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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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윤 ' 도서 검색 결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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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운애록

    방수윤 | 총 12권

    <하늘을 떨어 울리는 구름 같은 사랑이야기!> 우정을 선택하면 절대 권력이, 사랑을 선택하면 반역도가 되고 마는 처지의 진천에게 숙명의 굴레가 우연처럼 씌워지고 마는데. “스스로 작은 불티에 지나지 않는다 하시지만 아버지는 제게 이 밤이 어둡다는 걸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무림치하(武林治下)의 암흑천하에서 협의(俠義)의 불씨를 되살려 내기 위한 진천의 고군분투기!

  • 무도

    방수윤 | 총 18권

    『용검전기』, 『천하대란』, 『허부대공』 100만 독자! 장르소설 최고의 대표작가 방수윤! 여기 또 하나, 진정한 영웅의 삶이 펼쳐진다! 『무도』 강호무림의 모든 관심이 단 한명의 청부업자에게 쏠리기 시작했다! 위기의 무림을 구해내기 위한 청부업자 무도(無道)의 숨막히는 모험! "나를 건들지 않으면 나도 건들지 않는다!" 고작 시체를 도둑질 해 먹고 살지만, 방약무도하고 인면수심이지만,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스스로의 원칙에 살지만 그 생각은 냉정하고 철저하기 이를 데 없다! 무림영애를 제거하려는 정(正)과 마(魔)의 무수한 살해음모, 그 속에 그녀를 보호하는 청부를 맡은 무도! 이제 피비린내 나는 무림, 오직 생존을 위한 청부업자의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된다.

  • 천하대란

    방수윤 | 총 24권

    항주의 유지 아들인 유몽한은 무료하던 차에 항주대로에서 거렁뱅이 노인을 만난다. 유몽한은 노인에게 장난을 치기 위해 백화루로 데리고가서 자신이 무림인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천하제일의 고수 공릉대사인 노인은 유몽한이 아비의 권세를 믿고 자신에게 사기쳤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사부와 제자가 펼치는 신무예 환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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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검전기

    방수윤 | 총 51권

    『천하대란』, 『무도』, 『허부대공』 100만 독자! 장르소설 최고의 대표작가 방수윤! 여기 또 하나, 진정한 영웅의 삶이 펼쳐진다! 『용검전기』 멸망한 카이젠 제국의 재건의 사명을 짊어진 마지막 황자 세빌 선조의 유산을 얻어 강한 힘을 손에 넣지만, 목숨을 노리는 추격자들을 피하다가 중원 무림으로 차원이동을 하게 된다. “신이시여! 제국을 완전히 없애시려면 여기에서 저를 죽이십시오. 허나 여기에서 저를 죽이지 못하신다면, 앞으로는 제 뜻을 다한 뒤에야 죽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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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부대공

    방수윤 | 총 36권

    <천하대란>, <용검전기>, <무도>의 작가 방수윤의 신작! 철혈여제, 숯쟁이 청년 부운을 자신의 남편으로 삼다! 간택의 이유는 오직 그 해를 넘길 수 없는 시한부 인생이라는 것. 그 허수아비 대공을 강제로 섬겨야 하는 여섯 명의 비밀조직 부적격 퇴출자들! 간계와 음모, 귀계가 난무하는 구주강호에서의 생존과 복수, 그리고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일곱 남자. 허부대공과 여섯 대공위사대원들의 가슴 뜨거운 모험담! 숯쟁이 청년 부운, 천하제일세 창룡문의 대공이 되다 깊은 산중에서 홀로 살아가며 숯을 굽는 청년 부운. 그는 그 해를 넘길 수 없는 시한부 인생.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그가 유일하게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숯 중의 숯이라는 백탄(白炭)을 만드는 일. 어느 날 부운이 마지막을 준비하며 귀가하던 중 가슴의 통증과 함께 피를 토하며 쓰러진다. 그런 부운에게 한 노파가 찾아와 기괴한 제의를 한다. 노파, 빙심혈모의 정체는 나는 새도 떨어트린다는 천하제일세가 창룡부 대공녀의 유모. “나를 따라가면 네 고통을 없애주겠다.” “난 오래 살지 못하는 몸입니다.” “그래서 너를 선택한 거다.” <천하대란>, <용검전기>, <무도>에 이은, 작가 방수윤의 네 번째 작품. 군권(君權)이 사라지고 무력이 세상을 지배하는 사회. 이 소설 『허부대공』은 무림 구대문파나 중원 대륙이라는 기존 무협소설의 낡은 구도를 취하지 않는다. 황제의 권력이 소멸하고 무림이 세상을 지배한다는 독특한 설정이 이 작품의 첫 번째 특징이다. 소설의 주요 배경이 되는 창룡부는 9주(九州) 무림 중 4주(四州)를 차지하고 있는 무림의 거대방파이다. 부운은 창룡부의 신임 문후인 무정후의 공식적인 남편이지만 ‘허부대공(虛夫大公)’이라며 비웃음과 조롱의 대상이 된다. 그런 그에게 창룡부의 망나니들 대공위사대 6인이 찾아오며 부운의 감춰진 진면목이 서서히 드러난다. 이 작품의 두 번째 특징은 무협소설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가족에 대한 부운의 눈물겨운 집념과 대공위사대원들의 동료애를 감동적으로 그려가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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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검전기

    방수윤 | 총 17권

    방수윤의 퓨전 판타지 소설. 불운의 황자, 카이젠 대제국의 세빌로이 쿠로발 이안. 그의 운명을 지배하는 것은 드래곤 하트였다. 제국의 부활이라는 사명을 짊어지고 무림으로 떨어진 세빌은, 마교의 용일로 거듭나고, 라데니크의 반지를 찾아 레드 드래곤 중원에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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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도

    방수윤 | 총 6권

    잊혀진 마도지존의 제자로 세상을 관통하는 비수가 되어 나타난 무도. 감히 능작하사의 걸개를 내걸고 청부업을 시작한다. 무림영애를 제거하려는 '정'과 '마'의 무수한 살해음모 속에 그녀를 보호하는 청부를 맡은 부도. 이제 피비린내 나는 무림에서 오로지 생존을 위한 청부업자의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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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대란

    방수윤 | 총 8권

    항주의 유지 아들인 유몽한은 무료하던 차에 항주대로에서 거렁뱅이 노인을 만난다. 유몽한은 노인에게 장난을 치기 위해 백화루로 데리고가 자신이 무림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천하제일의 고수 공릉대사인 노인은 유몽한이 아비의 권세를 믿고 자신에게 사기쳤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사부와 제자가 펼치는 신무예 환타지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