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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책사' 키워드 검색 결과 (35)

  • 향공열전

    조진행 | 총 10권

    천사지인, 칠정검칠살도, 기문둔갑을 집필한 장르계의 일등 작가 조진행! 최고의 작가가 그려 낸 재미 풍성 감성 충만 무협 「향공열전」! 향시 장원 출신인 서문영, 이르바 향공 서문영이 무예를 익히고 무림의 일에 개입되어 시련을 겪으며 조금씩 강해지고 그 속에서 깨달음을 얻어 가는 이야기.

  • 10%

    천재가문

    청산 | 총 7권

    천재가문이 사라졌다! 그리고 90년이 흘렀다. 위지불급(尉遲不及). 세가(世家)의 직계 장손. 배움은 뒷전이고 게으름만 피워 10세에 겨우 노자(老子)와 장자(莊子)를 읽으니, 위지가문에 그런 둔재(鈍才)가 없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 눈에는 어째 천재로만 보이니… 사천성 대나무 숲의 한 가문 위지세가(尉遲世家). 천하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 그러나 가문의 업보로 현판도 내걸지 못한 채 백 년을 살아야 했다. 과연 무엇이 그들 가문에 족쇄를 채운 것인가.

  • 30%

    무황학사

    일황 | 총 7권

    일황 신무협 장편소설『무황학사』 무공을 학문으로 보는 학자, 연후. 무학의 길로 들어서다! 하품의 무공을 중품으로, 중품의 무공을 상품으로…. "무공을 한 단계 상승시키는 재능, 정말 탐나지 않나?" 무림은 주목해야 할 것이다. 무학의 길로 들어선 한 학사의 운명을! 그의 붓 아래, 지금 무림이 새로 태어난다!

  • 필담무사

    설작 | 총 5권

    천생 무골에 타고난 신력. 무인으로 살도록 태어난 소년, 자우기. 하나 강호의 절대자였던 아버지는 아들의 평범한 삶을 위해 무력을 봉인하는 잔혹한 대법을 펼친다! 뜨거운 피를 재울 길은 문文의 수련뿐. 그러나 화선지 위의 붓놀림은 패도적인 기세만을 새기고 타고난 무재는 강호 대문파의 비전들마저 흡수해 버리는데…. 잠재우고 싶었던 패력, 그러나… 짓누를수록 솟아오르는 무사의 본능!

  • 무황학사

    일황 | 총 7권

    무공을 학문으로 보는 학자, 연후. 무학의 길로 들어서다! 하품의 무공을 중품으로, 중품의 무공을 상품으로…. "무공을 한 단계 상승시키는 재능, 정말 탐나지 않나?" 무림은 주목해야 할 것이다. 무학의 길로 들어선 한 학사의 운명을! 그의 붓 아래, 지금 무림이 새로 태어난다!

  • 칠포유여향

    담중보 | 총 6권

    무당파이나 무당파가 아닌 무당법문. 단둘만이 남아 맥을 이어 가던 그들에게 어느 날 무당파에서 파견 요청이 들어오고 사부에게서 벗어나려던 백천성은 출도하게 되는데…. 무림 유일 최강의 법사 백천성, 역천의 귀도를 상대로 한 그의 유쾌한 일격이 시작된다.

  • 10%

    무당학사

    마수 | 총 11권

    방헌학관의 엄친아, 호현. 무당을 오르다! 무당파에서 날아든 한 장의 협조 공문. 그 한 장의 종이가 무림의 역사를 바꿔놓았다. 유쾌! 상쾌! 통쾌! 거기다가 똑똑하기까지. 이제 단순무식한 무림은 가라! 학사(學士), 도가명문 무당파를 가르치다! 태극전에서 만난 불명의 노인, 운학. 둘의 만남은 새로운 영웅의 시작이 되었으니……. 이제 우리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무당을 만난다!

