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도서관
검증된 인생작만 모았다! 놓치기 아까운 판타지·무협 전권 대여 기획전
2026.07.07 ~ 2026.07.20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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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도서관
30%〈저승식당〉 형상준 작가의 신작!
매번 취업에 실패하던 유태풍에게 취직의 기회가 왔다!
“책 보러 도깨비들이 올 거야. 오면 시키는 것만 해.”
다만, 그 일자리가 무려 '도깨비'를 상대하는 일이란다
'도깨비 망건' '도깨비방망이' '호랑이 눈썹' 등 신비한 물건들을 사용하는 신비한 도깨비들의 삶에 정신 팔리는 한편,
도깨비들의 시선에서 집필된 인간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책들이 모여있는 도서관 속에서 실제 생존하는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게 되며 점차 관여하게 되는데......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도깨비들에게 휘말리게 된 유태풍의 사건사고 일대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힐링 #통쾌 #유쾌 #사건해결 #희로애락 -
이탈리아의 얼굴 천재 독재자가 되었다
30%내 재산, 내 권리 지켰다고 칼빵을 맞았다.
그런데 정신 차려보니 내가 커스텀 마이징한 파시스트 훈남 수괴 베니토 무솔리니라고?
대전기 이탈리아, 이딴게 열강? 거기에 미치광이 전체주의?
살려면 체질 개선을 해야하고 그걸 위해선 독재부터 해야 한다.
일단 착한 독재부터 시작해 보자.
이탈리아를 살려야 내가 산다. -
생존왕 - 유토피아를 찾아서
30%특수부대 소속 주인공 윤수만은 작전을 수행하던 와중 동료들에게 배신당해 죽음의 위기를 겪게 된다.
폐허가 된 유적에서 고대 앵갈리안족의 유산을 얻어 마법과 초능력을 가지게 된 윤수만은, 20대의 몸으로 다시 태어난 후 배신한 동료들에게 무자비하게 복수한다.
점점 진화하는 초능력은 미래까지 내다볼 수 있게 되고, 곧 중국에서 발발한 좀비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강타해 세계는 멸망의 길을 걷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지하게 된다.
윤수만은 멸망의 날까지 자원을 비축하며 수련에 힘쓰고, 하나뿐인 딸을 중국에서 구해내 유토피아를 건설하려 먼길을 떠난다. -
무당학사전
30%형상준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학사전』
관직을 내려두고 낙향하는 학사 유진.
그가 향한 곳은 무당이었다.
그곳에서 어린 제자들을 가르치기 시작하고
우연한 기회로 접한 건곤구공.
그렇게 학사의 이야기는 무당의 도를 만나
전설이 된다! -
검존무당
30%화산의 신검도, 종남의 검성도 그저 신화로만 전해지는 혼란한 시기. 무당에서 당세의 검존이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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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41
30%에피루스 베스트 판타지 소설!
[세상을 압도하는 새로운 영웅, 에피루스 <히어로북스>]
“축구는 열한 명이지만, 때로는 한 명이 열한 명을 능가할 수도 있어 더욱 인간을 흥분시킨다.”
41명 중 40등, 운동도 못해서 축구 명문 대문고 벤치에서 주전자만 나르는 꼴찌 하대만.
자신을 믿어 주는 사람이라곤 41등인 단짝 이근식밖에 없고,
돈도, 실력도, 운도 없는 선수에게 미래란 언제나 캄캄하기만 하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어느날, 전혀 -
축구 황제의 귀환
30%아이돌이 되어버린 축구 스타, 다시 축구를 꿈꾸다!
실력부터 외모까지,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였던 데컴.
불의의 사고로 저승에서 눈을 뜨나 싶더니……
운 좋게 이승, 그것도 과거로 갈 기회를 잡았다.
단, 인기 없는 B급 아이돌의 몸으로!
연예계를 넘어 다시 그라운드에 발을 딛기까지,
전생의 슈퍼스타가 써내려가는 새로운 일대기.
모두가 염원하는 축구의 끝을 보기 위해
다시, 축구의 황제가 돌아온다! -
풋볼매니저
30%"우리는 승리한다.
지금 이곳에 선 이유가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영국 프로 축구 최하위인 4부 리그 팀에 부임한 유성.
그는 자신만의 특수한 능력으로 팀을 이끌어 나가기 시작한다.
팀이 가난해도, 선수가 부족해도
수없이 부딪히며 끝끝내 이겨 올라간다!
우승컵을 들어 올릴 결전의 그라운드를 향해! -
그라운드 헌터
30%이 작품은 편집과 수정을 거친 〈그라운드 헌터〉 완전판입니다.
가난 속에서도 축구만을 꿈꾸며 노력해 온 소년 승우.
만년 후보에 오라는 곳도 없던 어느 날,
지방의 3부 리그 구단 면접을 보러 가던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생이 바뀌고야 마는데….
한 명만 잡아라, 그럼 승부는 끝난다!
모두가 꿈꿨던 축구,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그가 온다.
3부에서 정상까지, 그라운드를 질주하는 선수의 이야기. -
타격에 눈을 뜨다!
30%야구를 좋아하지만 형편없는 실력으로
몸집만 4번 타자라 불리는 스물일곱 강필타.
그런데 술 먹고 만취해서 집에 돌아가던 어느 날,
뺑소니를 당하고 난 뒤 우월한 동체시력을 얻었다.
그 능력을 바탕으로 그는 센넥 솔저스에 입단하게 되는데….
사회야구인에서 프로선수가 된
센넥 솔저스의 4번 타자, 최강필타 강필타의 전설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