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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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산 ' 도서 검색 결과 (50)

  • 와룡성수

    청산 | 총 5권

    마왕들의 무덤 금마총! 삼백 년 이래 세상에서 가장 극악한 마왕들이 추락한 무저갱으로 던져진 비운의 아이. 신비와 전설의 존재 천외무선! 우화등선을 앞둔 선인이 용울음 치는 금사탄에서 건져 올린 또 하나의 아이. 대륙의 북방 오대산. 귀곡문의 후예가 강호로 나서면서 악인들의 계곡, 자객들의 숲, 물의 궁전, 병기의 궁전, 재예의 궁전으로 이어지는 무림사상 가장 격렬한 마정의 격돌이 펼쳐진다. 과연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 타락공자 [개정판]

    청산 | 총 7권

    세상에 죽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강한 불의와 맞서기 위해서는 본능적인 두려움을 이겨낼 기백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런 불의와 맞설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또한 황금의 유혹과 미녀의 향기를 마다할 군자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너무나 인간적인 인간! 본능에 충실한 자유인 타락공자…. 강호 제일의 해결사 좌무영의 강호 농락기

  • 마왕출사 [개정판]

    청산 | 총 7권

    십만대산의 벌거숭이 장발괴인의 손에 쥐어진 금빛 찬란한 한 자루 검! 불멸의 금강불괴의 신체 상태로 완전히 기억을 잃어버린 그. 우연히 거주하게 된 산채에서의 달콤한 인연. 그리고 벌어지는 쟁투의 시작! 신검 뇌천검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치열하고 암투 속에 서서히 드러나는 그의 신비로운 정체. 과연, 그는 마왕인가, 영웅인가? 아니면 악령의 부활인가?

  • 용병불패

    청산 | 총 10권

    나라에 버림받은 병사. 남은 것은 곧게 선 신념과 벼려진 의지뿐. 사마악도가 종횡하는 무림에 자신의 옳음을 증명하려 최강의 용병이 되어 돌아왔다!

  • 패왕전설

    청산 | 총 9권

    정과 마의 기운을 이어받아 고금최강의 근골을 타고난 용군휘. 소림에 감금되어 있던 전설적인 패왕의 의지를 이어받아 무림 강호를 뒤흔들 전설을 다시 세운다!

  • 천마강림

    청산 | 총 13권

    마왕을 처치할 비밀병기로 키워진 5인, 마왕을 처치하고 난 그들은 토사구팽을 당하게 되어 공동에 갇힌 채 매몰된다. 5인의 대장격인 사린은 매몰되는 공동 한 가운데서 살아나게 된다면 진정한 천마로 살겠다고 다짐한다. 200년의 시간이 흘러 그들이 갇히게 된 공동은 천마총이라 불리며 경외 받는다.

  • 패왕전설(개정판)

    청산 | 총 9권

    마(魔)와 정(正)의 정기를 한 몸에 담고 태어난 기구한 운명. 소림사의 행자 용군휘는 오로지 강자만이 생존할 수 있는 죽음의 땅 한해에서 패도의 전사로 다시 태어났다. 무림 사상 가장 강력한 마도집단 마중천! 마도의 하늘아래 신음하는 중원 무림을 향해 한해의 패왕 용군휘가 단신으로 도전한다. 명나라 건국 초기, 그 격동의 시대에서 패왕의 전설은 시작되었다!

  • 검향도살(개정판)

    청산 | 총 10권

    살수를 잡기 위해서는, 살수가 되어야 한다! 단호한 결의와 굳건한 의지로 무장한 소년의 위대한 도전의 시작! 부모의 원한을 갚기 위해 뛰어든 살수행이 무림의 운명을 뒤바꾼다! "자객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부정적인 존재가 아니다. 일찍이 태사공(太史公)은 사기에 자객열전을 두어 그 존재를 높이 인정했다." 원주는 잠시 말을 끊고는 시를 한 수 읊었다. 바람소리 소슬함이여, 역수가 차갑구나. 장사(壯士) 한번 떠나감이여, 돌아오지 못하리라. "자객 형가(荊軻)가 진시황을 죽이기 위해 진나라로 떠나가면서 남긴 시구다. 그는 자신이 남긴 시처럼 돌아오지 못했다. 물론 진시황 암살은 실패하고 말았다. 그렇다 해도 그는 위대한 자객으로 청사(靑史)에 그 이름을 전하고 있다." 원주는 수련생들 사이를 지나 다시 단상으로 향했다. "오늘날 자객이 단지 잔악한 살인 흉기로 비하된 것은 슬픈 일이다. 살인을 청부한 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 살인명부에 오른 자는 죽어야 할 이유가 있는 자다. 자객은 선악을 판단하지 않으며 또한 정사(正邪)를 구분하지 않는다. 어떠한 사적인 감정을 가져서도 아니 되며 감정 때문에 책무를 그르쳐서도 아니 된다." 수련생들을 향해 돌아선 원주는 짤막하게 한마디를 던졌다. "그것이 자객이다."