  • 천인교

    김현종 | 총 4권

    천인교의 교주 자리를 두고 다툼을 벌이는 조지학과 맹원강은 한 명의 동료라도 더 끌어모으기 위해 혈안잊. 근데 두 사람보다 더 절실한 사람이 여기 있어. 바로 나, 천인교 넷째 제자 백사인. 힘이 필요해. 내게 누명을 씌운 그놈을 잡기 위해서. 잃어버린 시간들을 돌려받기 위해서 반드시 힘이 필요해!!

  • 10%

    마협 소운강

    이문혁 | 총 10권

    이문혁 작가의 <무림해결사 고봉팔> 2탄! 이번엔 <마협 소운강>이다!! 한림 서원의 서생 소운강! 뜻하지 않게 무림 평정문의 제자가 되어, 무림을 평정하기 위해 첫발을 내딛는데.....! "무림... 한마디로 개판이군요."

  • RS(알에스)

    김지훈 | 총 5권

    문피아, 조아라에서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Resolution』 바로 그 작품! “세상에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어디 있어?” 판타지의 새로운 흐름, 문제의 대작 『RS :Resolution』! 스스로 천재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한 채 고난이도 학술 논문을 대필해 주며 용돈 벌이를 하던 도서관 사서 카이 미국 국가 안전 보장국의 특급 암호 알고리즘 ‘L함수’의 비밀과 접하면서 그의 천재성을 알아본 유진과 단둘이 카이 그룹을 창설, 세계적 난제를 통쾌하게 해결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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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용문

    검궁인 | 총 3권

    <맛보기> * 막(序幕) 동림서원(東林書院)의 비극(悲劇) 폭설(暴雪)이 내렸다. 대륙은 온통 건곤일색(乾坤一色), 은세계(銀世界)로 화했다. 세모(歲暮)가 가까워질수록 강소인(江蘇人)들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다가오는 신년(新年)의 기대감과 저물어 가는 한 해의 아쉬움을 함께 느끼고 있었다. 강소성(江蘇省) 연운현(連雲縣)은 서쪽으로 서주(徐州), 남으로는 남경(南京)을 두고 있는 곳으로 아담한 규모의 마을이었다. 휘이이잉...... 한밤에 내리는 폭설로 인해 마을은 깊이깊이 가라앉는 듯 했다. 사람들은 창문을 꼭꼭 걸어닫고 따뜻하게 화로를 피운 방 안에 모여앉아 저물어 가는 한 해를 이야기하고 있었다. 만력(萬歷) 이십구 년(十九年). 대명천하(大明天下)는 암담한 상황에 빠져 있었다. 정국(政局)은 날이 갈수록 혼란의 극을 치닫고 탐관오리와 환관들의 부패로 인해 민심은 흉흉할대로 흉흉해지고 있었다. 청렴한 학자(學者)들은 사화(士禍)에 연루되어 떼죽음하거나 세상을 한탄하며 초야(草野)에 묻히고 있었으며 기개있는 관리들은 분루를 삼키며 하나 둘 북경(北京)을 떠나고 있었다. 암담하기만한 그 시점에 뜻있는 문사들에게 하나의 희망이 솟아나고 있었다. 그것은 강소성 무석(無錫)에서 동림서원(東林書院)이 새로 세워졌다는 낭보(朗報)였다. 동림서원의 부활(復活)! 그것은 꺼져가던 학문의 불씨를 다시 일어나게 하는 기폭제가 되기에 충분했다. 썩어빠진 정사(政事)...... 환관의 부패...... 추악한 당쟁(黨爭)....... 뜻있는 문사들은 일제히 붓을 꺾고 초야에 묻혀 썩어빠진 세상에 대해 한탄만 하던 시대에 동림서원의 부활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마침내 대의를 품은 문사들이 하나 둘 동림서원으로 모여들면서 새로운 세상의 도래를 예고하는 듯 했다. 한때 동림학파(東林學派)로 불리웠던 학자들이 동림서원을 중심으로 새로운 학문을 열고 재기의 용트림을 하게 된 것은 이제 새로운 세상이 열리리라는 기대를 만천하들에게 예고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아무튼 동림서원이 다시 열렸다는 소문이 중원천지에 퍼지면서 학자들의 감겼던 눈이 번쩍 뜨여졌으며, 처박아 두었던 고서(古書)를 다시 펼치는 자들이 많아지게 되었다. 우내제일학(宇內第一學) 천화빈(天華賓). 그는 당대 제일의 석학이었다. 그는 썩어빠진 정국에 회의를 품고 연운현으로 낙향한 사람이었다. 이후 그는 연운산(連雲山) 오죽거(烏竹居)에 은거하여 자신을 감추고 살았다. 동림서원의 열풍이 전중원을 휩쓸자 이 거유(巨儒)도 감았던 눈을 뜰 수밖에 없었다. 더욱이 한림팔교(寒林八交

