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줍고 천재 사업가
초호화 라인업! 인기 웹소설 12종 기간 한정 대여 중!
2026.07.08 ~ 2026.07.21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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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줍고 천재 사업가
10%
영국 들판에서 운석을 주웠다.
그런데 이 운석이 내게 말을 건다. -
용사 파티부터 시작하는 아이돌 생활
30%육각형 연습생, 대형기획사 데스티니의 기대주 서도화. 하지만 그는 월말평가를 앞두고 이세계로 차원 이동 당하고 만다.
살아남기 위해 음유시인으로 활동하며 용사 일행에 합류하여 마침내 마왕을 쓰러트려 드디어 지구로 되돌아갈 수 있게 되는데.
작별 인사를 하고 떠나려는 찰나, 다 죽은 줄 알았던 마왕이 마지막 발악을 하는데….
차원 이동의 눈부신 빛 속에서 도화가 마지막으로 본 것은 그에게 손을 뻗는 마왕과 용사였다.
돌아온 그는 월말평가로부터 한 달이란 시간이 지난 것을 알게 된다.
그렇다. 데스티니의 신성이자 이세계를 구한 음유시인이었던 그는 지구에서는 이제 한 달을 무단으로 잠수를 타 버린 아이돌 연습생(전)이 되어버린 것이다….
어떻게든 새로운 기획사, 새로운 데뷔조에 들어간 도화. 이제는 정말 열심히 해야지. 하며 새로운 멤버들과 인사를 하는데… 그런데 왜 너희가 여기 있냐? -
31번째 말은 게임판을 뒤엎는다
30%도로로로로
주사위가 구르면 세계가 변화했다.
주사위는 운명이자 삶, 어쩌면 세계 그 자체였다.
한 사내는 매일밤, 신들과 함께 주사위를 굴려 그 세계를 경험했다.
그의 선택과 주사위 눈에 따라 말은 행동해야 했다. 주사위를 굴리던 그는 즐거웠고, 행복했다.
그가 직접 게임판의 말이 되기 전까지는.
"주사위를 굴릴 시간입니다, 스노우맨. 이제, 당신의 차례입니다." -
붉은머리 망나니 기사
30%“야만인? 진짜 야만적인 게 뭔지 보여주지.”
10년의 전쟁 이후 모든 이가 붉은 머리만 보면 전쟁의 참화를 떠올리는 세계.
나는 정복자 왕과 붉은 머리 야만인 첩 사이에서 태어난 서자로 환생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나만 보면 다 야만인이라 부른다.
하지만, 난 이 세상의 모든 이들보다 깨어있다. -
몬스터로 로그인
30%<더 어비스>의 PVP 랭킹 1위, 진혁
어느 날, 형인 진호에게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몬스터로 로그인해라."
가상현실게임 <더 어비스>의 후속작.
바로 <어비스 월드>의 보스 몬스터가 되어달라는 부탁이었다.
이제껏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은 PK플레이어.
천재 랭커의 신화가 시작된다. -
노력형 대마법사
30%#노력 #학원 #대학생활 #힘법사 #회사경영 #신기술 #마도공학 #성장드라마
사수생 이영원.
이제는, 노력의 대가를 보답받고 싶다.
살면서 노력은 꽤 해봤다.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 보답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고질적인 심리 증상으로 첫 번째 수능을 망한 이후 그 순수했던 마음을 잃어버렸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다는 걸 받아들이는 순간, 인생은 무력해졌다.
하지만 6월 어느 날.
어쩌다 본 소설 속에서 신비한 기연을 만났다.
[당신은 집념의 대현자입니다.]
오직 노력으로 10서클에 이르렀던 소설 속 주인공 클리버 루이스.
그의 마법이 나에게 주어졌다.
‘평정심’, ‘집중력’, ‘정신적인 쾌유’
하찮기 그지없는 효과를 가져다주는 삼류 버프 마법들이지만, 노력과 어우러지면 엄청난 시너지를 내는 마법들이었다. -
필멸자들
30%본디 현대에서 킬러로 활동했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무림으로 넘어가 무림지존이 된 종오.