  • 천추공자(개정판)

    청산 | 총 9권

    운명을 뛰어넘는 담대한 도전! 황제마저 농락한 숭문세가의 공자 문천추 용문에 이르기 전까지 그는 시문과 서화를 즐기며 대하를 누비는 한 마리 커다란 잉어였다. 그러나 운명은 그를 용문앞에 이끌었다. 용문의 드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 용이 될 것인가. 아니면 용문점액의 상처를 입고 추락할 것인가. 죽음의 하늘 사중천(死重天)! 오로지 파괴와 살육만을 일삼는 사마악의 결집체. 사중천의 어둠은 태양마저 가리며 천하를 뒤덮는다. 마침내 죽음의 하늘과 맞서는 용 울음소리. 천추에 빛날 문무제일공자의 호쾌한 행보가 시작되었다.

  • 천재가문

    청산 | 총 7권

    천재가문이 사라졌다. 그리고 구십 년이 흘렀다. 위지불급. 세가의 직계 장손. 배움은 뒷전이고 게으름만 피워 십 세에 겨우 노자와 장자를 읽으니, 위지 가문에 그런 둔재가 없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 눈에는 어째 천재로만 보이니…. 청산의 신무협 판타지 장편 소설 『천재가문』 제 7권.

  • 도황

    청산 | 총 6권

    천민 부락에서 키워진 망나니 자식, 도영. 폭풍처럼 찾아든 부락의 참화로 인해 그의 새로운 운명이 시작된다. 마국은 하늘 위에 있고 쌍성삼궁이 격돌하는 혼란의 무림천하. 과연 칼의 전설이 열리며 격동을 잠재울 도황은 탄생할 것인가. 하늘을 벨 병기는 오직 칼뿐이다! 청산의 신무협 판타지 소설 『도황』 제 6권.

  • 악중협

    청산 | 총 5권

    악하지 않을 때가 없다! 강호의 혼란 속으로 뛰어든 한 사내, 무불악(無不惡). 그는 선악(善惡)과 흑백(黑白)의 구분이 없다. 그가 걷는 길이 곧 정(正)이다. 청산의 신무협 판타지 장편 소설 『악중협』 제 5권.

  • 마왕출사

    청산 | 총 6권

    우연히 뽑은 신검 뇌천검. 그를 둘러싸고 치열한 암투가 벌어진다. 그리고 뇌천검의 주인, 백무향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 와룡성수

    청산 | 총 5권

    마왕들의 무덤 금마총! 삼백 년 이래 세상에서 가장 극악한 마왕들이 추락한 무저갱으로 던져진 비운의 아이. 신비와 전설의 존재 천외무선! 우화등선을 앞둔 선인이 용울음 치는 금사탄에서 건져 올린 또 하나의 아이. 대륙의 북방 오대산. 귀곡문의 후예가 강호로 나서면서 악인들의 계곡, 자객들의 숲, 물의 궁전, 병기의 궁전, 재예의 궁전으로 이어지는 무림사상 가장 격렬한 마정의 격돌이 펼쳐진다. 과연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천재가문

    청산 | 총 10권

    사천성 미사현의 청풍공방! 백 년 동안 가문의 현판을 걸지도 못한 전설의 가문이 잠룡처럼 숨어 있다. 일족 모두가 천재로 이루어진 천재가문!! 열 살이 넘어서야 겨우 노장(老壯)을 배운 최악의 둔재 위지불급은 가문의 명을 수행하기 위해 세상으로 나선다. 열흘 밤의 공포를 자행하는 연쇄살인마 십야혈루등주(十夜血漏燈主)의 추적, 팔대가문과 십이지괴를 상대로 벌이는 경이로운 지략과 빼어난 담론. 위지불급은 가문의 백년 숙원을 해소하기 위해 천하를 종횡한다. 전설의 가문 위지세가! 그들은 왜 백 년 동안 죄인의 가문으로 살아야 했는가?

