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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상준 ' 도서 검색 결과 (22)

  • 슬기로운 생존생활

    형상준 | 총 7권

    군 생활 중 의문의 사고로 이계로 끌려온 지 오십 년. 인간은 구경도 못 하고 마물들과 살고 있던 어느 날, 다시 게이트가 열렸다. 그런데 그렇게 도착한 곳은 지구가 아니라 서로를 죽이는 생존 시험이 기다리고 있는 또 다른 이계였다. 이제 그동안 쌓인 이계 짬밥을 바탕으로 지구로 돌아갈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하는데…… 반드시 살아서,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책을 읽으면 경험이 쌓여!> 형상준 작가의 신작! 50년차 상병 유호진의 생존기.

  • 책을 읽으면 경험이 쌓여!

    형상준 | 총 20권

    국내 최대 연재 사이트 유료 웹소설 부문 1위! 「경험치북에 당신의 경험을 적으시겠습니까?」 게임도 아니고, 책을 읽으면 경험치가 쌓인다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내 경험을 적으면 경험치가 쌓이고, 그 경험을 대가로 다른 필기자의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우연히 집어든 책 한 권에 인생이 바뀐 소년의 이야기.

  • 책을 읽으면 경험이 쌓여! 외전 특별편

    형상준 | 총 1권

    국내 최대 연재 사이트 유료 웹소설 부문 1위! 「경험치북에 당신의 경험을 적으시겠습니까?」 게임도 아니고, 책을 읽으면 경험치가 쌓인다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내 경험을 적으면 경험치가 쌓이고, 그 경험을 대가로 다른 필기자의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우연히 집어든 책 한 권에 인생이 바뀐 소년의 이야기.

  • 내 안에 몬스터 있다.

    형상준 | 총 8권

    내 안에 몬스터 있다. 그것도 많이 있다. 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 무당학사전

    형상준 | 총 7권

    형상준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학사전』 관직을 내려두고 낙향하는 학사 유진. 그가 향한 곳은 무당이었다. 그곳에서 어린 제자들을 가르치기 시작하고 우연한 기회로 접한 건곤구공. 그렇게 학사의 이야기는 무당의 도를 만나 전설이 된다!

  • 내 안에 몬스터있다

    형상준 | 총 8권

    형상준 판타지 장편 소설 『내 안에 몬스터있다』 이십 년 전 태양의 흑점 폭발 이후 세계는 변화했다. 게이트가 열려 몬스터와 인류의 전투를 벌이는 나날 그런 가운데… 내 안에 몬스터가 모습을 드러냈다.

  • 10%

    낙방학사

    형상준 | 총 10권

    형상준 작가가 선보이는 또 하나의 무협! 『낙방학사』 영산이라 불리는 무당산의 영기를 받기 위해 학사들이 모여 사는 곳. 대과에 떨어진 후 그곳으로 들어온 젊은 학사 유정은 우연히 한 서책을 발견하게 되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어 무공을 깨닫다. “의지(意志)가 일면 기(氣)가 이를 따르고, 기가 일면 신(身)이 이를 따르니 의기신은 셋이나 나눌 수 없고, 선후 역시 나눌 수 없다.” 새로운 깨달음 속에 스승의 유지를 잇는다. 학사의 깨달음은 곧 무림의 깨달음이 될지니. 학사 유정의 행보를 기억하라.

  • 낙방학사

    형상준 | 총 10권

    영산이라 불리는 무당산의 영기를 받기 위해 학사들이 모여 사는 곳. 대과에 떨어진 학사들이 공부를 하는 낙방촌의 젊은 학사, 유정. 우연히 발견한 서책에서 깨달음을 얻어 무공을 정진해 가는데….

  • 10%

    사채업자 허(許)

    형상준 | 총 9권

    칠일에 한 번 진실의 세상에 불려 들어오는 사람, 혹은 몬스터.... 그들은 자신들이 왜 이 진실의 세상에 불려왔는지 알지 못한다. 그저... 살아 남기 위해 눈앞의 존재를 죽여야 한다는 것을 알 뿐.

  • 보험왕

    형상준 | 총 6권

    각종 보험을 판매하는 보험계의 거성 보험왕은 보험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 달려간다. NPC를 위한 손해보험, 건강보험, 연근보험 NPC 길드를 위한 직장인 사대보험까지. 가상현실 게임 <뉴월드>에 나타난 보험왕의 보험 판매 모험기가 펼쳐진다.

