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돌에서 벗어나 살아남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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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 2026.06.10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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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돌에서 벗어나 살아남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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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망돌인 러버보이즈의 멤버 도하람.
9인조 그룹이었다가 멤버들의 연이은 탈퇴로 두 명밖에 남지 않은 그룹은, 그 한 명마저 탈퇴하며 그룹 해체 수순을 밟게 된다.
대표님에게 마지막 문자를 보낸 후 좌절감 속에 무너지는 의식 너머로 들려오는 알람 소리.
띠링!
[퀘스트가 도착하였습니다!]
-연습생으로 살아남기! (1)
아이돌 서바이벌인 ‘아이돌 메이커’에 참여하게 된 당신. 등급 평가에서 최종 등급 A를 받으세요!
눈을 뜨니 낯선 창이 날 반겨주고 있었다.
이게 무엇일까 고민해보는 것도 잠시.
몸이 내 몸이 아니다?
띠링!
[새로운 시작]
드디어 또 다른 삶을 살게 된 것을 인식한 당신. 꿈과 희망이 가득한 세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당신이 참가할 ’아이돌 메이커’ 첫 녹화까지는 단 이틀. 어서 연습을 시작해보세요!
…아이돌 메이커?
지금 이 상황이 이상하고 믿기지 못할 정도로 미친 상황이라는 건 알지만.
한 번 포기했던 꿈을 다시 도전 할 수 있다는 말에 이 모든 미친 상황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비록 내가 또 실패할지라도, 한 번이라도 더 무대에 서고 싶어서.
***
수많은 악플에도 그저 무대에 서는 게 행복한 도하람.
그런 그가 망돌에서 벗어나 연예계에서 진정한 별이 되어가는 성장기.
#아이돌물 #빙의? #게임시스템 #팬반응 #아이돌서바이벌 -
1억뷰 못 찍으면 죽음
30%잘 나가는 수학 강사로 현생에 만족하며 열심히 살아가던 판타지 소설 덕후 김승민.
그런데 어느날 잠에서 깨 보니 자신이 읽었던 판타지 소설 속으로 빙의되어 있다.
심지어 무기한 잠정 휴재된 소설 속으로.
원치도 않은 빙의가 된 것도 억울한데, 살아서 현실로 돌아가고 싶으면 소설의 조회수를 높여야 한단다.
그것도 자그마치 1억 뷰가 될 때까지! -
소설 속 네크로맨서는 뼈를 줍는다
30%연중한 소설을 욕했다가 빙의해버렸다.
소설 이름, 종말 후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몬스터로 멸망한 이후의 세상을 다룬 소설.
빙의한 캐릭터, 소설의 네임드 악역.
“백사준! 쉴 시간이 있나! 일해라, 노예!”
백사준. 특수한 기프트를 가진 각성자, 세상을 원망해서 수많은 헌터를 죽인 미치광이.
지금은 광산에 갇힌 노예가 바로 나였다.
몸은 비쩍 말랐고 가진 것은 없다.
거기에 오랜 노예 생활로 다 죽어가는 상황. 말 그대로 상황은 최악이었으나, 괜찮다.
“뼈 수집.”
[기프트 ‘뼈 수집가’가 발동합니다. 대상의 힘이 깃든 뼈를 수집했습니다.]
[‘스켈레톤’에게 뼈를 부여하시겠습니까?]
이 몸이 가진 특수한 기프트가 있으니까.
대상이 가진 힘을 뼈의 형태로 수집하여 권속에게 부여할 수 있는 기프트, 뼈 수집가.
“어떤 수를 써서라도 살아남아야 한다.”
이 기프트가 있다면 가능하다.
멸망이 닥친 세상에서 살아남는 것도, 피폐 전개로 가득했던 원작의 전개를 바꾸는 것도.
“내가 못 할 거 같아?”
종말 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소설 속 네크로맨서는, 뼈를 줍는다. -
네크로맨서, 부업은 성자요
30%[당신은 네크로맨서로 선택되었습니다.]
뿌리깊은 성직자 가문의 막내아들 우진하, 눈 떠보니 네크로맨서가 되어버렸다.
그때부터 시작 된 D급 성직자 사칭 생활.
심부름 좀 하고, 바닥도 좀 쓸고, 괴롭힘도 적당히 당해주고,
그러다 이상한 놈이 들어 있는 돌멩이 하나를 집어 들었다.
이놈 참 이상했다.
자기가 무려 대천사라고 지껄이고 있지 않은가?
[도대체 네놈은 날 뭘로 보고 있는거냐...?]
“마족, 대악마, 사기꾼 셋 중 하나요”
[이 써글놈이..] -
넌 헌터? 난 천마!
30%현대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던 천무량.