  • 용병불패 (개정판)

    청산 | 총 10권

    그는 은자를 얻기 위해, 또는 싸움이 좋아 용병이 된 것이 아니다. 그가 용병이 된 것은 강해지기 위해서다. 거듭된 싸움을 통해 강해져야 했기에 그는 용병의 길을 택했다. 고비사막을 방황했던 외로운 영혼, 천위명. 홀연히 깨어난 그가 용병으로 거듭 태어난다.

  • 선달환생

    청산 | 총 4권

    환생한 천재 사기꾼 ’봉이 김선달’이 펼쳐내는 통쾌한 한판! 나쁜놈들의 수난시대가 펼쳐진다! 탐욕스런 한양 상단에 거금을 받고 대동강을 팔아먹은 김선달은 관병의 추격을 받다가 대동강에 빠지게 된다. 강에 빠져 죽는 순간 전기 충격기에 의해 깨어난 김선달은 다른 세상으로 오게 되었음을 인식하게 된다. 시대는 이백 년이 흐른 현대. 보이스 피싱 조직에 의해 사기를 당해 투신한 고시생 이름이 김선달이다. 시대를 넘어서 고기생 김선달 육신을 통해 환생하게 된 조선의 사기꾼 김선달은 복수를 계획한다. 조선 최고의 사기꾼 김선달이 환생해 현대 사회의 비리를 뒤집는 통쾌한 풍자소설!!

  • 도황 (개정판)

    청산 | 총 9권

    천민 부락에서 키워진 망나니 자식 도영 폭풍처럼 찾아든 부락의 참화로 인해 그의 새로운 운명이 시작된다. 마국은 하늘 위에 있고 쌍성삼궁이 격돌하는 혼란의 무림천하 속에서 과연 칼의 전설이 열리며 격동을 잠재울 도황은 탄생할 것인가. 하늘을 벨 병기는 오직 칼뿐이다.

  • 도황(개정판)

    청산 | 총 9권

    천민 부락에서 키워진 망나니 자식, 도영. 폭풍처럼 찾아든 부락의 참화로 인해 그의 새로운 운명이 시작된다. 마국은 하늘 위에 있고 쌍성삼궁이 격돌하는 혼란의 무림 천하. 과연 칼의 전설이 열리며 격동을 잠재울 도황은 탄생할 것인가. 하늘을 벨 병기는 오직 칼뿐이다!

  • 용병불패 (개정판)

    청산 | 총 10권

    청산 신무협 장편소설 『용병불패(개정판)』! 고비사막을 방황하는 자들,용병. 그들 사이에 어느 순간 한 용병이 존재감을 드러낸다. 과묵하고 바둑을 즐기지만, 딱히 무언가를 즐기려 하지 않는 괴짜. 그의 전투는 은자를 위해서도, 싸움이 좋아서도 아니다. 강해지기 위해 싸우는 자, 천위명. 그가 일어선 순간부터, 모든 것은 변화하기 시작한다. 세상이여, 사막에서부터 불어오는 삭풍을 맞이하라!

  • 10%

    천재가문(개정판)

    청산 | 총 10권

    청산 신무협 장편 소설 『천재가문』 무림 최고의 두뇌를 지닌 위지세가. 중원은 그들을 가리켜 천재가문(天才家門)이라 불렀다. 그러나 어느날 홀현히 그들은 종적을 감추고, 그렇게 구십 년의 세월이 흐른다. 가문 최고의 천덕꾸러기, 위지불급(尉遲不及). 위지세가 장손에 고작 열 살에 불과한 그이지만, 모두가 손을 내젓는 신세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모두 그를 천재라고만 부른다. 중원 최고의 두뇌, 위지불급 그의 이름이 중원이 잊고 있던 이름을 다시금 깨운다!