  • 도사청수

    형상준 | 총 6권

    대무당파의 잊힌 지류 명도관. 명도관의 하나 남은 관도이자 관주, 청수. 그에게 정해진 무당 자문인의 서신. 명도관에서 무당으로, 무당에서 강호로. 도사, 청수의 강호행이 시작된다. 무량수불, 명도관 십이 대 관주 청수의 이름으로 명도지행을 선언한다. 적은의 부적이 빛날 때, 명도가 열린다.

  • 무당제자

    형상준 | 총 10권

    하나를 가르치면 그 하나를 알아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아이, 세상은 이 아이가 느리다 하여 둔하게 보지만 나는 알고 있다. 내 제자는 둔한 것이 아니라 느릴 뿐이라는 것을. 하나를 배우면 열을 깨치지는 못해도 하나를 배우면 하나는 알아가는 홍수가 무당의 길을 걷는다. 형상준의 신무협 장편 소설 『무당제자』 제 10권.

  • 10%

    무당제자

    형상준 | 총 10권

    느리지만 하나한 계단을 오르듯 성장하기를 바라는 제자와 스승의 이야기. 하나를 가르치면 그 하나를 알아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아이. 세상은 이 아이가 느리다 하여 둔하게 보지만 나는 알고 있다. 내 제자는 둔한 것이 아니라 느릴 뿐이라는 것을. "나만의 공[球]을 찾겠어." 하나를 배우면 열을 깨치지는 못해도 하나를 배우면 하나는 알아가는 홍수가 무당의 길을 걷는다.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다 해도 있는 것이 없는 것은 아니에요."

  • 풍운만리 만학전

    형상준 | 총 8권

    갑자기 찾아온 평화. 전장에서의 귀환, 그리고 복수. 하지만 천마대멸겁으로 인해 곧바로 찾아온 죽음. 창천팔괘경. 남궁가의 보물로 인해 다시 시작된 삶……. 하지만 이곳은 내가 살던 과거의 그곳이 아니다! 지금 이 몸은…… 내가 아니다. 아니 내가 맞기는 하지만…… 내가 살아온 인생이 아닌 또 다른 인생을 살아온 나라고 해야겠구나. 모든 것은 그대로다. 하지만 그 모든 것과의 인연은 과거의 그것이 아니다. 풍운대주 악즉참. 새로운 과거에서 또 다른 운명을 개척하다! 형상준의 신무협 장편 소설 『풍운만리 만학전』.

  • 10%

    도사 청수

    형상준 | 총 6권

    대무당파의 잊힌 지류 명도관. 명도관의 하나 남은 관도이자 관주, 청수. 그에게 정해진 무당 자문인의 서신. 명도관에서 무당으로, 무당에서 강호로. 도사, 청수의 강호행이 시작된다. 무량수불, 명도관 십이 대 관주 청수의 이름으로 명도지행을 선언한다. 적은의 부적이 빛날 때, 명도가 열린다.

  • 10%

    사채업자

    형상준 | 총 8권

    어느 날 문득 사채업자가 게임을 한다면 이라는 생각에 쓰게 되었습니다. 사채업자를 최대한 나쁜 사람으로 묘사를 해서 사람들이 사채를 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는데... 묘하게도 주인공에게 애착이 가게 되더군요.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께서도 그 즐거운 마음에 전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사채는 쓰지 않는 것이 인생에 좋은 일입니다.

  • 10%

    밀매업자

    형상준 | 총 8권

    음지에 숨어 세상을 관찰하는 자. 불법? 합법? 그게 다 무슨 소용이지?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 바로 합법이고 진리다. 밀매업자 제1법칙 등가교환의 법칙 “하나를 얻기 위해서는 다른 하나를 버려야 하는 법. 자네는 이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포기할 텐가?” 세상에 팔지 못하는 물건이 없고 사지 못하는 물건이 없는 자. 작게는 아이템에서 크게는 국가까지. 그게 바로 밀매업자다! 세상을 이루는 하나의 진리, 등가교환의 법칙. 그리고 등가교환을 비틀어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자! 그가 바로 밀매업자다!

