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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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섭 ' 도서 검색 결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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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더

    이광섭 | 총 8권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기다리는 검술의 시대. 실전의 꽃, 전장검술을 들고 아이더가 강림했다! 이광섭의 판타지 장편 소설 『아이더』.

  • 10%

    아독

    이광섭 | 총 16권

    한국형 에스컬레이터 판타지의 결정판! 여태컷 이런 판타지는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장르 소설의 역사 위에 오롯이 존재하는 그 이름, 아독! 운명의 장난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 없이 불세출의 검사가 되어야만 했던 소년 아독. 극한의 단련으로 신체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원천 기술, 흑검술, 혼용검술. 가진 모든 것의 정수를 응집해 휘두르는 검, 그 한 자루의 검에 제국의 역사가 시시각각 움직인다! 구하라, 세계를! 이루어라! 영웅의 인생을! 비밀을 안은 주인공 아독의 성장 모험 판타지 소설이다. 중세유럽 분위기의 판타지가 대세를 이루던 시절, 그리스 로마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중후한 영웅적 서사시의 분위기를 조성해냈다. 주인공 아독은 여러 대륙을 돌아다니며 자신의 검술을 발전시켜 가지만 그를 덮쳐오는 위기는 끊이질 않는다. 검술에 대한 독창적인 접근과 군장, 병장 시스템 등 타 작품에서 찾아볼 수 없는 내용을 다루어 독자들을 끌어들인다. 이미 입증이 된 작품인 만큼, 아직 접하지 못한 독자나 다시 한 번 아독의 세계에 빠지고 싶은 독자 모두에게 권한다. 이광섭의 판타지 장편 소설 『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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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신마법사

    이광섭 | 총 9권

    아내의 죽음으로 인해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군신 카디아몬. 그는 모든 기억을 잊기 위해 마법의 영성수를 찾아 다른 대륙으로 건너간다. 마침내 찾은 마법의 영성수를 마시고 쓰러져버린 그. 다시 일어났을 때, 기억은 말끔히 잊혀 이름조차 알지 못하는 상태가 되고……. 십 대 소년의 몸을 갖게 된 카디아몬은 스스로의 이름을 카몬으로 짓고 대마법사의 제자로 들어가 갖가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검술왕>, <아독>의 작가 이광섭의 판타지 소설이다. 검을 쓰는 전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던 전작과는 달리 마법사의 제자를 전면에 내세워 눈길을 끈다. 물론 기억을 잃은 군신이 자신의 본 실력을 되찾아가는 플롯을 기저에 깔아놓음으로써, 이후의 통쾌한 전개를 보장해두었다. 자신의 의지로 기억을 잃은 주인공과 그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 한 대륙의 군신이었던 카디아몬이 처음부터 다시 성장해가는 이야기는 많은 독자에게 환희를, 통쾌함을 선사할 것이다. 이광섭의 판타지 장편 소설 『군신마법사』

  • 10%

    검술왕

    이광섭 | 총 15권

    검술, 우정을 나누는 동료, 그리고 절대 악. 용사물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재미를 집대성한 판타지 소설의 끝, 검술왕! 아버지의 학대를 견디다 못해 결심한 가출이 기연을 불러왔다! 어머니를 찾아 떠나는 여행 중 얻은 동료들과의 유대, 그리고 최고의 검술이 혼연일체가 되어 절대 악을 향해 뻗어 나간다! 지금, 세기의 용사와 절대 악의 운명을 건 사투가 시작된다! 최고의 검술과 동료들 간의 우정이라는 고전적인 테마에서 출발한 이 작품은 여러 의미로 교과서적이다. 절대 악과 용사의 대립 구도를 설정함으로써 주제를 명확히 살렸다. 또한 주인공과 동료 간의 끈끈한 우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묘사해 독자와의 감성적 교류를 시도하기도 한다. 아버지의 학대로 인해 집을 나온 주인공 무치는 어머니를 찾던 중 기연을 얻어 최고의 검술을 익힌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이들과 얽히고설키며 만들어가는 인연의 고리. 소설은 무치가 검술의 묘수를 익혀나간다는 플롯을 중심에 두고, 거기에 인연이라는 살을 덧붙여 가며 전개된다. 이광섭 작가의 <검술왕>. 재미와 감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은, 판타지 소설 독자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작품이다. 이광섭의 판타지 장편 소설 『검술왕』

  • 10%

    천공의 성좌

    이광섭 | 총 7권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냉동캡술에 들어간 현도. 5천여 년 만에 깨어나 보니 지구는 검과 마법이 난무하고 이계에서 온 존재들이 들끓는 혼돈의 세계로 변해 있었다. 당혹과 정말에 빠진 그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검에 봉인된 노을빛 군장의 아름다운 소녀 헤르논. 고대 금서 천공계시록의 예언은 실현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