  • 10%

    검신(개정판)

    청산 | 총 14권

    요동의 고독한 인간사냥꾼 환유성! 출신내력을 알 수 없는 그가 한 자루 반검으로 메고 중원과 새황을 주유한다. 평생의 스승인 마검노인을 만난 그는 절대쾌검을 배우게 되면서 검도 최상승 경지인 검신의 길을 걷게 되는데....... 무림사상 누구도 도달한 적이 없다는 초극의 단계 검신(劍神)! 과연 환유성은 검신의 경지에 이를 것인가...!

  • 대걸물

    청산 | 총 15권

    누군가에 의해 버려진 채 강물에 떠내려 오다가 추 씨 성의 어부에게 발견되어 양아들로 자란 추삼랑. 그의 신분을 알 수 있는 실마리는 오직 구리 목걸이 하나뿐이다. ‘삼랑’이라는 이름은 다리가 셋이라는 놀림을 받을 정도로 거대한 성기를 지녔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어린 시절의 그는 불편할 정도로 거대한 자신의 성기 때문에 고민 끝에 스스로 잘라버리려 하다가 꼽추노인 천추귀의의 치료와 조언을 통해 열심히 살아가기로 결심한다. 십삼 년 후, 신현 분타 소속의 걸인이 된 그는 준수한 용모에 걸맞는 올바른 정신을 지닌 채 성장한다. 그는 강한 음기로 남편 세 명을 복상사시킨 여인을 치료한 후 삼결제자와 부분타주로 승진한다. 그러던 중 사파무사의 집단인 대지살단 소속 무사들의 시체가 강물에 떠내려 오자 부분타주인 그는 정찰을 나갔다가 중상을 입은 수수께끼의 아름다운 여성 무사 매설을 구해주지만, 복귀 후 분타 전원이 몰살당한 것을 발견한다. 개방에서는 그에게 여성 무사의 신분을 확인하라는 명령을 내리자 점쟁이 노인 천복귀현을 찾아가 실마리를 얻는다. 그는 조사 와중에 함정에 빠진 여 자객 매향살을 구해주고, 색녀 소굴 환락궁에 납치되지만 특유의 능력으로 탈출에 성공한다. 한편 대지살단의 고수 이십팔좌 중 두 명이 암살당하는 일이 벌어지자 그들은 암살을 지시한 자의 색출에 나서고, 환락궁 궁주 환락요희는 그들의 소굴을 뒤엎어놓은 추삼랑에게 거액의 현상금을 내 건다. 여성 무사를 조사하기 위해 파동에 도착한 추삼랑은 그를 노리는 인간 사냥꾼들이 파동 분타를 뒤엎어 놓은 것을 알게 되고 사태 해결에 나서는데......!

  • 도황

    청산 | 총 6권

    천민 부락에서 키워진 망나니 자식, 도영. 폭풍처럼 찾아든 부락의 참화로 인해 그의 새로운 운명이 시작된다. 마국은 하늘 위에 있고 쌍성삼궁이 격돌하는 혼란의 무림천하. 과연 칼의 전설이 열리며 격동을 잠재울 도황은 탄생할 것인가. 하늘을 벨 병기는 오직 칼뿐이다!

  • 이매전사

    청산 | 총 6권

    다양한 속임수로 상대를 우롱하는 정의롭지 않은 이매전사. 진정으로 강한 자는 절학을 지닌 고수가 아니라 심계에 뛰어난 자다. 천하는 진동시키는 절세고수도 압습과 함정, 계략과 독계를 벗어날 수 없기에 무공보다는 지략이 우세하다. 절대악의 힘은 악마적 계략이기에 더욱 공포스럽고, 보이지 않는 자와의 싸움은 벨 수 없는 유령과의 대결이기에 무한한 허탈감을 주는데... 음모와 술수, 간계와 책략, 배신과 반목이 난무하는 처절한 무림을 평정하는 이매전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천재가문

    청산 | 총 7권

    천재가문이 사라졌다. 그리고 구십 년이 흘렀다. 위지불급. 세가의 직계 장손. 배움은 뒷전이고 게으름만 피워 십 세에 겨우 노자와 장자를 읽으니, 위지 가문에 그런 둔재가 없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 눈에는 어째 천재로만 보이니….