  • 10%

    소야전기

    사마달 | 총 3권

    대룩에 두 개의 모용세가가 있으니 세칭 남북모용이라 한다. 남모용 - 낙양벽력모용세가 수백년 간 천하 제일 무문임을 자부하며 당금 무림계의 패주로 군림하는 곳. 북모용 - 각산모용세가. 각산의 준령 속에 묻혀 오직 지고한 학문만을 연구해온 문의 가문 남복모용의 공동후계자! 이 시대의 풍운아! 기괴무쌍한 지략과 추측불능의 무학을 지닌 채 이 땅에 등장했다. 모용소야! 그날 이후 무림 전체는 사상 최악의 혼돈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맛보기> * 序 章 慕容莊院의 少爺 하북성(河北省) 유주(幽州)땅. 옛부터 유주와 기주(岐州)의 산세는 상서로운 기운이 감돌고 있었다. 서쪽에서 웅위하듯 연경(燕京)을 감싼 것이 태행산(太行山)이며 동쪽의 무려산(霧麗山)은 마치 용과 봉황이 날고 춤추는 듯이 수려한 산세를 길게 쭈욱 뻗어 각산(角山)에 다다라 산해관(山海關)을 만들었다. 산해관---- 그 곳에서 창려현(昌侶縣) 쪽으로 조금 가다보면 웅장한 장원이 각산 아래 자리해 있었다. 푸른 기와(靑瓦), 붉은 담(紅坍), 무성한 대나무 숲 사이에 들어선 누대(樓臺)와 정각(亭閣). -모용장원(慕容莊院). 수백 년 전, 대륙(大陸) 동북방(東北方)을 차지했던 대연(大燕)의 모용왕족(慕容王族). 선비족(鮮備族)을 이끌고 오호전국시대(五胡戰國時代)를 질타하며 대연제국(大燕帝國)을 세운 숭정무제(崇政武帝). 그 당시, 중원의 여타 왕조(王朝)들이 공물(貢物)을 헌납(獻納)할 정도로 막강한 국운(國運)을 과시했던 대연제국이었다. 그러나, 세월의 부침(浮沈) 속에 모용왕족은 훗날 북위(北魏)에 의해 멸망(滅亡)을 당한다. 나라를 잃은 모용왕족들은 대륙 곳곳에 흩어졌다. 나라를 되찾기 위한 노력을 부단히 했지만 대륙은 새로운 주인(主人)을 바라고 있어 모용왕족의 바램은 바램 그 자체로 끝나야만 했다. 여기 각산 창려현에 위치한 모용장원, 중원 처처(處處)에 널려있는 수 많은 모용장원과 마찬가지로 각산 모용장원 역시 세월에 순응(順應) 하여 왔다. 각산의 모용왕족은 대대로 학문(學文)에 정진해 왔다. 그 결과, 남북위조(南北魏朝)를 비롯해 당(唐), 북송(北宋), 원(元)을 거쳐 당금 대명제국(大明帝國)에 이르기까지 명망높은 학사들을 배출해 왔다. 그리고, 당금에 이르러선 대명(大明) 유림(儒林)의 대표적인 인물을 탄생시켰다. -백상대선생(白祥大先生) 모용군악(慕容君岳). 당금 각산 모용장원의 장주(莊主)이다. 그는 일찍이 대과(大科)에 급제(及第) 하여 벼슬길에 올랐으나 나이가 들자 관직을 사양

  • 천재가문

    청산 | 총 7권

    천재가문이 사라졌다. 그리고 구십 년이 흘렀다. 위지불급. 세가의 직계 장손. 배움은 뒷전이고 게으름만 피워 십 세에 겨우 노자와 장자를 읽으니, 위지 가문에 그런 둔재가 없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 눈에는 어째 천재로만 보이니…. 청산의 신무협 판타지 장편 소설 『천재가문』 제 7권.

