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레전드 무협 30일 대여
딱 30일간의 혜택, 놓치면 후회할 무협 대작 정주행 메이트
2026.07.01 ~ 2026.07.30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
천마의 다섯 번째 제자
50%
“내 제자가 되어라. 널 본좌 다음으로 가는 천하제일인(天下第一人)으로 만들어주마.”
“싫습니다.”
무인이 되는 것엔 관심 없다.
무공엔 더더욱 관심 없다.
천무지체(天武肢體)를 갖고 태어났지만, 무공도 무인이 되는 것에도 관심 없다!
그저 동생과 함께 평화롭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려는 그의 앞에 고금제일인 천마(天魔) 태상천이 나타났다.
“결정은 내가 한다. 나는 능히 그럴만한 힘이 있는 존재이니.”
“전 무학엔 뜻이 없… 으아아악!!”
무인을 싫어하는 천년기재(千年奇才) 비경과 그를 이용해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려는 고금제일인 천마의 이야기. -
마졸, 빙의빨로 천마지존
50%
※이 작품은 개정판입니다.
[왜 하필 듣보잡 마졸(魔卒)이냐고!]
이류 소설가 문선생.
자신의 소설에 빙의(憑依)한다.
빙의자는 소설의 주인공이 아닌 289호?
천마지존(天魔至尊)을 꿈꾸는 마졸의 무림일대기. -
암흑진혼곡
50%
가문과 의형제, 약혼녀에게까지 배신당해 명예와 지위를 잃고 폐인이 되어 버린 사내가 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무공을 잃고 사지 근맥이 찢어져도 그는 기었고.
강호 최대 금지(禁地)인 악인곡으로 피신한다.
“나의 이름은 지금부터 진혼(鎭魂)입니다.”
그곳에서 피눈물을 닦아낸 진혼은 사대 악인의 절기를 이어받는다.
“원수들이여. 그대들에게 내일이 있다고 보는가.”
배신자들을 향해 악몽이 되어 돌아온 사내.
“너희의 영혼을 찢어발기고 그 앞에서 진혼곡을 연주하리라.”
암흑이 다가온다.
상처 입은 사내가 올리는 서글픈 곡조일 테니.
복수의 음율은 이제 시작되었다. -
협잠행기
20%
밝음 속에서는 상인과 협의인으로…….
어둠 속에서는 악의 세력인 밀천과 사도 무리를 제거하는 운중비객으로……. -
음란 천마
20%남궁세가 하인 소백.
뺏기고 억압받고 비굴하던 삶은 이제 끝났다.
세상이 마도라 부른다면 마도가 되어주면 그만.
다만, 그 방식이 색다를뿐.
천마는 천마인데 어딘가 음란한 천마가 간다. -
검선지가
20%검선지가
도(道)는 순리(順理)를 이루고 음양오행(陰陽五行)의 조화(造化)에 따르며
오욕(五慾)은 마음을 굳게 하고 칠정(七情)은 자연의 도도함을 따르리니
사람의 마음은 이토록이나 오묘한 것이라.
그것은 즉 세상 만물이요, 또한 우주로서 조화의 기운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니 그저 흐르는 대로 놔 두어라.
신(身)은 기(氣)를 따르고 기는 심(心)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으니 마음은 광활한 우주 그 자체라.
너와 나의 구별이 없고 안과 밖의 경계가 존재치 않으니 내 자신이 삼라만상(森羅萬象)이 되고 우주(宇宙)가 되므로 물아(物我)의 구별을 두어 무엇 하리오.
세상 만기(滿氣)는 널리 흩어져 있어 멀고 가까움의 경계가 없고 또한 온통 가득 차 있어 비고 빠짐이 없으며 어느 곳에도 한 치의 빈 공간이 없으니 모든 만상이 기로 가득한지라.
이 모든 조화로움 속에 한 줄기 마음의 검을 짓쳐 드노니
기는 만검(萬劍)의 이치라 그 형태가 있고 없음이 중요치 않으니 검에 대한 집착을 버리면 진정한 마음의 득검(得劍)을 할 것이요, 그로 인해 무검(無劍)이 유검(有劍)을 이기고 일검(一劍)이 만검을 능히 감당하리로다.
