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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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덴 ' 도서 검색 결과 (2)

  • 권자의 길 2부

    케덴 | 총 5권

    2050년은 갈라선 두 나라가 하나가 된, 대한민국에 있어선 뜻깊은 해이다. 주인공은 북한 체제가 무너지고 난 후 평양에 거주 중이다. 사회주의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평양에서 주인공은 백수로 살고 있다. 나라가 바뀐 이 상황에도 그저 집에서 캡슐 안 가상현실 게임이나 즐기는 찌질한 백수. 그도 좋아서 이러는 건 아니다. 하지만 직업이 없는 그에게 그보다 알맞은 일은 없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기념적인 작품이 나온다고 한다. 기존의 RPG를 뛰어넘는 게임이 말이다. 켠 김에 왕까지, 켠 김에 제대로 즐기는 것이 인지상정. 전작 [권자의 길] (총 5권)에 이은 이야기입니다.

  • 권자의 길

    케덴 | 총 5권

    2050년 새롭게 우리나라는 태어났다. 물론 태어난 의미가 새로운 개국을 뜻하는 것보다는 원래 갈라선 두 나라가 하나가 된 뜻깊은 날이다. 빌어먹을 돼지 김가가 망하고 지금 나는 평양에서 거주중이다. 사회주의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이 곳에서 내가 하는 일은 백수다. 백수, 어떻게 보면 만인이 대단하다고 본다면 대단한 것이고 찌질한 사람이라면 찌질한 것이다. 지금 나라가 바뀌어 현 북한 지역의 땅의 대부분이 개발 중임에 불구하고 나는 그저 집 안에 있는 캡슐에서 가상현실게임이나 하며 즐기고 있다. 물론 이 가상현실 게임이 좋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지금의 직업인 백수에게 딱 알맞은 행위일 것이다. 그리고 오늘은 기존의 Rpg를 뛰어넘는 Rrpg게임이 나온다고 하는데 켠김에 왕까지이며 켠김에 제대로 즐기는 것이 인지상정. 오늘 한번 그 게임을 즐기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