  • 천재가문

    청산 | 총 10권

    사천성 미사현의 청풍공방! 백 년 동안 가문의 현판을 걸지도 못한 전설의 가문이 잠룡처럼 숨어 있다. 일족 모두가 천재로 이루어진 천재가문!! 열 살이 넘어서야 겨우 노장(老壯)을 배운 최악의 둔재 위지불급은 가문의 명을 수행하기 위해 세상으로 나선다. 열흘 밤의 공포를 자행하는 연쇄살인마 십야혈루등주(十夜血漏燈主)의 추적, 팔대가문과 십이지괴를 상대로 벌이는 경이로운 지략과 빼어난 담론. 위지불급은 가문의 백년 숙원을 해소하기 위해 천하를 종횡한다. 전설의 가문 위지세가! 그들은 왜 백 년 동안 죄인의 가문으로 살아야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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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손안에 있소이다

    김현준 | 총 36권

    김현준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무림의 균형을 암중에서 조절하고 있는 천재들의 단체 선유곡. 그곳의 최고 기재이자 차기 곡주이며 최대의 문제아인 소년 남궁 가련. 그가 선유곡의 평화를 위해 무림으로 나서다 사건에 말려든다. 병법과 진법, 경공술의 달인인 그가 이세계 신대륙을 한 손에 쥐고 흔들기 시작하는데….

  • 10%

    금검혈도

    백준 | 총 10권

    돈도 없고 배경도 없으나 능력만은, 특히 머리만은 누구에게도 떨어지지 않는 한 청년이 미궁에 빠진 사건들을 차례차례 해결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되는데…….

  • 10%

    무림천추

    금시조 | 총 12권

    <북궁남가> <절대무적> <천뢰무한><광마> 신조어 ‘금시조 월드’의 장본인! <무림천추> 인간이 잃어버린 것이 어디 신화뿐이랴? 은하(銀河)를 건너는 꿈도! 창공을 가르는 야망(野望)도! 눈 속에 시리던 사랑까지도! 이기(利己)와 위악(僞惡) 속에 낙원은 무너지고 태양은 빛을 잃었다. 비응방의 음모를 깨끗이 해결한 진소백! 엽혼은 결국 죽음을 맞고, 옆평은 형보다 더 강한 무력을 들고 강호에 나선다. 무림의 평화를 지향하는 <풍림서> 그러나 그들은 이미 변질되었다. 그들과 맞서려는 진소백과 옆평, 그리고 단심맹! 과연 진소백과 옆평은 풍림서와의 전쟁을 이겨낼 것인가?

  • 무당학사

    마수 | 총 11권

    방헌학관의 엄친아, 호현. 무당을 오르다. 무당파에서 날아든 한 장의 협조 공문. 그 한 장의 종이가 무림의 역사를 바꿔놓았다. 이제 우리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무당을 만난다.

  • 천재가문

    청산 | 총 7권

    천재가문이 사라졌다. 그리고 구십 년이 흘렀다. 위지불급. 세가의 직계 장손. 배움은 뒷전이고 게으름만 피워 십 세에 겨우 노자와 장자를 읽으니, 위지 가문에 그런 둔재가 없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 눈에는 어째 천재로만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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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 아일랜드