사람의 마음은 즉 기이고 자연이며 세상 만물이고 거대한 우주이니 뜻대로 따르지 않는 것이 없으리로다. -
당가의 실험체가 되었다
30%사천의 패자를 넘어 중원의 패자를 노리는 당가였으나 절세고수의 부재로 사천의 패자자리조차 유지하기 위태로워 졌다. 그러던 중 발견하게된 비급 한권.
“내가 절세 고수가 될 수 없다면, 만들어내면 그만이다. 여기에 그 방법이 담겨있다! 가주의 명이다, 독인곡 실험을 강행하라!”
그리하여 시작된 독인곡 계획.
10세 아이 80명을 모아 독물들 사이에 던져넣어 만독불침의 독인을 만들어낸다는 실험.
그로부터 5년 후. 독인곡에서 아이들이 탈출했다는 보고를 받게된다.
독인곡에서 탈출한 만독불침 독인 장천우의 강호 종횡기 -
곤륜마협
30%교주인 아버지가 장수하는 바람에 마교의 소교주 노릇만 백 년 동안 한 진천마(眞天魔).
욕심도 없던 교주 자리는 겨우 1년만 채우고 죽고 만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갓난아이라고!?
길바닥에 버려져 있던 그를 데려간 이는 심지어 정파 중의 정파, 곤륜의 도사였다.
그리하여 그는 정 자 배의 막내 제자, 정광(精光)이 된다.
자연사했으니 원한 따윈 없고.
피 냄새 대신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관계로 엮인 생활이 궁금했으니 만족스럽긴 한데.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살 수 없는 법, 세속의 때가 필요했다.
전생에서는 교주인 아버지의 뒤치다꺼리만 하느라 본인의 삶을 즐기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그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하지 않겠나.
하지만 당장은 어린아이.
곤륜에게 정도 들었겠다, 떠나기 전에 최소한 걱정 없이 해놓아야지.
그의 활약 아래 곤륜은 점점 바뀌어간다.
도(道)?
알 바 아니다.
마(魔)?
좀 지겹다.
다시 태어난 진천마의 파란만장한 무림 이야기. -
천마, 집에 가다
20%천마 백엽 삼십 년 만에 집에 가다.
-
무적사제
20%고향을 떠난지 이십 오년.
크게 뭔가를 이룬 것도 없이 세파에 치이던 왕일패는 어느 날 문득, 불 같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일어나는 것을 느낀다.
향수병에 시달리던 왕일패는 마침내 굳은 결심을 하고 고향으로 귀환한다.
옛 친구도 만나고 회포를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왕일패...
하지만, 귀향은 귀향이고 먹고 사는 일은 먹고 사는 일이었다.
이에 왕일패는 대결단을 내리고 무관을 열기로 작정하는데... -
창공(蒼空)
20%
정파 무림의 명문세가 중 일익으로 꼽히는 남궁세가.
그런데, 가주가 너무 어리다! -
암흑상제(暗黑商帝)
20%
평범한 사람이 상계를 지배하는 황제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암흑 상제로 한 것은 존재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은밀하게 조정하는 인물로 그려보고 싶었다.
어떻게 돈을 버는 것보다는 어떻게 돈을 사용하는 것에 중점을 둘 생각입니다.
무협이기에 무와 협이 들어가며 그것이 주입니다. -
탈혼검객
20%고아 출신 흑도 소두목이 흑도의 비정한 세계에서 살아남으려고 몸부림치다가 기연으로 비급을 얻고서 무공을 정식으로 배우려고 중소사파 염라방에 들어간다.
그리고 이어지는 문파간의 싸움에서 그의 지극히 사파적인 교활한 존재를 부각시키며 강호무림의 중심으로 나간다. -
환생마검
30%절대검객, 마검의 환생.
질풍처럼 무림을 초토화시키는 섬전십삼뢰의 전설.
강호(江湖)야, 기다려라.
마검이 간다! -
맹주사절
30%“맹주! 우리 화산에 어찌 이럴 수 있단 말이오!”
“맹주! 우리 무당에 어찌 이럴 수....“
“맹주! 우리 공동에....”
본디 명문 정파라 함은 의(義)와 협(俠)을 중시하며
힘을 모아 악(惡)을 물리치는 정의로운 세력인 줄 알았다.
그런데 어쩌다가 무림맹주에 올라보니 이건 뭐...
