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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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룡 ' 도서 검색 결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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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할라 사가

    취룡 | 총 14권

    세계 최고의 프로게이머 이태호. 결승전 도중 심장마비로 사망한 그 앞에 발키리가 나타났다? “가자, 위대한 전사여. 신의 전사들이 모이는 땅 발할라로!” “뭐, 뭐라고요?” 발할라 전사들의 힘은 사가. 그것은 현생의 위업과 업적을 기반으로 탄생시킨 위대한 마법의 힘. 그렇기에 이야기와 전승이 널리 퍼지면 퍼질수록, 많은 이들의 마음에 남으면 남을수록 사가의 힘은 강해진다. 태호 자신은 분명 전사가 아니었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프로게이머였다. 다크 에이지의 세계에서 용기사 칼스테드는 전설 그 자체라 해도 좋았다. 그의 위업, 그의 이야기. 용기사 칼스테드가 게임 속에서 쌓아올린 모든 업적들! [사가 : 불멸의 전사] 신들의 전장 발할라. 그곳에서 펼쳐지는 불멸의 전사 이태호의 이야기. 세계의 멸망을 초래할 라그나로크를 끝내기 위해, 지금 이 순간 새로운 사가가 시작된다. [발할라 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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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딩메이커

    취룡 | 총 17권

    게임 영웅전기2의 고이다 못해 썩은물인 두 사람. 만년 1등 강진호와 만년 2등 홍유희. 어느 날 눈을 떠보니 게임 속 인물로 환생하게 되었는데……. “야… 너두?” “야… 나두!” 영웅전기2의 결말은 인간 세계의 멸망. 하지만 혼자가 아닌 둘이라면. 그것도 서버 랭킹 1등과 2등이 함께라면. 완벽한 해피 엔딩을 위한 썩은물들의 행보가 시작된다! [엔딩메이커]

  • 던전 메이커

    취룡 | 총 11권

    열다섯 살, 중학교를 졸업하는 해에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우리 집안엔 마왕의 피가 흐른다.” 그건 진짜였다. 거짓말이 아니었다. 다만 우리 아버지는 눈이 파래지는 재주가 있는 동네 치킨집 사장님일 뿐이었고, 난 또래 아이들보다 몸이 좀 튼튼한 동네 치킨집 아들내미일 뿐이었다. 하지만 그로부터 5년 뒤. 날 찾아온 사람들이 있었다.

  • 던전 브레이커

    취룡 | 총 10권

    "우리 집안엔 용사의 피가 흐른다." "마왕이 아니라요?" 준비된 용사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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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메이커

    취룡 | 총 10권

    그의 손길을 따라 천재지변이 일어난다. 하늘에선 천둥번개가 치고, 바다가 갈라지며, 정화의 불길이 일어 지표를 불태운다. 그가 선택한 영웅이 괴물과 싸워 사람들을 구한다. 영웅은 사람들과 함께 그가 내린 신탁에 따라 도시를 만들고, 국가로 발전시킨다. 별에 생명을 가득 채우는 일. 그것은 실로 신의 위업이라 할 수 있는 것. 세계를 만드는 자. 월드메이커World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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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어즈

    취룡 | 총 11권

    [잔여 생존가능 시간 : 11시간 37분 12초] [잔여 크론 : 12,000] [* 크론으로 생존가능 시간을 구매하시겠습니까?] ‘엔딩’을 보면 본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낯선 이계에 소환된 플레이어들에게 주어진 단 하나의 약속. 7,181명의 플레이어들 가운데 유일무이한 대전액션 플레이어 최강석. 그의 전설이 시작된다.

  • 나이트 사가

    취룡 | 총 9권

    시현, 현아, 세진. 출생이 한국이라는 것 외에는 공통점이 없는 세 사람. 아무런 전조 없이 다른 세상에서 눈을 뜬 그들은 각기 다른 이의 육신을 부여받는다. 이름도, 종족도 알 수 없는 붉은 머리칼의 소년. 오크의 워로드 바쿠스. 엘프 십이지파 가운데 하나인 윈드시커의 공주 밀리아 윈드시커. 그들을 이 세상으로 소환한 자는 누구이며 세 사람을 불러 낸 이유는 무엇인가. 생존과 귀환을 위한 세 사람의 분투기!

  • 브레이커즈

    취룡 | 총 11권

    내 이름은 주인공. 부모님께서 세상의 주역이 되라는 뜻으로 지어주신 이름이다. 어쩌면 내 이름이 주인공인건 일종의 복선이 아니었을까?

  • 강호질풍전

    취룡 | 총 9권

    수백 년 뒤, 인세의 힘으로는 감당하지 못할 마가 강림한다. 절대적이라 해도 좋을 태을진인의 예언에 선인 강호는 미래 인세를 구하고자 스스로 시공진 안에 들어갔다. 그리고 천 년. 시공진 밖으로 나온 강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실로 충격적인 사실이었다. “혀, 혈랑마존이라면 이미 폭뢰신창이 물리쳤는데요.” 무림은 물론이고 세상을 멸망으로 몰고갈 뻔 한 거마 혈랑마존은 폭뢰신창 천화에게 격퇴되었다. 그것도 시공진이 깨지기 일 년 전에. “나… 이제 뭐하지?” 선인 강호. 미래 인세를 구하겠다는 일념 하에 세상을 등졌던 그는, 그렇게 천 년 후의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