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 검색어 순위 준비중입니다

' 송수하 ' 도서 검색 결과 (3)

  • 엑스트라로 꿀 빠는 법

    송수하 | 총 14권

    삶의 낙이라고는 웹소설을 읽던 것이 전부인 나. 그러던 어느 날, 내가 읽었던 소설 속 세상에 떨어져, 일개 엑스트라 소년 <에일런>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어? 그냥 여기서 꿀 빨고 살면 되는 거 아냐?” 여긴 야근도 나를 괴롭히는 지긋지긋한 상사도 없다고? 어쩌면 여긴 내가 바라던 유토피아 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곳에서 엑스트라로 꿀을 빨며 살아주겠다!

  • 전생의 프로가 꿀 빠는 법

    송수하 | 총 29권

    전생만 백 한번 째다! 이번 인생은 판타지? 또 판타지냐? 실망하고 있을 때. 엄마의 중얼거림을 듣는다. 내가 계승권 없는 막내 왕자라고? 아무도 내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고? 아싸! 이번 인생은 개꿀이다. 더 이상 세계를 구하던가. 야망을 위해 필사적으로 싸우는건 질렸다. 내가 바라는건? 오직 꿀 빠는 것 뿐!

  • 저는 용사가 아닙니다

    송수하 | 총 10권

    용사 벨리온. 철들기도 전 부터 용사로 뽑혀 오로지 마왕을 쓰러트리기 위해 살아왔다. 긴 여정 끝에 마왕을 쓰러트리고 돌아보니 남은 건 자신을 불신하는 동료들과 탐욕스러운 귀족들 같은 것들 뿐. 용사로 살았는데도 아무것도 보답 받지 못했다. 좋은 건 죄다 남 줬다! 나는 무엇을 위해 용사로서 인생을 허비한 건가! 자신의 인생에 질려버린 벨리온은 과거로 돌아가기로 마음먹는다. “용사 따위 더러워서 그냥 때려치우고 만다!” 과거로 돌아온 벨리온은 이번에는 세상이 원하는 용사 따위가 아닌 자신만의 삶을 위해 싸우기로 결심하는데. “나는 이제 너희들의 용사 따위가 아니다!” 운명에 의해 용사로 선택받고 살아가야하지만, 그것을 스스로 부정한 용사. 마왕도, 탐욕스런 귀족들도, 인생에 방해되는 건 전부 치워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