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 검색어 순위 준비중입니다

' 월인 ' 도서 검색 결과 (10)

  • 풍혼

    월인 | 총 18권

    『사마쌍협』의 작가 월인! 그가 또 한번 무협 독자들의 가슴을 들뜨게 만든다! 《풍혼》! 살기 위해서 악귀처럼 싸웠다. 그리고 살아남았다. 임무에 살다 임무에 죽는 특임조! 이번에는 운 좋게 살아남았지만 다음 임무에서도 그렇게 되라는 보장은 없다. 다음번에는 이번 임무에서 돌아오지 못한 동료들처럼 탈영병으로 처리되어 이름 모를 골짜기에서 까마귀밥으로 사라질 수도 있다. 숨 막히는 피 냄새! 아비규환의 비명 소리! 이젠 그 모든 것들을 떨치고 바람이 되고 싶다. 한 줄기 바람이 되어 온 세상을 자유롭게 휘돌고 싶다. 고독하지만 외롭지 않고, 보이지 않지만 모든 것을 감싸고, 많은 것을 들려주지만 자기 생각을 말하지 않는……. 그런 바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 무정철협

    월인 | 총 10권

    월인의 신무협 판타지 소설『무정철협』제9권《복수행》. 삭초제근! 일단 손을 쓰면 뿌리까지 뽑아버렸다. 무정! 검을 들면 더 이상 정을 논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무정철협이 되었다. 진정현 협을 아는가. 여기 철혈의 사내 이한성이 있다.

  • 사마쌍협

    월인 | 총 13권

    월인 무협 판타지소설 <사마쌍협> 제13권 완결편. "우리 가주는 무척 아둔한 사람이다."로 시작되는 일기 형식의 초반부를 통해 독자의 몰입을 유도하고, 주인공의 발견과 발전, 성숙을 통해 무협 세계 속에서의 인간이 가지는 무한한 선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 장홍관일

    월인 | 총 8권

    세상은 언제나 정의가 승리하고, 그래서 사필귀정이라고? 개소리! 세상은 나쁜 놈들이 지배하지. 그러나 그놈들은 아주 교활해서 절대로 나쁜 놈처럼 안 보이지. 현재 무림을 지배하고 있는 백도의 어떤 인간들처럼….

  • 두령

    월인 | 총 4권

    * 해당 작품 중복도서 이슈가 있어 다른 도서가 삭제되었으니 중복구매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 월인 신무협 장편소설 이 시대가 원하는 두령의 참모습을 찾았다! 두령은 조직의 한가운데에서 엄격한 서열을 지키며 살아온 사람은 결코 아니다. 그렇지만 그에게는 사람을 복종시키는 힘이 있다. 비록 익힌 무공을 펼치기 위해 패도적인 기운을 끌어올리고 그순간은 패도적이다 못해 잔혹하기까지 하지만 그것은 본래의 성격이 아니다. 언제나 혼자 있기를 좋아한다. 그때는 일개 서생보다도 더 유약해 보이기도 한다.

  • 10%

    장홍관일

    월인 | 총 8권

    세상은 언제나 정의가 승리하고, 그래서 사필귀정이라고? 개소리! 세상은 나쁜 놈들이 지배하지. 그러나 그놈들은 아주 교활해서 절대로 나쁜 놈처럼 안 보이지. 현재 무림을 지배하고 있는 백도의 어떤 인간들처럼….

  • 두령

    월인 | 총 4권

    시대가 원하는 두령의 참모습을 찾았다! 두령은 조직의 한가운데에서 엄격한 서열을 지키며 살아온 사람은 결코 아니다. 그렇지만 그에게는 사람을 복종시키는 힘이 있다. 비록 익힌 무공을 펼치기 위해 패도적인 기운을 끌어올리고 그순간은 패도적이다 못해 잔혹하기까지 하지만 그것은 본래의 성격이 아니다. 언제나 혼자 있기를 좋아한다. 그때는 일개 서생보다도 더 유약해 보이기도 한다.

  • 사마쌍협

    월인 | 총 13권

    무예로 이름 높은 감숙제일가에 맡겨져 잔심부름이나 하는 하인으로 자란 고아 자운엽이 타고난 눈치와 감각으로 무예를 익히고 마침내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 10%

    천룡신무

    월인 | 총 9권

    십 년 동안 이상한 춤만 가르쳐 주고 몽둥이 휘두르는 법은 물론, 주먹 쥐는 법 하나 가르쳐 주지 않은 사부를 원망했다. 알고보니 몸의 한계를 뛰어넘고 초식을 무너뜨릴 수 있는 춤이었다. 이는 중원의 무공 따위는 눈 아래로 내려다 볼 수 있는 춤, 바로 천룡신무다.

  • 10%

    만리웅풍

    월인 | 총 10권

    끝없이 검고 누르게 편쳐진 이 하늘 아래, 땅 위에! 내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내 주먹과 몽둥이뿐. 남들처럼 가문의 후광이다. 사문의 위명에 기댈 수 없기에 오로지 내 주먹에만 의지마여 오늘까지 버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