절대자의 삶은 허무한 법.
종오는 세상을 등진 채 은거하며 무공 연구에만 몰두한다.
하지만 지존에 등극한 이후 더 이상 발전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신공의 경지가 깊어지고,
종오는 우화등선하여 육신을 벗고 떠난다.
그리고 눈을 뜨자 그는 현대,
무림으로 떠나기 직전의 지하철 플랫폼이었다.
돌아온 종오는 이제 킬러로서의 삶도 씻고,
원래 자신의 뿌리를 찾아 평온을 얻고자 한다.
그러나 과거를 거슬러 올라갈수록 의문의 사건이 펼쳐지고,
평온한 줄만 알았던 현대 또한 충격적인 일들이 도사리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귀환한 종오의 거침없는 행보가 다시 한 번 시작된다. -
격투의 신
30%후두마루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격투의 신』
중1의 레슬링 유망주, 유중악.
아버지와의 4년 입산수행 끝에 궁극의 육체를 완성하다!
그런데 뭐? “레슬링이 올림픽에서 퇴출당했다고요?” -
추가장
30%누군가 무림에서 가장 박식하다는 불국자不趜子에게 물었다.
“현 무림에서 가장 최고수는 누굽니까?”
불국자는 질문자를 심드렁하게 쳐다보더니 대답했다.
“그걸 내가 어찌 아나? 지들끼리 붙어봐야 알지.”
과연 우문현답이었다. 질문자는 잠시 신중하게 질문을 생각하더니 다시 한번 불국자에게 물었다.
“그럼 가장 상대하기 싫은 자는 누구입니까?”
그러자 불국자가 술을 한 잔 천천히 들이켜더니 말했다.
“진짜 상대하기 싫은 놈이 하나 있지.”
“그게 누굽니까?”
질문자의 눈이 반짝거렸다.
“추영.”
“추영이라……. 추가장의 인물입니까?”
불국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추가장의 무공은 금나수 위주로 유순하기 그지없지. 그러나 그놈은 도를 들고 설친다오. 그것도 두 자루씩이나. 한번 만나보시오. 만나보면 알게 될 거요. 왜 다시는 상대하기 싫은지.”
불국자가 질문자를 향해 처음으로 미소 지었다. 그 표정은 뭐랄까……. 너도 한번 잣 돼봐라 같은 표정이었다. -
악마와 계약한 배우님
10%선역 전문 배우, 악역으로 다시 태어나다.
선역 배우 김지한은 선역만 연기한 끝에 커리어를 망치고 만다. 배우가 빠질 수 있는 함정 중 하나인 배역 고착화랄까. 이제 더이상 대중은 그에게 기대하지 않으며, 얼굴만 보고도 피로감을 느끼는 수준.
설상가상 소속사에게 사기 계약까지 당해 앞으로의 활동마저 장담할 수 없게 된 상황.
좋은 게 좋다며 살아왔던 삶이 이제 김지한의 목을 옥죈다.
궁지에 몰린 그에게 다가온 마지막 기회.
그것은 악마와의 계약이었다.
다시 주어진 두 번째 삶.
악역다운 마스크, 대본에서 악인의 목소리가 들리는 초능력이 함께한다.
마지막으로 호구로 살길 포기한 그의 새로운 마음가짐까지!
이제 더는 지루한 선역 전문 배우는 없다.
전국민에게 사랑받는 빌런이 존재할 뿐!! -
검술명가의 우주전함 소환사
30%내가 만든 망겜의 과거에 빙의했다.
멸망할 검술명가의 장남이 된 내가 해야 할 일은,
멸망이 예정되어있는 미래를 바꾸는 것.
검만으로는 할 수 없는 일.
더 크고, 더 강한 힘이 필요하다. -
악마가 힘을 숨김
30%영웅은 그만뒀다. 이제는 악마로 살아가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