  • 천추공자

    청산 | 총 6권

    운명을 뛰어넘는 담대한 도전! 황제마저 농락한 숭문세가의 공자 문천추 용문에 이르기 전까지 그는 시문과 서화를 즐기며 대하를 누비는 한 마리 커다란 잉어였다. 그러나 운명은 그를 용문앞에 이끌었다. 용문의 드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 용이 될 것인가. 아니면 용문점액의 상처를 입고 추락할 것인가. 죽음의 하늘 사중천(死重天)! 오로지 파괴와 살육만을 일삼는 사마악의 결집체. 사중천의 어둠은 태양마저 가리며 천하를 뒤덮는다. 마침내 죽음의 하늘과 맞서는 용 울음소리. 천추에 빛날 문무제일공자의 호쾌한 행보가 시작되었다.

  • 10%

    명품공자

    청산 | 총 5권

    천하의 칠 할을 지배하고 있는 당대 최강의 무단 무림천자성! 강북삼성을 차지한 패도집단 북두성! 전대의 명예를 회복하고자 절치부심하는 중원제일의 가문 구주세가와, 전대의 패배를 설욕하기 규합된 새황의 집단 팔황천! 중원과 새황이 격돌하는 혼돈의 무림계에 등장한 신성 구양품향은 극악한 현상범들을 추포하는 현상금 추격자이다. 자유분방한 성격과 화려한 명품으로 호사를 누리는 구양품향. 그러나 그가 지닌 진정한 명품은 옷과 장신구가 아니라 세상을 직시하는 통찰력일지니!

  • 10%

    검신

    청산 | 총 10권

    등에 멘 고색창연한 고검, 길이 이 척 오 푼의 중간이 잘려 나간 반검! 은자를 쫓아 현상범을 쫓는 추은검귀 환유성. 그는 은자가 필요해 현상범을 쫓는 것이 아니다. 그저 그가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일 뿐. 그 일마저 없다면 삶이 너무도 권태롭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현상금이 걸리지 않은 자의 목은 베지 않는다. 마침내 요동을 떠나 중원으로 접어들면서, 요동의 인간 사냥꾼에서 천하제일의 고수로 거듭나기 시작하는데…….

  • 10%

    색황귀환

    청산 | 총 5권

    천년제국을 장담하며 중원무림을 지배했던 마교의 본산 혈천마국은 백도 대연합 광명단의 공격에 의해 백 년 만에 패망한다. 혈천마국에서 탈출한 공주는 천마신교의 교주와 혼인하고, 그들의 사이에 태어난 왕자 탑류환은 열 살의 나이에 전설적 색황의 자취와 함께 마교의 절대비급을 발견한다. 그로부터 십 년 후, 늠름한 청년으로 성장한 탑류환은 자신의 성(姓)을 과거 왕족의 성인 빙류환으로 바꾸며 혈천마국의 부활을 목표로 중원에 나선다. 준수한 외모, 영민한 두뇌, 나이에 비해 놀라운 무공, 그리고 비밀리에 익힌 색술(色術)을 무기로 그에게 차례차례 다가오는 장애물. 그리고 백도 대연합의 수뇌부 광명천과 벌이는 유혈 낭자한 전투! 과연 누가 살아남을 것이며 최후에 웃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 10%

    악중협

    청산 | 총 5권

    악하지 않을 때가 없다! 강호의 혼란 속으로 뛰어든 한 사내, 무불악(無不惡). 그는 선악(善惡)과 흑백(黑白)의 구분이 없다. 그가 걷는 길이 곧 정(正)이다.

  • 10%

    무적투왕

    청산 | 총 5권

    천년제일세가! 무림 사상 이처럼 위대하고 명예로운 가문은 일찍이 없었다. 또한 이처런 참혹하게 궤멸된 가문은 일찍이 없었다. 가문의 일족 구십일 명 전원 사망. 그러나 가문의 전통은 결코 단절된 것이 아니다. 청룡, 백호, 주작, 현무. 사패의 포효 속에 무림이 신음하고 대마왕성의 혈수에 천하가 피로 젖는다. 검왕의 검, 도후의 칼, 천신의 주먹. 천 년의 투혼은 그렇게 부활했다!