황궁의 환관들 보다 더 치졸하지 않은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중소 문파는 물론
무림인이 아닌 일반 백성들까지 핍박하는그들이
과연 명문 정파라 할 수 있는가?
에이... 이딴 무림맹주 때려치우겠다! -
절세신협
30%세상이 혼탁할 때 출도하여 세상을 구원한다는 군왕신맥(君王神脈) 백도빈.
천하를 혼란으로 이끌 재목인 만마존(萬魔尊) 한무영.
초계하에서 가장 친한 친구였던 두 사람은 각자의 목표를 위해 서로에게 칼날을 들이밀기 시작했다. -
도비
30%하늘에 의해 생(生)을 허락받지 않은 자. 그는 칼을 보고 칼을 섬긴다.
-
신수지주
30%
차원 이동자 종신수!
그는 이 세상에 처음 환생했을 때, 자신에게 점수를 쌓을 때마다 본인의 능력을 상승시킬 수 있고, 다른 세계로 차원 이동을 할 수 있는 ‘천수 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젊은 나이에 ‘천하제일’이라는 명성을 얻었고, ‘신수보전’이라는 새로운 무공을 창시하게 된다. 그러나 시스템의 힘을 이용해 강제로 하늘로 통하는 한줄기의 통로를 뚫으려 시도하다가 실패해 죽게 된다.
얼마 후 의식이 돌아와 살펴보니 시스템에 의해 다른 세계로 차원 이동되어 ‘소도지’라는 소년의 육체에 들어와 있었고, 소도지의 몸에는 악마라 불리는 ‘무두백작’의 혼이 들러붙어 있어 얼마 버티지 못하고 죽을 처지였다.
이에 종신수는 살아날 방법을 찾아 나서는데……
영근도 없는 소도지의 몸으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경험과 ‘천수 시스템’뿐, 그는 착실하게 천수점을 쌓아 여러 세계를 넘나들며 기상천외한 일들을 벌이게 된다.
과연 종신수는 최고의 경지에 올라 장생을 누릴 수 있을지……
원제 : 神秀之主(신수지주)
작가 : 문초공
번역 : 오무 -
대하문성
30%
전생에서 잘 나가던 극작가로 웬만한 시, 문장, 고사성어등은 머릿속에
다 들어 있던 고금명.
그런데 물에 빠져 죽다 살아난, 이세계 무인가문 초명문가의 3대 독자인
고금명의 몸으로 빙의를 한것이다.
유학자로서 업적을 쌓으면 강해지는 독특한 이세계에서 머릿속에 들어있는 시는 한 수 한 수가 천재지변 같은 이상 현상을 부르고 가진 이능의 힘을 발휘한다.
유학자들을 길러내는 대하서원에 들어가 고군분투하는 고금명.
그는 계략과 음모가 판치는 대하제국을 어떻게 바꾸어 갈것인가?
원제 : 大夏文圣 -
망황기
30%
어느 날, 눈을 뜨니 저승!
다행히 전생의 공덕이 적지 않았기에, 기영은 저승의 보물인 여와도를 통해 ‘관상법’을 전수받고 천계로의 환생까지 약속받는다.
그런데 갑자기 저승을 침략해오는 정체불명의 침략자들.
혼란 중에 기영은 갈라진 땅속으로 빠져들고,
약속했던 세상은커녕, 혼란과 무질서가 가득한 야만의 세계로 환생하게 된다.
그러나 기영은 두렵지 않다. 자신의 품에는 저승 최고의 보물 여와도가 있지 않은가.
폭력이 가득한 야만의 세계에서, 최강자로 거듭나기 위한 기영의 모험이 시작된다!
원제 : 莽荒紀(망황기) -
무인전성시대
30%
서기 2024년, 세상은 한 대과학자의 손에 의해 하루아침에 바뀌어버렸다.
대량의 영기(靈氣)가 넘쳐흐르면서 모든 사람이 수련에 정진하는,
이른바 신기원(新紀元)의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다.
그리고 신기원 33년, 어린 시절 불세출의 천재라고 불렸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폐물이 된 초우의 힘이 16년 만에 각성한다.
이제 오랜 세월 동안 때를 기다려온 젊은 고수가
비로소 이빨을 드러내며, 화려한 날개를 펼치려 한다.
자신을 위해, 가문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