    서성일 | 총 5권

    나는 지금 사냥 중이다. 그것도 사람 사냥 이다. 정확히 말하면 우리 같은 정상적인 사람이 아닌 콜렉터라는 곳이 뒤집어질 정도로 잘생긴 남자들이다. 열여덟살... 누가 뭐래도 새파랗게 젊은 나이에 인생의 온갖 질곡을 겪게 된 것은 순전히 못생기 내 외모 때문이었다. 황제의 유일한 친구인 카롤로스 백작의 외아들이며 찬구들은 잔머리라 놀려댔지만 루벤스 제국제일의 천재인 나! 그러나 이처럼 화려한 배경이나 뀌어난 능력도 한여자의 사랑을 얻는 데는 아무런 소용이 없음을 깨달았다. 콜렉터에게 간단히 빼앗겨버리는 현실이 눈앞에 펼쳐진 것이다. 그리하여 시작된 분노에 찬 콜렉터 사냥. 그러나 일 엉뚱하게 진행되어 가고 급기야 바다의 전설이라는 로즈 아일랜드의 콜렉터가 되어 버리는데......

  • 이계공명전

    소월 | 총 7권

    머나먼 이계, 사그라졌던 촉의 별이 다시 떠오른다. 세상만사 정해진 바 없고 일엽편주 어디로 갈지 모른다지만 인간은 태어난 이유를 착기 위해 살아가는 법이다.

  • 제갈세가

    맹세 | 총 6권

    맹세 신무협 장편소설『제갈세가』 40년에 가까운 세월 그 사이에 나라가 두 번이나 바뀌었다. 천뇌 제갈소운. 온갖 귀모와 계략으로 제갈세가를 반석 위에 올려놓은 절대자. 긍지를 잃은 후손들을 위해 그가 다시 눈을 뜨다. 귀환자 제갈소운. 그의, 가문 재건을 위한 야심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 군사무적

    설천 | 총 6권

    천마신교는 그를 군사라 불렀고 무림은 그에게 무적이라 외쳤다. 천마신교 사상 최악의 둔재! 도검을 배우면 도검에 맞아 죽고 권장을 배우면 권장에 죽는다? 하지만, 천마신교가 하면 뭔가 다르다?! 한 손에는 붓, 한 손에는 검을 든 군사, 이제 무림맹과 정면 승부하다!

  • 블러드 제너럴

    정상훈 | 총 7권

    전쟁의 역사를 새로 쓴다! 운명을 개척한 위대한 장군의 이야기. 대한민국 최고의 킹카. 술 먹고 깨어나 보니… 뭐! 내가 농노라고? 어처구니없는 상황의 유일한 탈출구는 군대뿐. 한 전쟁 영웅의 시작은 이렇게 평범했다. 전략, 전술의 천재라 불리는 크리스 폰 나시엔. 그의 행보를 주시하라!?

  • 이계공명전

    소월 | 총 7권

    소월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이계공명전』 머나먼 이계, 사그라졌던 촉의 별이 다시 떠오른다. 세상만사 정해진 바 없고 일엽편주 어디로 갈지 모른다지만 인간은 태어난 이유를 찾기 위해 살아가는 법이다.

  • 10%

    천리투안

    박찬규 | 총 10권

    가문에 피바람이 불고 두 눈마저 잃고 처참하게 노비로 전락한 좌승상부의 소공자 호운비. 가혹한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 한없이 시들어가던 어린 영혼에게 작은 빛줄기가 찾아든다. 마지막 생명을 다해 눈 하나마저 주고 간 소정과의 운명적인 만남. 그 만남으로 이어지는 성창 천군악과의 또 다른 인연. 목숨을 빚진 대가는 혹독했지만 천리와 사물을 꿰뚫어 보는 눈을 얻었다. 이제 소정의 삶을 가슴에 품고 그가 편안하기까지 내 삶을 극복하기까지 나는 살고 또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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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무림

    촌부 | 총 6권

    무한삼진의 평범한 학사, 한재선. 그에게 떨어진 대박 의뢰 ‘무림맹주의 사서를 집필하면 황금 백 냥을 준다’. 그리고 뒤이은 대박 협박 ‘마교 교주의 교리서를 제때 끝맺지 못하면 죽는다’. 창졸간에 하게 된 이중계약. 마감을 피해 달아난, 허장성세로 점철된 한 학자의 기상천외한 도주극이 펼쳐진다.