  • 10%

    마왕출사

    청산 | 총 6권

    우연히 거주하게 된 산채에서의 달콤한 인연. 그리고 벌어지는 쟁투의 시작. 신검 뇌천검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치열한 암투 속에 서서히 그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 10%

    와룡성수

    청산 | 총 5권

    마왕들의 무덤 금마총! 삼백 년 이래 세상에서 가장 극악한 마왕들이 추락한 무저갱으로 던져진 비운의 아이. 신비와 전설의 존재 천외무선! 우화등선을 앞둔 선인이 용울음 치는 금사탄에서 건져 올린 또 하나의 아이. 대륙의 북방 오대산. 귀곡문의 후예가 강호로 나서면서 악인들의 계곡, 자객들의 숲, 물의 궁전, 병기의 궁전, 재예의 궁전으로 이어지는 무림사상 가장 격렬한 마정의 격돌이 펼쳐진다. 과연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 10%

    공공도수

    청산 | 총 4권

    세상은 넓고 훔칠 것은 많다. 도둑에게도 도가 있다. 갖지 못한 자의 것은 훔치지 않고 사람의 목숨은 훔치지 않으며 사람의 몸 또한 훔치지 않는다. 이것이 투도삼계명이다. 소풍은 도둑들의 총수를 꿈꾸며 도둑양성소 공문학관에 입문한다. 오행신주의 전설과 죽음의 땅 금사뇌옥 등 갖은 사건들 속에서 대도의 길은 점점 가까워져간다. 사람의 마음을 훔칠 수 있는 도둑은 도수뿐이다.

  • 10%

    지옥파천황

    청산 | 총 6권

    남만 동백산에서 발견된 야성의 늑대 소년! 임무를 완수했으나 버림받은 용병 자사무. 그에게 돌아온 것은 참혹한 형벌뿐이었다. 사마악도들의 유배지 지옥도에서 누구도 알 수 없는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리니! 지옥에서 탈출한 최초의 존재. 그의 처절한 복수가 대륙을 떨게 하니, 그가 바로 지옥파천황이다!

  • 10%

    악중협

    청산 | 총 5권

    악하지 않을 때가 없다! 강호의 혼란 속으로 뛰어든 한 사내, 무불악(無不惡). 그는 선악(善惡)과 흑백(黑白)의 구분이 없다. 그가 걷는 길이 곧 정(正)이다.

  • 10%

    무적투왕

    청산 | 총 5권

    청룡, 백호, 주작, 현무. 사패의 포효 속에 무림이 신음하고 대마왕성의 혈수에 천하가 피로 젖는다. 천 년의 투혼은 그렇게 부활했다!

  • 10%

    풍운전설

    청산 | 총 4권

    진황마국의 마두들에게 부모를 잃은 소년 한세민은 원수를 갚기 위해 철혈무존의 제자가 되어 백사천서를 익히게 된다. 구주천의 몰락과 팔황맹의 비상, 마두를 드러낸 진황마국으로 인해 무림은 일촉즉발의 난세로 변해 가고, 세상의 평화가 꿈인 초동 앞에 등장하는 풍진이인과 기인이사들은 그의 운명이 예사롭지 않음을 암시하는데…

  • 10%

    천재가문

    청산 | 총 7권

    천재가문이 사라졌다! 그리고 90년이 흘렀다. 위지불급(尉遲不及). 세가(世家)의 직계 장손. 배움은 뒷전이고 게으름만 피워 10세에 겨우 노자(老子)와 장자(莊子)를 읽으니, 위지가문에 그런 둔재(鈍才)가 없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 눈에는 어째 천재로만 보이니… 사천성 대나무 숲의 한 가문 위지세가(尉遲世家). 천하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 그러나 가문의 업보로 현판도 내걸지 못한 채 백 년을 살아야 했다. 과연 무엇이 그들 가문에 족쇄를 채운 것인가.

  • 10%

    마왕출사

    청산 | 총 6권

    마왕! 등장하다!! 십만대산의 벌거숭이 장발괴인의 손에 쥐어진 금빛 찬란한 한 자루 검! 불멸의 금방불괴의 신체 상태로 완전히 기억을 잃어버린 그. 우연히 거주하게 된 산채에서의 달콤한 인연. 그리고 벌어지는 쟁투의 시작! 신검 뇌천검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치열하고 암투 속에 서서히 드러나는 그의 신비로운 정체. 과연, 그는 마왕인가, 영웅인가? 아니면 악령의 부활인가?

