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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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새날 ' 도서 검색 결과 (3)

  • 9서클 마법사의 아들

    박새날 | 총 5권

    9서클의 대마법사, 그라함 에슈발트는 신의 영역에 다다른 존재였지만 아들이 태어나는 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배신당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런데 죽기 직전, 그라함은 아들의 마나를 봉인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라함조차도 아들의 재능까지는 봉인할 수 없었다. 쥬앙 에슈발트는 지식이라는 힘을 이용해 절대적 마법 무구들을 창조해 낸다.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쥬앙이 마나의 봉인을 해제하는 순간, 세상은 그의 손아귀에 떨어지게 된다. 불꽃의 검과 바람의 활을 무장한 병사들, 빛의 날개를 달고 하늘을 질주하는 기사들 등 모든 이를 복종시키는 왕관을 눌러쓴 쥬앙의 군대는 절대 무적이다.

  • 마제 이계 강림기

    박새날 | 총 7권

    마제 유일천! 교주의 자리를 마다하고 마교를 떠났던 그가, 심검의 경지에 올라 비로소 마교로 되돌아왔다. 하지만 마교는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하늘에서 용이 떨어졌다고?" 하루아침에 마교를 멸망시킨 용을 쫓아 이계에 강림한 유일천! 그의 행보가 충격과 공포를 불러일으키니, 모두가 그를 경외한다!

  • 공작아들

    박새날 | 총 9권

    "나, 지온의 남작이자 데오도르의 소공작 크라우젤이 고한다." 대륙 최강의 권력 가문, 데오도르 공작 가문의 유일한 후계자, 크라우젤. 다시금 역행하는 천년 왕국 지온에서부터 솟아오른 수천수만개의 칼날을 마주하고 선 그는 켤코 물러서지도, 쓰러지지도 않는다. "네놈들이 썩어 문드러진 같잖은 정신세계를 짓뭉개주지. 울부짖으며 후회해보았자 소용없다!" 귀족 중의 귀족임에도 귀족의 사상을 거부하는 위험한 존재, 그가 강철의 군주가 되어 대륙 위에 격동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