  • 10%

    라스트 킹덤

    염탁근 | 총 5권

    전략 게임에 환상적인 감각을 지닌 이신성. 하지만 그 어떤 게임도 그를 만족시키지 못한다. 그런 그의 앞에 놓인 최초의 가상현실 전략 게임 <라스트 킹덤(Last Kingdom)>. 이제 누구나 꿈꾸던 세상이 펼쳐진다. 염탁근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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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가문(개정판)

    청산 | 총 10권

    청산 신무협 장편 소설 『천재가문』 무림 최고의 두뇌를 지닌 위지세가. 중원은 그들을 가리켜 천재가문(天才家門)이라 불렀다. 그러나 어느날 홀현히 그들은 종적을 감추고, 그렇게 구십 년의 세월이 흐른다. 가문 최고의 천덕꾸러기, 위지불급(尉遲不及). 위지세가 장손에 고작 열 살에 불과한 그이지만, 모두가 손을 내젓는 신세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모두 그를 천재라고만 부른다. 중원 최고의 두뇌, 위지불급 그의 이름이 중원이 잊고 있던 이름을 다시금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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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국의 날개

    패황강천 | 총 6권

    공부하기는 싫고, 돌아가는 것은 잔머리뿐. 몸은 마나불감증, 신체나이 10살. 그리고 계모가 목숨을 노리는 하루하루. 미래를 보는 창으로 모든 것을 꿰뚫는 그의 제국 앞에는 거칠 것이 없다! 오늘도 나만의 제국을 건설하고자 하는 그의 행보를 주목하라!

  • 학사주역

    마수 | 총 7권

    천재 학사 유신은 회시를 보기 위해 북경 일류 입시학관 천문학관에 입관을 하게 된다. 하지만 처음부터 일이 꼬이니 무식하기 이를 데 없는 막군의 개인 과외 선생이 돼 버린다. 그리고 시작되는 팔괘둔형의 연. 팔괘를 자신을 통해 풀어내는 무인, 팔괘를 세상을 통해 풀어내는 학사의 차이가 유신의 삶을 바꾸는데…. 마수의 신무협 장편 소설 『학사주역』.

  • 마협 소운강

    이문혁 | 총 10권

    수렁에 빠졌다는 걸 깨달았다면 움직임을 멈추고 천천히 죽음을 맞이하거나, 발버둥 치다가 조금 더 빨리 죽는 수밖에 없다. 살고 싶다면 애당초 수렁 근처에 얼씬도 말아라. 이문혁의 신무협 장편 소설 『마협소운강』.

  • 천하를 훔치다

    세종 | 총 7권

    사람들은 말한다. 제일인을 논할 수 있는 자는 마교주 마성 곽우, 무림맹주 검성 독고요, 무황성주 무성 장천, 사마련주 혈성 기태천 등 천하에 단 네 명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천하는 그들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내공을 잃었지만 패왕의 자질을 가진 사마련의 대공자 무천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한 그의 행보가 시작된다. 세종의 신무협 장편 소설 『천하를 훔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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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펠바인더

    하성민 | 총 6권

    오크와 대형 몬스터가 우글거리는 광폭한 땅 우르. 16세의 소년 백작 가이어는 음흉한 후작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르의 영주가 되나. 졸지에 불모지나 다름없는 땅을 떠맡게 된 가이어. 하지만 역경은 기회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영약한 정치 수완과 발군의 검술 실력으로 몬스터를 토벌하고 제국에 그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 신궁전설

    전혁 | 총 12권

    전혁 신무협 장편소설『신궁전설』 주경야독을 몸소 실천하며 학문에 매진한 전직 서점 점원 출신 유생 고진. 중원 제일의 청운서원에 당당히 합격해 북경으로 상경하다! 그리고 그런 고진에게 숨겨진 비밀, 신궁과 팔진천도해! 중원을 깜짝 놀라게 할 엉뚱하고 겁 없는 녀석, 고진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