  • 10%

    천선문(千善門)

    형상준 | 총 6권

    노인은 가쁜 숨을 고르며 말을 이었다. “십육 년 전 너를 만났을 때 너라면 이 사부가 못 깨달은 천선심법과 자연무경을 깨우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구나. 소천아, 남쪽 바다에 72개로 이루어진 군도가 있단다. 그곳에 태사부가 은거하시면서 남기신 가르침이 있으니 힘이 필요할 때 찾아가거라. 그리고 천 가지 착한 일을 하거라. 그리하면 길은 열릴 것이다.” 소천은 사부의 말에 가만히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그러다 그가 그 말을 마지막으로 아무런 움직임이 없자 가만히 고개를 들어 사부를 바라보았다. 천 가지 착한 일을 해야 하는 천선문의 삼대 문주 소천. 착한 일에 환장한 소천은 드디어 중원에 발을 내딛는다. 음양탐화 청오 성추행범, 쌍검진천 위진 폭행범, 철검객 진배 무전취식, 일검삼사 악진 고성방가…. 낙양에서 갑자기 사라진 고수들. 그들이 행방이 묘연해진 이유는?

  • 10%

    점창파(點蒼派)

    형상준 | 총 8권

    산으로 들어올 때 내 나이는 17살이었다. 자의적으로 들어온 게 아닌 관병들에게 쫓겨 부모님과 함께 들어오기는 했지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 단, 40년간 산속에 있을 거라는 사실을 몰랐을 때는 말이다. 모든 일의 원흉은 우리 집에 숨어 들어온 한 남자로부터 시작되었다. 봉문을 한 점창을 부흥시키기 위해 유한옥, 돌을 깨고 나서다. 점창을 부탁하며 죽은 사일검왕 송대수의 유언에 따라 점창 찾아 삼만 리 중원을 횡단하며 겪는 한옥과 쌍괴의 고달픈 중원 기행. "누가 점창의 검을 핍박하느냐!" 유한옥의 사자후가 중원을 질타한다

  • 10%

    신전을 털어라

    형상준 | 총 9권

    천부적인 사기꾼 태성은 대기업 명성 그룹에 사기를 친다. 돈세탁을 위해 가상현실 게임 <라이프>에서 사들인 아이템들을 묻어버리는데... 신의 길을 걷는 자, 홀리 워커, 신의 뜻을 전하는 자, 홀리 워커. 신의 일을 행하는 자, 홀리 워커. 하지만 홀리 워커라고 사람까지 착하라는 법이 어디에 있어? 9개의 진실과 하나의 거짓으로 세상을 기만하는 자. 성직자라고 해서 다 착할 필요가 어디에 있어? 나 같은 놈도 있어야 세상이 재밌지 않겠어?

  • 10%

    보험왕

    형상준 | 총 6권

    “나 걱정할 시간 있으면 자네 걱정이나 하는 것이 좋을 거야. 이번 달 안에 실적 다섯 개 이상 올리지 않으면… 다음 달부터는 자네 책상 뺄 테니까, 그렇게 알아!” 책상을 뺀다는 말은 자른다는 말이나 마찬가지였다. 임 소장의 말에 경하의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 강하게 닫히는 임호 소장실의 문을 본 경하가 입술을 깨물고는 벽에 걸려 있는 달력을 바라보았다. ‘오늘이 7월 3일이니까, 앞으로 28일 남았네. 28일 동안 실적 다섯 개를 어떻게 올리지?’ 한 달 동안 돌아다녀도 하나 올리기 힘든 보험 실적을 5개나 올려야 한다는 사실에 힘이 빠지는 경하였다. 각종 보험을 판매하는 보험계의 거성 보험왕은 보험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 달려간다. NPC를 위한 손해보험, 건강보험, 연금보험. NPC 길드를 위한 직장인 사대보험까지. 가상현실 게임 <뉴월드>에 나타난 보험왕의 보험 판매 모험기가 펼쳐진다.

  • 소림선승

    형상준 | 총 7권

    중천혈사를 겪으며 멸문에 가까운 화를 당한 소림. 그 이후, 천하제일문파를 향한 거침없는 사투는 시작되고. 하지만 그건 소림사다운 소림사의 길이 아니었으니…. 소림의 길을 찾기 위해 자신의 제자를 원했고, 자신의 길을 가기 위해 불제자가 되기를 소원했다! 소림과 불천의 명성을 드러내라는 방장의 명을 위해, 자신의 제자를 통해 소림의 길을 보이려는 소망을 위해, 난세를 향해 떠나는 사제의 여행은 시작되고. 과연 그들은 세상에서 어떤 인연들을 만나게 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