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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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백 ' 도서 검색 결과 (11)

  • 아! 남궁세가

    풍백 | 총 12권

    한때는 천하에서 알아주던 남궁세가! 그러나 현재는 몰락해버려 천대받고 멸시받는 곳! 그곳에 방계혈족인 낭궁강해가 온다. “목숨값은 도대체 뭐로 갚아야 하는 걸까?” 숙부인 남궁조석에게 입은 은혜를 갚기 위한 남궁강해의 처절한 노력과 성장이 펼쳐진다. “제왕검형을 완성하는 날, 천하의 모든 이들이 네 앞에 무릎 꿇을 것이다.”

  • 설향[개정판]

    풍백 | 총 10권

    나는 부모의 사랑은 몰랐으나 사부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았고 형제의 우애는 몰랐으나 사저들로부터 내리사랑을 받았다. 우정을 알았을 때는 동료와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랑을 알았을 때는 많은 여인들로부터 애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받기만 했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려 한다. 갈 것이다. 가서 내 몸이 움직이는 한 검을 휘두를 것이고 내 목숨이 붙어있는 한 적을 벨 것이다. 그것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것이다.

  • 절대강자

    풍백 | 총 10권

    유일하게 사랑했던 여인! 목숨을 줘도 안 아까울 친구와 동료들! 불속에 뛰어들라 해도 말없이 따를 부하들까지! 그들 모두가 눈앞에서 죽어 갔다. 이제는 내가 희생할 차례다. 그들을 살리기 위해 세상을 바꾸겠다. 그 앞길에 수라가 있어도 벨 것이요, 부처가 있다 해도 벨 것이다. 기다려라! 내가 죽을지언정, 너희가 죽게 놔두지 않는다. 반드시!

  • 신의비서

    풍백 | 총 8권

    영웅은 난세에 태어납니다. 그렇기에 피의 길을 걷는 것이 숙명입니다. 백 명을 죽여 만 명을 이롭게 하는 것이 영웅이지요, 하지만 이 아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피를 흘리지 않고도 수많은 사람들을 구제할 것이고 그렇기에 영웅이라 불리지 못할 겁니다.

  • 검은 꽃에 지고

    풍백 | 총 9권

    한 자루 검을 들어 천하를 압도하니 세인들이 마검이라 부르며 두려워한다. 하나 그것이 또 다른 시작이었구나.

  • 패자지천

    풍백 | 총 7권

    한 자루 창으로 천하를 질타한다. 창은 절대로 너를 배신하지 않는다. 그 말을 들은 이후로 나는 창을 잡았다. 자신을 지키고자 창을 잡았고, 가족을 지키고자 창을 잡았다. 이제는 사랑하는 여인을 지키고자 창을 잡는다. 안다. 그러자면 모든 것을 버려야 함을, 그래도 나는 창을 잡는다. 풍백의 신무협 장편 소설 『패자지천』.

  • 아! 형산파 (외전)

    풍백 | 총 1권

    본 작품은 『아! 형산파』의 외전에 해당하는 스토리로, 종이책 출간이 이뤄지지 않은 오리지날 단편입니다. 본 작품은 『아! 형산파』에 등장한 여러 캐릭터들의 이후 이야기를 그리고 있기에 본편인 『아! 형산파』의 이야기를 기억하신다면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만일 아직 『아! 형산파』를 읽지 못하셨다면, 본 작품을 보고 계시는 전자책 사이트나 가까운 대여점을 이용하신다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달이 지다

    풍백 | 총 9권

    원수의 자식이라 생각하며 냉대해도 아버지가 좋았다. 독설과 욕을 퍼부어대도 동생들이 좋았다. 나를 죽이려 해도 그런 동생들을 있게 해준 어머니가 좋았다. 그래서 남궁세가가 좋았다. 그들을 사랑하고 세가를 사랑했었다. 그랬기에 노력했고, 세가의 더려운 오명을 씻고자 죽을 것을 알면서도 등 떠밀려 먼 길을 갔었다. 그러나 이제는 그렇게 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내게 무슨 짓을 했는지 돌아보게 할 것이다. 검을 들어 만천하에 나를 증명할 것이다. 후회해라. 그리고 한탄해라. 내가 반드시 그리 만들어줄 것이다. 풍백의 신무협 장편 소설 『달이 지다』.

  • 아! 형산파

    풍백 | 총 15권

    그는 노력했다 십여 년간 한시도 칼을 손에서 놓지 않고 휘둘렀다. 오로지 다 무너져가는 사문을 살리겠다는 일념에서였다. 십여년간 지겹게 노력했다. 자는 시간, 먹는 시간까지 쪼개고 아껴가며 그는 칼을 휘둘렀다. 그렇게 그는 고수가 되었다.

  • 설향

    풍백 | 총 10권

    나는 부모의 사랑은 몰랐으나 사부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았고 형제의 우애는 몰랐으나 사저들로부터 내리사랑을 받았다. 우정을 알았을 때는 동료와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랑을 알았을 때는 많은 여인들로부터 애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받기만 했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려 한다. 갈 것이다. 가서 내 몸이 움직이는 한 검을 휘두를 것이고 내 목숨이 붙어있는 한 적을 벨 것이다. 그것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것이다.

  • 패왕전설

    풍백 | 총 7권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대사형임에도 대사형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패왕성의 대제자 강무진. 아무것도 없는 그가 패왕무고에서 선택한 두 가지 무공, 그리고 이를 통해 이뤄나가는 패왕의 전설! 무엇이든 부숴버린다! 강호최강의 위력을 자랑하는 아수라패왕권! 무엇이든 막아낸다! 소림사의 비전 중의 비전 금강불괴신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