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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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오 ' 도서 검색 결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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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퍼

    한수오 | 총 15권

    낮에는 미래고교 2학년 박주노. 밤에는 초능력 요원, 코드네임 아수라. 이중생활을 하며 살아온 그의 앞에, 과거 무림에서 온 자들이 날뛰기 시작한다. 그러나 초능력만으로는 그들을 상대할 수가 없는 상황. 그렇다고 해서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초능력자라고, 내공을 익히지 말라는 법은 없잖아?

  • 수라의 하늘

    한수오 | 총 5권

    보검박도, 노는 칼, 십이소십이다의 그가 돌아왔다. 정통 신무협의 보증 수표, 한수오가! 『수라의 하늘』 현세의 지옥 유황도에서 보낸 십 년. 그를 비정하고 더욱 비정하게 만든 건 누명의 세월이었다. 사방이 지옥이라 스스로 수라가 되기를 결심한 남자. 메마른 사막과도 같은 눈으로 얼음처럼 굳어 희미해진 심장 박동을 들으며 마침내 그가 세상으로 올라왔다. 거짓을 말하고, 권력을 탐하는 자들이여 지옥보다 더 지옥 같은 천하를 만든 자들이여 두려워하라! 이제 곧 수라의 하늘이 드리워질지니 세상 전체에 그림자의 땅이 도래하리라!

  • 철권 마종의

    한수오 | 총 22권

    쌀 열 섬, 비단 다섯 필, 그리고 은자 스무 냥, 그게 열일곱 살이 된 나의 몸값이었다. 가족을 위해 살수 문파에 몸을 판 마종의 바위보다 굳은 철심, 칼날마저 뭉개 버릴 철권을 가진 그의 검보다 화려한 주먹의 복수!

  • 날아가는 칼

    한수오 | 총 6권

    귀신같은 역용술로 진짜 얼굴은 아무도 모르는 강호의 살인귀 무조운. 악마 같은 사부를 죽이고 괴물 같은 여덟 사형을 지하 동굴에 가둔 후 평범한 사냥꾼으로 살아간 지 어언 십 년. 아내의 죽음으로 다시 무림에 나선다.

  • 월하강호

    한수오 | 총 12권

    <노는칼> <보검박도> <아수라> <십이소십이다> 의 작가 한수오의 신무협소설 <월하강호> 함부로 청부를 받지 말라!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한 일이 오백을 죽였다. 살아남은 자, 무엇을 해야 하는가? 원한은 하늘을 가리고 음모는 과거를 삼킨다. 탐욕과 거짓으로 더럽혀진 하늘 아래, 이름을 잃어버린 한 사나이의 무림종횡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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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수라

    한수오 | 총 24권

    신의를 지키고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 친구에게 이용당한 은인 신권. 강호의 배신과 기만 앞에서 배신당하기 전에 배신하겠다고 절규한 단엽강. 그러나 가슴에 들어차 완전히 버리지 못한 정(情). 설령 하늘이라고 해도 나를 속이거나 배신할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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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는 칼

    한수오 | 총 21권

    항주 뒷골목의 우두머리인 소항의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여인, 소소. 그녀의 진짜 정체는 결혼하기 싫어서 가출한 황보세가의 일곱 번째 여식이다. 그녀는 자신을 찾으러 온 정혼자 앞에서 소항을 마음에 두었다고 이야기하고, 이로 인해 소항은 졸지에 황보세가의 사위 후보가 된다. 세가의 암투에서 살아남기 위해 강해져야 하는 소항. 무공이라고는 쥐뿔도 할 줄 모르는 그에게 피할 수 없는 특명이 떨어진다. 급기야 그는 강호의 은자들에게 벼락치기로 무공을 배우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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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검박도

    한수오 | 총 15권

    오지의 산마을에서 벌목으로 가족을 부양하며 평범한 삶을 살던 나무꾼, 정대동. 그가 꿈꾸는 것은 푸른 산골의 작은 집, 사랑하는 여인, 큰 개, 좋은 책, 맛난 음식과 같은 평화로운 일상의 행복 뿐이다. 그러나 나무는 가만히 있으려 하나 바람이 그대로 두지 않으니…, 녹슨 박도(朴刀) 하나 차고 강호로 나온 사나이, 정대동, 그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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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포더던

    한수오 | 총 3권

    평범한 사람은 알 수 없는 낮도 밤도 아닌 세상, 그곳엔 현실의 붉은 속살을 여지없이 후벼 파는 이야기가 있다. 힘들어도 참고 더러워도 참아야지 진정 힘없는 자들을 위해 싸워 줄 이가 말라 버린 세상, 저마다 간직한 순수를 파괴당한 이들의 사연이 담겨 있다. 의문투성이 사내 하태웅, 알아주는 주먹들도 고개를 숙이고 누구나 부러워하는 학벌과 경력을 가졌으며 높으신 양반들도 ‘부탁’을 할 정도로 능력이 있지만 사회의 밑바닥에서 떠나지 않는 평범한(?) 사채업자! 과연 그가 겪어 내는, 살아 내는 세상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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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혈무궁

    한수오 | 총 9권

    40년 전. 신구대전(新舊大戰)이 있었다. 새로운 정권의 추종세력 천무맹(天武盟)과 구시대의 추종세력 구중련(九重聯)의 충돌 속에 최후의 승자는, 뜻밖에도 새롭게 등장한 무소불위(無所不爲)의 일곱 절대자, 칠요(七曜)였다!! . 그들이 지배하는 세상. 새로운 태풍이 조용히 북상하고 있었다. 아무도 그 이동 경로를 예측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 광풍난마의 중심에서 조용히 관조하는 사람이 있었다!! 龍血無窮―용의 피는 다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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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이소 십이다

    한수오 | 총 18권

    <노는칼> <보검박도> <월하강호> 의 작가 한수오의 무협장편소설 <십이소십이다> 무력 536년, 대화성이 흐르는 7월 그믐, 천마가 죽고 마도천하가 종막을 고했다. 정도의 마지막 횃불인 천애유령과 그가 이끄는 일천결사는 명성이 쇄락한 그날 새벽, 천마도를 기습, 천마를 죽이고 전날 마도대성회에 나섰던 일천마인과 동귀어진함으로써 사실상 마도천하의 종지부를 찍었다. 암흑의 시대, 마도천하는 그렇게 끝났다. 그 시기, 후세에 환란의 시대로 명명된 그때, 유가인은 소년기를 지나 청년기의 문을 두드리는 열다섯의 야문 나이로 세상과 격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