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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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객 ' 도서 검색 결과 (5)

  • AD. 2160년에 깨어났다

    춘객 | 총 15권

    뇌종양으로 장기 냉동 수면에 들었다가 2160년에 깨어났다. SF+게임+판타지+아포칼립스

  • 외계 기생체의 숙주

    춘객 | 총 8권

    인간을 숙주로 삼아 3시간 안에 숙주의 뇌를 장악하지 못하면 숙주와 공생해야 하는 외계 기생체 '옴'. 어느 날, 진화의 끝에 이른 외계 기생체의 숙주가 되었다! [SF], [외계인], [로봇], [뱀파이어], [늑대인간], [좀비]

  • 2068 스페이스콜럼버스호

    춘객 | 총 10권

    이 글은 SF+무협+판타지입니다. 2068년 인간이 살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새로운 행성을 향해 우주선이 떠났습니다.

  • 서역유기(西域遺記)

    춘객 | 총 4권

    광활한 무협세계에서 한국인의 기상이 느껴진다! “우리 선조님들 중에서는 사실 그런 제갈공명보다 오히려 더 뛰어난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넌 그러한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느냐?” 기준은 스님의 물음에 잠시 생각하다가 결국 전혀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는 표정으로 스님을 바라보았다. 그러자 노스님은 그럴 줄 알았다는 표정으로 기준을 바라보면서 말했다. “한번 따져 볼까? 간단히 고구려의 을지문덕 장군만 보더라도, 수 나라 양제의 113만 대군을 아주 짧은 시간에 격퇴하지 않았느냐? 또 가깝게는 우리 고려의 강감찬 장군을 보자. 한족들보다 몇 배나 강한 거란족의 40만 대군을 수적으로 훨씬 불리함에도 귀주에서 깨끗이 물리치지 않았느냐?” - 본문 중에서 – 무협 속에서 한국인의 위대한 기상을 느껴보자!

  • 박산서주

    춘객 | 총 12권

    옛 동이족의 비기를 익힌 박산이라는 고려무사가 세상의 신화와 전설들의 실체를 파헤치며 해상과 사막의 실크로드를 거쳐 유럽을 여행하는 이야기. 모든 전설과 신화는 미래에 마주할 외계 문명의 안배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