  • 10%

    풍류자객

    청산 | 총 5권

    반드시 살아남거라! 어린 조선공이라 목공이던 초운악. 살아 남기 위해, 의조부의 복수를 위해 그는 자객의 길을 걷게 된다. 친인까지 죽이게 만드는 백야회의 비정함에 그는 불가능 할지도 모를 평생의 숙원을 정한다. '백야회! 이제 너희는 내 평생의 적이다!' 우연히 전설의 자객 탈명비도에 대해 알게 된 그는 그의 성명절학인 탈명비도술을 익히게 되는데... 과연 그는 복수를 하고 전설의 자객이 될 수 있을 것인가! 이제 그가 무림을 향해 자신만의 자객 수치를 외친

  • 10%

    이매전사

    청산 | 총 6권

    이매전사, 다양한 속임수로 상대를 우롱하는 정의롭지 않은 전사 이 작품에는 천하제일의 절기나 절대적 고수가 중요치 않다. 진정으로 강한 자는 절학을 지닌 고수가 아니라 심계에 뛰어난 자다. 천하를 진동시키는 절세고수도 암습과 함정, 계략과 독계를 벗어날 수 없기에 무공보다는 지략이 우세하다. 절대악의 힘은 악마적 계략이기에 더욱 공포스럽다. 보이지 않는 자와의 싸움은 벨 수 없는 유령과의 대결이기에 더욱 공포스럽다. 보이지 않는 자와의 싸움은 벨 수 없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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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원정벌

    청산 | 총 6권

    대륙 최북단 환극. 중원에서 일만 리나 떨어진 동토의 세상. 일년 중 여덟 달의 겨울과 하루 열 시진의 밤. 이런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인간이 살아간다. 고구려와 발해의 유민들이 모여 사는 망자의 숲. 소년 대궁환은 중원에서 도주해 온 세 마두와 운명적인 만남을 갖는다. 송, 요에 이은 금의 탄생으로 혼란스런 시기. 가족의 복수와 종족의 한을 풀기 위해 뛰어든 중원 원정기. 이렇게 중원정벌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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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락공자

    청산 | 총 6권

    더 이상의 유쾌함은 없다!! 기상천외한 엽기적 행각의 주인공 좌무영. 별호: 황금표객(자칭 천하제일의 해결사) 성격: 강자 앞에서 비굴하고 약자 앞에서는 절대강자. 남에게는 인색하고 자신에는 관대함. 무가치한 명예보다 목숨을 절대적으로 소중이 여김. 사건 해결을 위해서는 어떤 야비함도 마다하지 않음. 특기: 절세기연 덕분에 팔불출에서 일약 절정고수로 성장. 계집을 탐하지만 절대 겁탈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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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사신검

    청산 | 총 3권

    〈천기신서(天機神書)〉 이것은 천지간(天地間)에 가장 신비한 책자이다. 백만 강호인(江湖人) 중 이 천기선서를 모르는 인물은 아무도 없다. 심산유곡(深山幽谷)의 은자(隱者)에서 하오문(下午門)의 잡배에 이르기까지 그 존재는 무수한 세월 동안 회자(膾炙)되어 왔다. 천기신서(天機神書)! 이것은 불세(不世)의 무공비급이 아니다. 천고(千古)의 기문진도(奇門陣圖)도 아니며, 신병(神兵)의 제작법이나 절세영단(絶世靈丹)의 제련법이 게재된 기서(奇書)도 아니었다. 대체 천기신서(天機神書)의 내력은 무엇이란 말인가? 그 책자 안에 무엇이 담겨 있기에 천 년 이래 강호무림인들의 피를 끓게 만드는가? 천기신서는 대예언서(大豫言書)였다. 천 년 무림의 혈사(血史)와 기전(奇傳)이 놀랍도록 명확하게 암시되어 있는 예언서였던 것이다. 모두 칠십이편(七十二篇)의 예언서는 그 한 편 한 편이 모두 상고(上古)의 갑골문(甲骨文)으로 쓰여져 있었다. 또한 갑골문은 양피지가 아닌 대나무를 가늘게 쪼개서 엮은 죽편(竹篇) 위에 기록되었기에 상당 부분이 지워져 있었다. 그러나 그 한 구절 한 구절에 어린 현기(玄氣)는 지극히 심오했기에 예시된 한 문구만으로 천하를 진동시키기에 충분했다. 천기신서는 우연히도 한 가문에 의해 입수돼 그 전모가 밝혀졌다. 천하삼대금역의 하나로 경외시되는 위지세가(尉遲世家)! 하나같이 뛰어난 수재들을 배출하여 오백 년 이래 독보적인 명성을 떨쳐 온 위지세가가 천기신서의 해독에 착수한 것이다. 무려 백 년의 세월의 흘렀다. 위지세가의 현인(賢人)들은 마침내 천기신서를 해독하게 되었다. 당시 천기신서의 에언이 공표되던 날 천하무림은 드센 폭풍(暴風)과 같은 파문 속에 휘말렸다. 천하인들은 충격(衝擊)과 경악(驚愕)에 오싹한 공포를 느꼈고, 싸늘한 전율(戰慄)에 입을 다물 줄 몰랐다. 아… 그 누가 그토록 엄청난 사실을 반감(反感)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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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혈판관

