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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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하 ' 도서 검색 결과 (8)

  • 황궁무장

    자하 | 총 11권

    유약했던 아이가 지옥같은 전장을 헤치고 돌아온 날 세상은 그를 두려워했고, 그의 걸음은 황궁을 뒤흔들었다!

  • 파락호무림

    자하 | 총 6권

    하산하는 길에 만난 이상한 노인이 내 미래를 결정했다. 내가 하산을 결심하고 사부에게 갔을 때, 사부는 강호에 내려가면 나를 곤란하게 만들 만한 고수는 다섯을 넘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 하지만, 고작 파락호가 현재 나의 모습이다! 전혀 평범하지 않은, 파락호 석소명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그 마법사의 사정

    자하 | 총 5권

    『마도병기 세기언』 『남궁세가 소공자』 자하 신작! 겹쳐진 두 운명이 불러들인 새로운 운명 그 마법사의 이중생활! 길들여지지 않는 야수, 본능에 충실한 개망나니 김상필 그러나 그 속에 깃들인 알맹이는 세상에서 제일 쉽고 제일 잘할 수 있는 게 공부인 마법사 알렌! 가상현실 게임을 통해 알 수 없는 경로로 연결되었지만 그가 살던 라이토니아 또한 또 다른 차원의 현실 “낮에는 사람 잡고 밤에는 몬스터 잡고. 나도 참 공사다망한 전직 마법사야.” 게임 캡슐을 매개체로 반씩 몸을 걸친 채 주먹패이던 현실에서는 게임 아이템과 게임 펫을 부리며 마법을 사용하고 마법사이던 고향 라이토니아에서는 김상필의 전사 캐릭터로 칼을 휘두르는 정체성 애매모호한 그 마법사의 파란만장 종횡기!

  • 비인비검

    자하 | 총 6권

    모든 상상력을 집대성한 퓨전 장르의 눈부신 변화 작가 자하가 그려 내는 환상 역사의 대서사시 영혼을 담은 에고 소드, 마검 카이드리언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조차 잊고 있었던 마검의 영혼 앞에 또다시 인간으로서의 삶이 찾아온다 그는 이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천하에 전해 내려오는 다섯 자루의 신검 그들이 선택한 주인은 천하의 운명을 짊어진다 천하를 가른 사패의 하나, 적운성 그리고 적운성의 망나니 아들의 몸을 뒤집어쓴 검의 영혼은 되찾은 삶을 위해 천하를 향해 나아간다 오롯이 붙든 검 한 자루 진화검을 쥔 채…… 그를 중심으로, 운명은 굴러간다 비인비검(非人非劍) 검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그의 행보에 끊이지 않는 전율은 멈추지 않으리라!

  • 테라의 주인

    자하 | 총 7권

    작가 자하의 첫 번째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전작들의 재미를 뛰어넘는 새로운 대작! <테라의 주인> 죽지 못해 살아가던 소년, 이사린 어느 날, 알 수 없는 영혼의 공명으로 인해 다른 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된다. 그 후, 소년은 새로운 세상을 꿈꾸기 위해 죽음이 아닌 삶을 선택했다! 루아이텐의 모든 것이 갖고 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어 고뇌하는 소년, 이사린의 선택. 대륙 테라. 그곳에서 그의 두 번째 삶이 시작된다!

  • 천우반생기

    자하 | 총 8권

    무황성의 당대 성주 적재 천우. 강호의 부귀와 영광을 뒤로하고 오직 옛 연인과의 오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모든 걸 버렸다. 그리고 그를 따르는 사람들. 사필서생 유강, 광견 이철두, 비밀호위단 십비. 전혀 평범하지 않은, 평범할 수 없는, 이들의 '평범한 삶(?)' 체험기가 펼쳐진다.

  • 마도병기 세기언

    자하 | 총 8권

    『남궁세가 소공자』의 작가, 자하가 왔다! 유려한 문체로 감성을 자극하는 판타지『마도병기 세기언』! 생사를 넘나드는 학대를 받으며 자란 소국의 둘째 왕자 아에스 어머니가 절연한 외가, 칼리어스 공작가로 쫓기다시피 발을 들여놓다 볼품없는 소년을 가족으로 인정해 주지 않던 외조부 공작도 독기 철철 넘치는 소년이 검기를 만들 수 있게 되면서부터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고 후계자로 내정하는데…… 마갑기가 있는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아에스 자아가 있는 마갑기와 맹약을 맺으려 하나 거부당하고 초기형 구식 마갑기의 주인이 되다! 실전을 벌일 때마다 위력을 보이는 팔찌 기인에게서 얻은 팔찌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인가! 그라나스 대륙 전쟁의 역사를 다시 쓸 아에스 대공자의 전설이 지금 시작된다!

  • 남궁세가 소공자

    자하 | 총 12권

    가족과의 불화로 망나니의 길을 걸었던 철부지가 이계를 평정한 절대자가 되어 고향인 남궁세가로 돌아왔다. 폭풍 속의 중원 무림. 그의 결심에 따라 세가와 무림의 운명이 결정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