 그런 그가 평양에서 다시 눈을 뜬다! 꽃제비 청년, 강준혁으로 태어난 제비왕. 북한의 미녀들을 차례로 접수하던 그의 간덩이가 커졌다. 백천호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간 큰 제비』.

  • 10%

    요마겁

    강태산 | 총 4권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남자라면, 그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 그 여자가 세상을 가지고 장난을 치자 세상이 미쳐 버렸다. 요마겁(妖魔劫)! 妖! 저주받은 천갈좌(天蝎座)의 운명을 타고난 여자! 魔! 그녀를 막아야 하는 운명을 타고난 살바전사(薩派戰士)! 劫! 하늘은…두 운명을 그렇게 서로 만나게 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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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력무진(霹靂無盡)

    강태산 | 총 3권

    남자가 지배하는 세상은 끝났다!!! 그녀는 게임을 즐긴다. 전쟁보다 잔인한 게임이 시작되었다. 세상은 그 게임에 신음했고, 그녀는 그것을 바라보며 피보다 진한 포도주를 즐긴 채 깔깔 웃었다. “어리석은 사내놈들, 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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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야(白夜)

    강태산 | 총 3권

    100번의 살수행은 완벽했다. 그는 불멸의 전설을 남기고 그렇게 떠났다. 그런 그가 다시 꺾은 검을 들고 강호로 돌아왔다. 그리고 살수가 아닌 복수귀로 밤을 하얗게 지배하기 시작했다. 그가 온 후 밤은… 어둠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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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룡탄

    강태산 | 총 3권

    막 안으로 들어선 사내는 청년이었다. 약관(弱冠)을 넘긴 듯한 그는 곰털 조끼를 걸치고 머리에는 너구리모자를 썼다. 모랫바람을 막기 위해 눈만 내놓고 코와 입을 가린 천은 목도리처럼 목과 얼굴을 빙빙 감고 있었다. 사내는 허리에 은빛 찬란한 검(劍)을 찼다. 햇빛을 등지고 있건만 검집에서 번뜩이는 빛은 유리처럼 맑고 섬뜩했다. <…….> 청년은 말없이 안으로 들어섰다. 포융찰 안으로 다시금 칙칙한 어둠과 끈끈한 색기에 잠겼다. 청년은 묵묵히 빈 탁자에 앉았다. 화라라…… 의자에 뽀얗게 앉아 있던 푸석푸석한 모래먼지가 안개처럼 피어 올랐다. 청년은 손으로 얼굴과 목을 칭칭 감은 천을 풀었다. 순간 어둡던 포융찰 안이 갑자기 밝아지는 듯했다. 드러난 사내의 얼굴은 여자처럼 희었다. 약간 각이 진 듯한 오관은 지극히 준수했다. 붓으로 듬뿍 먹을 찍어 그은 듯한 눈썹 아래 자리잡은 한 쌍의 눈은 흑진주처럼 반짝였다. 조각을 한 듯한 매끄러운 콧날, 굳게 다물려 있는 입술은 강인하며 호쾌한 인상을 풍겼다. 특히, 관자놀이까지 길게 그어진 짙은 검미(劍眉)는 멋지다 못해 신비스러운 느낌이 들 정도다. 이렇듯 황량한 땅에서 군계일학(群鷄一鶴)의 미장부를 만난다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청년을 바라보는 계집들의 눈빛이 몽롱해졌다. <아…… 꽁짜래도 좋아, 안겨나 봤으면…….> 거칠은 사내들 배 밑에 깔리기 일쑤였던 유녀들에게 비친 청년은 분명 백마(白馬)탄 왕자(王子)였다. 일순 사십대의 퉁퉁한 몸집을 한 자가 청년에게 다가왔다. <뭐 드시겠수?> 그는 이곳의 주인이자 점소이였다. <술 좀 주시오.> 청년의 음성은 곱상한 얼굴과는 달리 몹시 찼다. <안주는?> <필요 없소.> 안주도 없이 깡술을 마신다고 했건만 주인은 군말없이 주방으로 들어갔고, 곧 주인은 곧 양(羊) 오줌통으로 만든 술부대를 탁자 위에 올려 놓았다. 관외의 술은 독하다. 관외의 주법(酒法)은 단순하다. 술은 주전자나 술병이 아닌 개나 양의 오줌통에 담겨져 있다. 술잔이란 것은 없다. 오줌통 주둥아리에 그냥 입을 대고 들고 마시는 것이 관외의 주법이다. 관외는 물자(物資)가 귀하다. 술병이나 술잔을 찾는다는 것은 이곳에선 사치일 뿐이다. 청년은 말없이 독한 술을 마셨다. 단숨에 한 포대의 술을 마신 그는 비로소 빈 포대를 탁자에 내려놓으며 목에 낀 모래를 씻은 듯 다소 상기한 표정을 지었다. 청년은 온몸으로 짜르르 번지는 주기(酒氣)를 음미했다. 이때다. 칠 척 거구에 한 마리 시커먼 곰을 연상케하는 험상맞은 얼굴의 장한 하나가 퉁명스럽게 말을 뱉았다. <어쭈, 제법인데? 생긴 것은 기집년 등이나 처먹을 기생오라비 같은 놈이 말이야.> 말을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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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조혈인