압도적인 병기를 만들겠다는 마교의 계획에 무림으로 납치당한다.
허나 천무량은 역으로 마교를 굴복시켜 지배하며 마도천하를 이루었다.
인간을 초월한 강함도 얻었고,
마교의 오랜 비원이었던 마도천하도 이루었으니 망설임 없이 현대로 돌아온 천무량인데...
“이게 뭐냐?”
돌아온 현대가 변했다?
소설 속에서나 볼 법한 몬스터와 던전의 등장!
고유 능력을 각성한 헌터들이 판치는 현대!
천무량은 무림에서 익힌 마공을 토대로 압도적인 강함을 뽐내며 점차 자신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
아카데미의 웃음벨 캐릭터가 되었다
30%수집형 RPG 게임의 SSR등급 캐릭터가 되었다.
[뉴비 SSR 뽑았는데 이거 좋은 건가요?]
-관상용
-예능 한정 1티어
-게임 몸비틀면서 재밌게 할 수 있음
뽑은 사람 외에 모두를 웃게 만드는 웃음벨 캐릭터가……. -
이계 용병왕 귀환기
30%사이비 종교에 빠져있는 어머니로 인해 신을 불신하며 살아가던 최미르.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을 당해 죽기 직전에 들려오는 목소리가 있었으니, 다른 별에 실존하는 신의 선택을 받아 새로운 세상으로 끌려가게 된다.
하지만 그가 불려간 이유는 또 다른 신에게 바쳐질 한낱 제물로서였을 뿐이었다.
마법과 오러가 숨을 쉬며 몬스터가 판을 치는 이세계.
죽음의 위기를 극복한 최미르, 이제는 미르테온은 용병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성장한다.
지구를 정복하려는 신의 계획을 분쇄하기 위해 지구로 다시 돌아온 미르테온.
하지만 거기에는 신들의 지독한 음모가 깔려있었으니.. -
F급 길드장이 돈이 너무 많음
30%F급 하급 헌터였던 내가.. 사실은 신이었다고?
형 코르네와 한 내기로 인해 울며 겨자먹기로 인간 '지연우'의 몸에 들어온 에이테르는 멸망을 막기 위해 영웅이 되어야만 한다.
하지만 인간의 몸으로 신의 힘을 쓰는 덴 한계가 있고, 무엇보다도 귀찮은 것은 딱 질색.
그렇다면 내 대신 싸워줄 영웅들을 지원해 주면 되지!
가진 것은 돈밖에 없는 F급 길드장 지연우. 영웅들을 모으기 위해 flex를 시작하다! -
던전 포차
30%던전의 가장 깊은 층계인 어비스 홀에 갔다 온 유일한 남자 로한.
은퇴 후 던전 속에 포장마차를 차려서 유유자적하게 손님을 받으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낯선 마법사가 찾아와 어비스 홀로 데려가 달라는 의뢰를 하는데.... -
돌아온 천재 배우
30%무명 스턴트 배우만 전전하던 이찬종은 어느 날 열악한 촬영 환경에서 촬영을 하다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지고 만다.
그런데 그의 앞에 정체불명의 존재가 나타나 12년 전의 과거로 돌아오게 되는데...
천재적인 연기 실력에 더불어, 미래의 흥작은 모두 다 알고 있다.
천재 배우로 다시 시작하는 찬종의 이야기 -
악은 삶을 바란다
30%루덴베르크 라반테는 천재였다.
고귀한 혈통의 그는 모두의 칭송을 받았으며, 그의 앞날은 밝기만 하리라 여겼다.
신이 그를 버리기 전까지는.
솔레뉴트 제국의 누구나 각성하는 신력을 각성하지 못한 루덴베르크.
그 이후로 자신에게서 등을 돌린 자들로 인해 타인을 불신하게 된 그는, 어느 날 꿈속에서 자신이 악의 운명에 먹힐 거라고 이야기하는 정체불명의 여자를 만난다.
루덴베르크는 꿈에서 깨어났다. 알 수 없는 꿈에 혼란스러워하던 그는 날짜를 확인하고, 표정을 찌푸렸다.
오늘은 그가 제국학교, 솔레뉴트 아뎀에 입학하는 날이었다. -
아카데미의 천재 식신술사가 되었다
30%첫 출시 이후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와 명성을 얻은 게임, <퇴마고등학교> 시리즈.
불과 어제까지만 해도 PVP 순위를 올리기 위해 열심히 랭크전을 돌리고 잤던 그의 눈앞에 익숙한 상태창에 떠올랐다.
【한강윤】
▶레벨 24
재능이 없는 무능력 포지션의 엑스트라로, 작품의 스토리와 주인공 일행의 사건 해결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여 단명하는 시리즈 1편의 단역 캐릭터.
그게 바로 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