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의 게임
믿고 보는 작가진의 귀환! 강렬한 전율을 선사할 판타지 대작 한정 대여
2026.07.09 ~ 2026.07.22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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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의 게임
30%흙수저로 노오오오력 하다가 죽었다.
문득 전생의 기억을 각성하고 나니 이제 귀족 출신이라고 좀 편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적어도 그때는 그렇게 생각했다.
아버지가 남긴 거액의 빚을 발견하기 전에는 말이다.
전생에 학자금 대출 갚다가 과로사로 죽었는데 이번에도 또 빚이라고?
“내가 진짜 더럽고 치사해서 갚는다. 갚아.”
유산으로 남긴 고대 스크롤을 팔아서 빚을 청산하고자 했는데....
[군주의 권능을 각성하였습니다.]
아 놔! 나 제발 조용히 편안하게 살고 싶으니 제발 건드리지 말라고! -
같은 꿈을 꾸다 in 고려
30%역사는 누군가의 필요에 의해 삭제되고 가공되며 신화가 된다.
한(漢) 말, 혼란스러웠던 군웅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시대를 연 이준경.
그의 사후, 천 년이 지난 12세기.
더 치열하고 혼란스러워진 국제 정세 속에서 이준경은 무신 척준경이 되어 다시 한 번 같은 꿈을 꾸기 위해 세상에 나선다.
과연 그는 뜻을 이루고 현대까지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인가? -
아카데미 천재단역
30%게임 <초인전기> 속으로 끌려와버렸다. 나보고 오늘부터 초인사관의 입학생으로서 아카데미 생활을 하란다.
설상가상으로 나의 주 전공은 <강령과>.
전승의 구도자들이 모이던 공방…은 전부 옛 이야기. 지금은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쇠락해가는 학파일 뿐. 그런데 뭐? 공방이 방치되고 있어? 담당교수조차 없다고?
괜찮아! <초인전기>라면 대사를 외울 만큼 해봤으니까!
먼지 가득한 <강령과> 공방에서 나는 공략을 시작한다. -
권투사 칼리
30%복서의 꿈을 접고 암흑가로 들어선 박강태.
그곳에서는 인정받는 조폭이 되지만 결국에는 죽임을 당하고 만다.
그에게 남아있는 복싱에 대한 미련,
신이 그의 마음을 알고 있었을까?
복싱(Boxing)이 권투(拳鬪)가 있는 세상,
그곳에서 박강태는 못다 이룬 꿈을 펼친다. -
귀환자는 사이보그
30%“인간은 나약하다!”
“인간은 절대로 우리를 이길 수 없다!”
나를 상대하는 놈들은 항상 이렇게 말했었다.
하지만 상관없다.
나는 지금 사이보그지, 인간이 아니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