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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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백 ' 도서 검색 결과 (14)

  • 구대검파

    좌백 | 총 7권

    개파조사 장삼봉 이래 가장 센 무당 도인의 이야기, 구대검파! 소림사 주도 하에 성립한 무림맹을 따를 수 없는 무림의 태산북두 무당. 검술을 수련하는 구대검파를 모아 천하제일검을 뽑기로 한다. 무당파의 대표는 뜻밖에도 주방에서 심부름하는 도동 능운자가 되는데…

  • 천마군림 2부

    좌백 | 총 2권

    무협 작가 좌백의 정수가 담긴 역작! 『천마군림』 마교가 지배하는 마도천하! 마교 이화태양종(離火太陽宗)의 지배지 북해에서 변화의 조짐이 일기 시작하다! 그 중심에 선 사내, 무영. ‘천마군림(天魔君臨)의 길’이라 불릴 그 대장정이 이곳에서 시작된다! 필명 좌백 주요작품 : 대도오, 생사박, 야광충, 독행표, 금전표, 금강불괴, 혈기린외전, 천마군림, 비적유성탄, 흑풍도하, 천마군림 등

  • 소림쌍괴

    좌백 | 총 5권

    『대도오』, 『천마군림』의 저자 좌백이 보여주는 또 하나의 걸작! 『소림쌍괴(少林雙怪)』 강호의 중심 태산북두 소림사(小林寺). 사건은 그곳에서 시작되었다. 소림의 귀한 서적을 보관하는 장경각에서 벌어진 불경 도난 사건. 이 사건의 유력한 범인을 찾으려 두 고승이 나서다. 공령, 그리고 공심. 그 둘을 일컬어 무림은 소림쌍괴(少林雙怪)라 부른다. 유쾌한 소림의 이야기가 중원을 뒤흔든다!

  • 금강불괴

    좌백 | 총 4권

    좌백 신무협 장편소설 『금강불괴』 인간을 넘어선, 완전한 인간의 경지, 금강불괴. 무림인들은 저마다 이 경지를 꿈꾼다. 그리고 이 경지를 향하는 한 사내. 진자앙. 뜻하지 않은 기연으로 외공을 익히기에 적합한 체질이 된 그가 전설에 도전한다! 순박하고 우직한 금강두 진자앙, 그의 유쾌한 도전기가 시작된다!

  • 금전표

    좌백 | 총 3권

    좌백 신무협 장편소설 『금전표』 가을비가 흩날리는 오후, 비룡표국을 찾은 두 명의 어린 소년과 소녀. 그들이 찾아온 순간 용유진의 일상에 변화가 찾아온다. 그들이 무슨 청부를 하든 거절하지 못하리란 걸 직감한 채! 표사로 홀로선 용유진, 그의 새로운 표행이 시작된다!

  • 독행표

    좌백 | 총 2권

    좌백 무협의 새로운 이정! 『독행표』! 암표로 인해 한순간에 몰락한 비룡표국의 유일한 생존자 용유진. 그에게 이제 남은 것이라고는 하나, 소중한 현판을 끌어안고 첫 표행에 나선다. “다음에도 일이 있으면 맡겨 주십시오! 성심성의껏 봉사하겠습니다!” 그의 고독한 외침이 세상을 떨어 울린다.

  • 생사박

    좌백 | 총 3권

    좌백 신무협 장편소설 『생사박』 파(破)계(戒). “소림이 네게 준 것을 이제 소림이 거두노라!” 소림의 제자였던 흑저.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내공을 잃고 쫓겨나다! 가진 거라곤 조막손과 불구가 되어 버린 몸뿐. 하지만 이 모든 불행도 그를 막을 수는 없다! 반드시 다시 돌아가리라! 생사(生死)의 갈림길이 여기에서 나뉜다. 한 자 일곱 치 손끝에서 팔꿈치 사이 불타는 눈과 눈, 긴장된 근육과 근육의 부딪침 속에서.

  • 하급무사

    좌백 | 총 4권

    죽음과 삶, 인생 따윈 없었다. 그저 고개를 숙인 채 눈을 뜨고, 먹고, 숨을 쉬는 것밖에는…….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인생이 뒤바뀌었다. 세상에 하늘이 있음을 깨달았고, 달이 있음을 알았다. 하늘에 있는 달과 같은 그녀! 달에게 다가가고자 접었던 날개를 펼치고 인생을 불태운다.

