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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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준후 ' 도서 검색 결과 (8)

  • 불멸낭인

    임준후 | 총 16권

    나는 무공을 익힌 낭인이다. 칼질과 피 보는 걸 마다하지 않는……. 하지만 은퇴할 예정이다. 그런데… 의뢰가 하나 남았네? 할까? 말까?

  • 켈베로스

    임준후 | 총 14권

    [23세기 무인] [철혈무정로] [천마검엽전]의 작가 임준후! 무협의 틀을 벗어나 우리 세계에서 펼치는, 강렬한 블록버스터! [켈베로스] 초월적 무예와 뜨거운 가슴으로 싸우는 수호신 - 이혁. *** 나는 어둠을 살라먹고 살아가는 자. 작은 형이 죽던 날, 심장은 멈췄고. 큰 형이 죽던 날, 나의 두 눈은 빛을 버렸다. 그대, 기억하라. 어둠을 기생하는 이여. 나의 손짓이 찾아가는 순간, 너의 세상은 멈출 것이다. 분노, 순수한 감정의 불길이 타오른다!

  • 철혈무정로

    임준후 | 총 9권

    그는 대장부다. 누구보다 강하지만 슬픔을 가슴속에 담고, 마음으로 슬퍼한다. 그는 철혈의 무인이다. 번거로움을 일거에 날려 버리는 호쾌함. 그리고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신속의 한 주먹! 구주천하를 질타하며 철혈의 무인으로 경외의 대상이 될 영웅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 철산대공

    임준후 | 총 9권

    "네가 좋아하는 방식대로 살 거라. 지금까지처럼 마음이 가고 몸이 가는 대로!" 스승이 남긴 말을 가슴에 새기고 중원으로 나온 강산하. 고향으로 향하는 귀로에 하나둘씩 인연이 모여들고 어느새 그의 걸음마다 무림의 판도가 바뀌기 시작한다. 태산처럼 굳세게 산들바람처럼 유유자적하게 흔들리지 않고 올곧게 자신의 길을 걸어간 괴혈 철산대공 강산하의 가슴 묵직한 일대기.

  • 천명

    임준후 | 총 7권

    흑색 장포를 입은 한 사내와 흑마가 일으키는, 타클라마칸 사막의 뜨거운 모래바람에서 시작되는 천하대란. [남정기…, 그대는 중원에 들어섰으면서도 아무 일에도 개입하지 않으려 하는가. 하지만 가지 많은 나무는 바람이 그냥 내버려 두지 않는 법. 중원의 풍파는 그대의 의지와 상관없이 그대를 휩쓸 것이다. 당세의 국면은 은인자중하려는 자들을 용납하지 않으니까.]

  • 천마검엽전

    임준후 | 총 11권

    인세에 지옥이 구현되고 마의 군주가 현신하면 그누구도 그를 막지 못하리라! 이는 태초 이전에 맺어진 혼돈의 맹약, 육신에 머문 자나 육신을 벗은 자나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구속의 약속일지니…… 주검과 피, 그리고 살기가 강물처럼 흐르는 전장에서 본연의 힘을 되찾게 되는 신마기! 신마기의 주인은 전장을 거칠 때마다 마기와 마성이 점점 더 강해져 종국에는 그 자체를 마(魔)가 된다……. 제어되지 않는 신마기… 이는 곧 혼돈의 저주, 겁화의 재앙이다!

  • 20%
    기프트

    마스터는 극한직업

    임준후 | 총 16권

    푸른 구슬과 열 살쯤 되어 보이는 아이가 눈앞에 있었다. 그는 아이를 향해 손을 뻗으며 말했다. '너……?' 그때였다. 심장이 찢어지는 듯한 통증이 그를 덮쳤다. 동시에, [제 이름은 유타입니다, 마스터.] '꿈이었구나……. 그런데… 진짜… 디테일이 살아 있네…….' 복식호흡으로 흥분을 가라앉혀 가던 태강의 안색이 갑자기 창백해졌다. '뭐… 뭐… 냐! 아직도 꿈인 거냐? 아니면, 정말 미친 거야?'

  • 21세기 무인

    임준후 | 총 9권

    돈과 권력이 지배하는 더러운 세상!이 시대 마지막 무인이 대한민국을 바꾼다!   "세상을 더럽히는 자들이 있는 한 임한의 전쟁은 끝나지 않는다!" 이를 악문 오카야마의 창백하다 싶을 정도로 흰 얼굴이 무섭게 일그러졌다. 무라마사를 쥐고 있는 그의 양 손목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다. 다께다를 향해 휘두른 한의 칼을 퉁겨내기 위해 그는 그 칼에 실린 힘과 직접 충돌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때 받은 충격이 아직 다 해소되지도 않은 것이다. 하지만 망설일 시간도, 생각할 시간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