    강태산 | 총 3권

    -흑도인(黑道人)! 야망에 불타는 자들! 야망을 위해서는 자신의 혈육마저도 가차없이 베어 버리는 냉혈의 인간들을 일컫어 세상은 흑도인(黑道人)이라 한다. 무림 이천년사를 통해 보면 천하제패의 끝없는 야욕을 불태우며 발호 했던 수많은 흑도인들이 있었다. 그러나 언제나 그들에게 돌아온 것은 처절한 패배와 깊고 깊은 좌절의 늪뿐이었다. 흑도(黑道)- 오직 강(强)과 패(覇)만을 숭상하며 타협을 모른 채 자신만을 위하는 배타적인 무리들이다. 그런 그들이 좌절의 늪에서 헤어 나와 전무후무한 대단결(大團結)을 이루었으니……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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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혈

    강태산 | 총 3권

    쏴아아아…… 쏴아아……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이 비는 가을밤의 정취(情趣)를 물씬 풍겨내며 쏟아져 내리는 야우(夜雨)였다. 그러나, 공룡(恐龍)의 앙상한 뼈마냥 버려진 거대한 폐성(廢城)의 땅 위로 쏟아져 내리는 이 비는 결코 정취가 있을 수 없었다. 거대한 폐성 곳곳엔 고루거각(高樓巨閣)과 가산(假山) 인공연못 등의 잔재가 남아 있어 한때 부귀영화(富貴榮華)를 누렸음을 한 눈에 알아보게 하였다. 하지만 지금은 잡초만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었다. 검게 타다 남은 보기 흉한 골격만이 뎅그라니 버려진 채 그 무상(無常)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사위는 깊은 어둠과 적막에 잠겨 있는 야심한 시각, 휘날리는 빗줄기는 황폐한 폐성의 바닥을 두둘기며 튀어오르고 있었다. 한데 이 폐성의 정적(靜寂)을 깨는 소리가 있었다. 마치 한 밤의 얼굴없는 사자(死者)의 행진처럼 들려오는 그 소리는 비먹은 땅을 밟는 발걸음 소리였다. 절벅…절벅… 이미 오년(五年) 전에 폐허로 변해 버린 이 죽음의 땅 위를 누가 &#52287;아왔단 말인가? 쏴아아아……휘이잉…… 빗소리와 바람소리에 어우러진 발걸음 소리는 마치 그 날의 참혹했던 현장의 비명소리처럼 을씨년스럽게 밤의 정적을 깨고 있었다. 그러던 한 순간 발걸음 소리는 문득 멈추었다. 그것은 하나의 거대한 무덤 앞이었다. 돌보는 이 없는 무덤인지라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있었다. 그러나, 흐릿한 번개의 은빛 빛줄기 속에서 드러나는 하나의 석비(石碑)는 잡초 속에서 분명히 보였다. -切劍塚(절검총)! 절검(切劍)이라 함은 검을 부러뜨림을 말함이요, 총(塚)이라 함은 무덤이다. 곧 이 말인 즉 이 무덤이 부러진 검들의 무덤이란 뜻이다. 그럼 무덤 속에는 부러진 검이 묻혀있단 말인가? 검의 무덤치고는 엄청날 정도로 큰 무덤이 아닐 수 없었다. 쏴아아아…… 쏴아아……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 따위는 아랑곳없이 무덤 앞에 고요히 서 있는 한 사람이 있었다. 그의 일신에서 자욱하게 피어나는 것은 비애(悲哀)의 기운이었다. 마치 굳어진 석상처럼 서 있는 그는 검은 흑의(黑衣)를 입고 있었다. 거기에 신발 역시 검은 흑단화(黑短靴)였다. 검은 흑발(黑髮)은 삼단처럼 풀어헤쳐져 바닥까지 끌리고 있었으며 바람이 불 때마다 파도처럼 출렁였다. 후리후리한 몸매에 창백한 피부지만 드러난 이목구비는 정교한 세공품처럼 수려했다. 마치 여인처럼 아름다운 사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