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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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르가시아 ' 도서 검색 결과 (11)

  • 재벌 위에 군림하는 자

    네르가시아 | 총 8권

    나는 재벌과 법관, 언론까지 뛰어넘는 흑막이다. [ 재벌 위에 군림하는 자. ] 전생에 잘 나가던 검사, 중수부장 출신 차기 서울지검장 정용두. 정치비자금 x파일을 얻어 암행어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허나, 흑막들은 정의를 원치 않았다. ‘너무 많이 알면 다치는 법이지.’ 국정원에 쫓기다 객사한 용두, 다시 회귀해서 복수의 칼날을 갈다! 회귀해서 검사인 전생의‘ 나’ 용두를 만난 현생의‘ 나’ 그런‘ 나’에게 전생의 손자, 재벌 총수가 찾아왔다. ‘재계를 치는 나의 칼이 되어주겠나? ’ 막강권력, 넘치는 재력! 대한민국 재벌은 이제‘ 나’의 발아래 엎드리게 될 것이다!

  • 농사짓는 드래곤

    네르가시아 | 총 7권

    2만 년의 전쟁을 끝내고 ‘귀농’한 드래곤 ‘유혁’. 유유자적, 한가롭게 세계수 아래에서 유기농 라이프를 만끽하였다. 그러나.... 세계수는 점점 시들어갔고 그의 농활을 방해하는 세력도 늘어났다. 그렇게 세계수를 되살리기 위해 떠난 여정. 그는 주식 시장과 던전에서 답을 찾았다. ‘17세기의 주식 시장과 같은 구조라...?’ 주가 조작을 위한 전쟁, 그리고 응징! 탐욕스러운 기득권층의 뒤통수를 후려치는 전략! 은혜는 몰라도 원수는 백배로 갚아주는 드래곤 유혁의 농활백서가 지금 시작된다.

  • 메이드 인 드워프

    네르가시아 | 총 10권

    정복자 드워프, 드래곤의 노예가 되다…? 전설이 있었다. 에이션츠 드래곤이 반만년 전에 잠들었고 그 뒤를 따른 드워프가 있었다. 사람들은 그를 대장장이의 신 쿤타라고 불렀다. 하지만! 전설은 전설일 뿐, 대장장이의 신 쿤타는 5천 년 동안 미친광이 드래곤의 노예로 살아왔던 것이다. 드래곤의 죽음 그리고 환생!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슈퍼 까탈 드래곤의 취향을 5천 년간 맞춰 오면서 그는 진정한 ‘장인’으로 거듭났

  • 도시 무왕 연대기

    네르가시아 | 총 15권

    글로벌 기업의 후계자 김태하. 탄탄대로를 걷던 그에게 거대한 음모가 덮쳐 온다! 가장 믿고 있었던 친척의 배신, 그가 탄 비행기는 추락하고 만다. 혹한의 땅에서 기적같이 살아나 기연을 만나게 되는데……. 모든 것을 잃은 남자, 김태하의 화끈한 복수극이 시작된다!

  • 현대 마도학자

    네르가시아 | 총 15권

    나르서스 제국의 전쟁영웅이자 마나코어를 개발한 천재 마도학자 카미엘! 그러나 제국의 부흥을 위한 제물이 되어 숙청당하는데……. 『현대 마도학자』 죽음 끝에 주어진 또 다른 삶. 그러나 그에게 남겨진 것은 작은 고물상이 전부였다. 더 이상의 밑은 없다! 마도학자의 현대 성공기가 시작된다!

  • 10%

    정령사

    네르가시아 | 총 10권

    격동하는 대륙, 그리고 피와 눈물의 상잔. 그 안에서 피어난 하급 정령사 아론의 한 줄기 희망은 허무하게 지고 만다. 살육의 현장에서 너무나 허무하게 목숨을 잃은 아론이 다시 눈을 떴을 때, 허약체질 18세 소년이 되어 있었다. 정령사 아론의 현대 서사시가 시작된다.

  • 기연은 어플을 타고

    네르가시아 | 총 9권

    네르가시아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기연은 어플을 타고』 현대인들의 족쇄인 스마트폰에서 펼쳐지는 발칙한 상상을 그려내고 있다. 우연히 발견한 이름도 아이콘도 없는 애플리케이션, 묘하게 심리를 자극하는 설명 때문에 덥석 다운로드 했는데 그게 내 삶을 바꾸게 될 계기였을 줄이야. 비참한 현실에 대한 투정은 이제 그만두자. 인생의 좋고 나쁘고는 바로 내 손으로 정해나가는 것이다. 당신 몰래 찾아들었을 기연을 조심하라.

  • 재벌 2세

    네르가시아 | 총 7권

    첩실의 자식으로 태어나 무늬만 재벌2세로 살아온 강화수의 한 많은 인생, 배다른 형제들에게 이용만 당하다 억울하게도 빚더미에 짓눌리게 되고 해외로 도피하던 중에 예기치 않은 비행기 사고를 겪게 되는데……

  • 게임의 정석

    네르가시아 | 총 7권

    네르가시아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게임의 정석』 어린 시절, 강대준에게 아버지는 낯선 존재였다. 잡은 철야,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돌아오는 모습을 보며 저리 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급기야는 아버지의 꿈과 재산마저 탕진하고 노가다와 소주 병나발로 하루하루를 연명하던 어느 날, 큰 사고를 당해 시간을 거스르게 되는데….

  • 회장님 회춘하다

    네르가시아 | 총 6권

    억울한 인생, 허무하게 막을 내리나 싶었다. 마흔다섯의 삶, 죽음 앞에 더 이상 미련은 남기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죽음의 문턱 앞에서 신은 나의 편을 들어주었다. 낯선 몸에 익숙한 영혼, 그리고 ‘천마신공’이 있었다. 원하는 것은 뭐든 얻게 될 것이고, 세상은 이제 그를 중심으로 돌아갈 것이다. 네르가시아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회장님 회춘하다』.

  • 카미엘 전기

    네르가시아 | 총 5권

    친우의 배신 앞에 덧없이 죽어간 천마신교 부교주 사독천이 최악의 망나니, 난봉꾼으로 삶을 탕진하던 카미엘의 뇌리에서 불현듯 살아나다. 과거의 빛바랜 영광 위에 아슬아슬 명맥만 유지하고 있던 검공의 대지, 카이사르에서 말이다. 시작은 단순히 전생에 이루지 못한 무에 대한 갈망이었다. 하지만 그것이 궁핍하던 영지를 발전시키고 돈을 위해 만든 금창약은 대륙에 변혁의 바람을 가져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