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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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노동자 ' 도서 검색 결과 (2)

  • 난 오늘만 산다!

    글로노동자 | 총 10권

    나이 마흔. 방금 직장에서 짤렸다. 모든 게 실패로 끝난 인생이지만, 난 오늘도 내 글을 읽어주는 유일한 독자를 위해서 글을 쓴다. 하지만 이번 생은 여기까지이다. 가스 폭발 사고로 생을 마감한 내 눈앞에 사자가 나타나서 계약서 한 장을 내민다. 「기대성은 자신이 쓴 웹소설 <난 오늘만 산다>의 주인공이 되어 인생을 다시 산다.」 다시 사는 것까지는 좋은데, <난 오늘만 산다>의 주인공이 되라고? <난 오늘만 산다>에서 빌런을 제거하지 못하면 빌런을 제거할 때까지 하루가 반복되는데…. 에라, 모르겠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지 않은가! 다시 살아보자! 그렇게 사자와의 계약은 시작된다. ※이 소설은 작가의 상상력을 기반으로 창작된 소설이며, 실제 인물, 사건, 단체, 지명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번 생은 부동산이다!

    글로노동자 | 총 13권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곳. 가장 살기 좋은 곳. 그곳을 가지는 자가 부동산의 신이 되는 거네.” 마흔 한 살. 한 여자의 남편이자 세 아이의 아버지. 입시학원의 원장. 책임감 하나 빼면 시체인 기대명. 전국민의 꿈인 조물주 위에 건물주 한 번 되어보겠다며 부동산에 투자했지만, 실상은 내가 산 땅만 땅값이 내리는 게 인생 진리. 서울의 부동산이 하루가 다르게 치솟던 그날에도 지방 변두리 기대명의 건물은 하루가 다르게 곤두박질친다. 빚에 허덕이다 장기까지 팔기로 결심한 기대명에게 마지막 기회가 주어진다. 2002년. 23살 기대명으로 돌아갈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 그래, 한 번의 실패는 있었어도 다시 또 실패하란 법은 없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 못 이룰 것도 없지! 가격이 오르고 떨어지는 것은 신의 영역이라고들 하지만, 기대명은 그 신의 영역을 알고 있다. 저번 생에서는 미처 알지 못했던 부동산. 그렇다면, 이번 생은 부동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