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 최종 보스로 살아남기
최종 보스 빙의부터 세계수 재배까지! 화제작10선, 최대 30% 대여 할인!
2026.06.05 ~ 2026.06.18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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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최종 보스로 살아남기
10%
내 몸을 빼앗으려 하던 최종 보스를 얼떨결에 죽였다.
근데 그 흑막의 부하들이 전부 나를 최종 보스라 생각한다. -
멸망은 두 번째라서
30%자신의 의지가 아닌 채 회귀한 탑의 악(惡) 고원.
다시 한 번 탑을 올라서며 다짐한다.
반드시 살린다. 아니, 이번에는 모두와 함께 마지막 층으로. -
용사님 약 드실 시간입니다
30%400년 만에 깨어난 용사는 자신을 지켜주던 [가호]를 잃었지만, 다시 한번 용사의 길을 걷는다.
용사를 치료하게 된 성녀는 이미 만신창이로 상처 입은 용사가 구원받았으면 한다.
모든 걸 불태워서라도 다시 한번 전장에 서려는 용사와 그런 용사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성녀의 우울하지만 유쾌한 이야기. -
Genome(게놈)
30%영생과 불사를 가능케 하는 게놈(Genome)과 관련된 아티팩트를 두고 벌어지는 혈투.
그리고 시시각각 다가오는 인류 종말의 대위기.
그 모든 걸 해결할 구원자가 지금 도래한다. -
두 번 사는 검찰청 양아치
30%나는 패기 넘치는 젊은 검사 김재민.
국회의원 김만복과 대기업 총수 곽형직의 비리를 파헤치던 중 동료들에게 배신을 당해 비참한 죽음을 맞게 됐다.
그렇게 억울하게 생을 마감하나 생각하던 찰나-
눈을 떠보니 완벽한 찐따 고딩 곽동훈의 몸에 빙의가 되어 있었다!
하필이면 이 놈은 내가 수사하고 있던 대기업 총수 곽형직의 혼외자.
너무 어이 없는 상황에 엄청 당황했지만-
어쩌면 내가 복수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는데?
자, 그러면 나는 뭐부터 해야 할까. -
재능을 스캔하는 천재 배우
30%나는 천재였다.
아역 배우 시절, 천재라고 불렸었다.
하지만 그 연기가 발연기가 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사라진 재능에 사람들은 나를 비웃었지만,
그럼에도 난 여전히 연기가 하고 싶었다.
작가 프로필 -
이레귤러 감정사의 회귀
30%여러 차원과 이어진 지구, 비밀에 휩싸인 각종 유물과 아티팩트들이 범람하지만,
제대로 된 감정사가 없어 대부분이 쓰레기로 전락하여 굴러다닌다.
[통찰안을 발동합니다.]
하지만 내게는 보인다.
그 쓰레기 더미 사이에 '진짜'가 무엇인지. -
웹소설만 읽으면 강해져
30%웹소설 속 주인공을 볼 때마다 생각했다.
-나에게도 이런 힘이 있었더라면…….
하지만 현실은 잠재력 F등급의 플레이어일 뿐.
그리고 다 읽은 웹소설을 덮은 바로 그때.
[‘천 년 동안 수련한 검객’을 완독했습니다.]
[작품을 구현합니다. 소설 몰입도 9%.]
[특성 ‘삼재검법 (C)’을 습득했습니다.]
“……어?”
검술, 암살, 마법, 신성력!
온갖 웹소설로 무장한 그가 온다! -
스마트폰에 세계수가 자라났다
30%다운로드 수 100명, 있는 것이라고는 황폐한 황야가 전부. BGM도 없는 망겜<세계수 키우기>.
[‘백도운’ 님의 따스한 손길로 드디어 세계수가 자라났습니다!]
1년 동안 무수한 탭질 끝에 기어코 새싹을 피워낸 백도운.
그리고 그의 손에는 전대 세계수의 열매가 쥐어졌다.
[백도운 님이 ‘세계수의 관리인’이 되었습니다.]
[게임 ‘세계수 키우기’가 관리인과 동기화를 진행합니다.]
그러니까,
스마트폰 속에 진짜 세계수가 자라났다. -
회귀한 혈기사의 공략법
30%<신들의 전쟁: 무한 디펜스>에 빙의한지 10년.
적룡가의 서자에서 창성으로 우뚝 섰으나 이복 형의 계략에 빠져 죽고 말았다.
[Game over]
[히든 엔딩: 레이 하츠펠트의 비밀]
하지만 나에게 다시 한번의 기회가 생겼다.
[히든 엔딩의 발견으로 새로운 스토리가 해금되었습니다.]
[추가 콘텐츠가 다운로드 됩니다.]
[수호(水虎)가의 대공자 케인 레히나르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적룡(赤龍)가의 서자가 아닌 적국의 둔재 대공자로!
‘하츠펠트, 이번에는 내가 너희를 가장 고통스럽게 죽여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