  • 좌백 무협 단편집 /마음을 베는 칼

    좌백 | 총 1권

    좌백, 한국 무협의 자존심을 벼리다 한국 무협의 새로운 도약! 좌백 무협의 또 다른 가능성! 누구보다 진지하게 무(武)와 협(俠)을 논했던 작가 좌백이 독자들에게 던지는 무협의 본질에 대한 선언 무 이전에 인간을, 협 이전에 연민을 신자객열전(新刺客列傳) 무협지-정생, 강호유람기 협객행(俠客行) 사도(死刀)와 활검(活劍) 마음을 베는 칼 조선군웅전(朝鮮群雄傳) 초(抄) 호랑이들의 밤 쿵푸마스터 좌백의 새로운 이야기들이 당신이 상상한 무협, 당신이 그리워한 무협 그리고 당신의 마음을 벤다 >> 이 책은 누구보다 진지하게 무(武)와 협(俠)을 논하는 작가 좌백이 『좌백 무협 단편집』으로 돌아왔다! 여덟 편의 이야기들이 담긴 단편집은 독자들에게 던지는 무협의 본질에 대한 선언으로, 최고의 영웅이 되기 위한 무협세계 속 인간의 성장과 인간 본연의 모습에 대한 고민을 생생한 인물과 힘찬 문장, 사실적인 묘사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좌백 무협 단편집』 속 좌백의 무협세계를 구성하는 재료는 다양하다. 동양 고전에서부터 현대 무협소설, 심지어 서양 검술 소설까지도 아우르고 있다. 『좌백 무협 단편집』은 파란미디어의 중간 문학(middlebrow literature) 브랜드 ‘새파란상상’의 아홉 번째 출간작이다.

  • 야광충

    좌백 | 총 6권

    무협의 거장 좌백이 보여주는 특별한 무협! 『야광충』 “흡혈귀(吸血鬼)가 있다는 말을 들어보았느냐?” “……!” “이제 네가 그렇게 되어야 한다.” 그는 잠시 침묵을 지켰다. 그리고 천천히 대답했다. “싫습니다.” 사부는 짐작하고 있었던 것처럼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다시 물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넌 영영 햇빛을 볼 수 없는데도 말이냐?” 아까보다 훨씬 긴 침묵이 이어졌고, 그는 다시 입을 열었다. “달리 방법이 없다면…… 해를 보지 않는 편을 택하겠습니다.” 흡혈귀가 되어 해를 보기보단 해를 보지 않고 살아가기를 택한 사내, 야광충. 그 어떤 누구보다 마음 뜨거운 그의 이야기를 주목하라.

  • 대도오

    좌백 | 총 3권

    한국 신무협의 지평을 연 바로 그 작품! 좌백 신무협 장편 소설 『대도오』! “모르오.” 내가 이야기하면 다들 희귀한 동물처럼 본다. 그러나 사생아로 태어나 어떻게 아버지를 알 것이며, 어째서 위로를 받을 것인가. 지극히 사실적인 문답을 나눴을 뿐인데. 떠돌이 낭인무사, 대도오(大刀傲). 감숙성의 패권을 놓고 그가 벌이는 치열한 삶이 지금 펼쳐진다.

  • 혈기린외전

    좌백 | 총 6권

    무협의 대가 좌백이 선보이는 협(俠)의 이야기! 『혈기린 외전』 왕씨 집안의 첫째, 왕일 권세가의 난봉꾼을 대신해 군역을 치르고 돌아온 그를 기다리던 것은 몰락하고 파괴된 집터뿐. 혈채에는 혈채로 갚는 법! 그러나 그가 상대해야 하는 것은 무림인이다. “그들도 사람이니 배에 칼이 안 들어가진 않겠지요. 그럼 죽일 수 있습니다. 제 손으로요.” 복수를 꿈꾸는 왕일, 그가 벌이는 협행을 주목하라!

  • 비적유성탄

    좌백 | 총 5권

    무협의 거장, 좌백이 보여주는 유쾌한 활극! 『비적유성탄』 천하제일고수 왕필. 아내를 잃고 강호로 유랑하고, 그런 그가 닿은 곳은 바로 항주였다! 그곳에서 불량포두로 살아가던 어느 날, 운하의 이권과 관련한 싸움에 휘말리게 되고, 그와 그가 항주에서 사귄 세 친구는 사건에 휘둘리기 시작한다! 돌멩이 하나로 강호의 절대고수를 때려잡은 절대자, 무림은 왕필을 일컬어 비적유성탄이라 부른다!

  • 천마군림 1부

    좌백 | 총 9권

    무협 작가 좌백의 정수가 담긴 역작! 『천마군림』 마교가 지배하는 마도천하! 마교 이화태양종(離火太陽宗)의 지배지 북해에서 변화의 조짐이 일기 시작하다! 그 중심에 선 사내, 무영. ‘천마군림(天魔君臨)의 길’이라 불릴 그 대장정이 이곳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