    청산 | 총 3권

    악의 아이에 의해 죽음을 맞게 될 운명을 지닌 검풍(劍風). 그는 자신의 아이와 악의 아이라는 두 아이를 기르게 된다. 누가 자신의 아이인지는 모른 체 … 하지만, 진정한 그의 아들은 한 여인의 손에 의해 천길 벼랑 끝으로 떨어지고 있었으니 ... 한편, 무림계에는 하나의 책이 존재하고 있었다. 생존해 있는 최후의 사마악도들의 살생부, 색혈금마록(索血禁魔錄). 이 죽음의 명부(名符)에 의해 사라져가는 사마악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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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횡천하

    청산 | 총 3권

    아득한 구름 위의 하늘 옥황부! 처절한 형벌이 전개되는 지옥 유명부! 중원과 새황을 한 손에 움켜쥔 신비 여의성궁! 그리고, 백도의 숨통을 노리는 악적 사망전! 그들 모두가 죽여야 할 공동의 적이 있다. 하늘조차 거스른다는 괴이한 이름의 야생인간 반천역- 그에게 정도란 없다. 그가 걷는 길이 의(義)며, 그가 행하는 바가 협(俠)이다. 여인의 피맺힌 저주도 달콤한 음율처럼 느낀다. 그의 절반은 야수였기에 죽음의 두려움조차 모른다. 그러나 그가 세상 위에 우뚝 섰을 때, 비로소 그는 야수의 탈을 벗었고, 차디찬 검날 아래 흐르는 피가 뜨거웠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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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인열전

    청산 | 총 3권

    절대마겁(絶代魔劫)! 이것은 인간의 극에 이른 야욕(野欲)에 의해 비롯되었다. 온갖 추악한 계략과 음모가 교차되고, 고귀한 인간의 생명이 한갓 미물처럼 스러진다. 처절한 호곡성도 힘을 잃고 역겨운 피비린내가 강물처럼 범람한다. 바로 무림 최후의 겁난(劫亂)이었다. 천황마겁애(天荒魔劫崖). 이 세상에서 가장 깊은 곳에 위치한 유곡(幽谷)은 태고 이래 빛 한 점 스며들지 않았던 암흑(暗黑)의 오지(奧地)였다. 지옥(地獄)으로 이르는 통로인가? 뭉클뭉클 피어 오르는 저 피 어린 혈무 속에서 아귀들의 울부짖음이 들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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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사제일존

    청산 | 총 4권

    무림사(武林史) 수천 년. 그 겁륜(劫輪)의 수레바퀴 속에 얼마나 많은 비사(秘事), 괴사(怪事)가 속출했던가? 게다가 선인(仙人)을 방불케 할 절대기인(絶代奇人)들에 의해 창안된 광세절학(曠世絶學)들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혈세(血洗)의 무림사 첫머리에 위치한 하나의 비도(秘圖)만큼은 신비 그 자체였다. 선경(仙境)이었다. 천하 어디에도 이토록 아름다운 비경(秘境)은 존재하지 못하리라. 자욱한 운무가 흰 비단처럼 깔려져 있는 이름 모를 절곡 한쪽에선 수백 길에 달하는 폭포수(瀑布水)가 엄청난 굉음과 함께 떨어져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