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는 총수가 되고 싶다
2026.05.19 ~ 2026.06.01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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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3세는 총수가 되고 싶다
10%군대를 두 번이나 갔다왔다.
그것도 해병대로.
왜? 재벌로 다시 태어났으니까. -
스킬 복사로 꿀 빱니다
10%어렵사리 손에 넣은 회귀의 돌.
차근히 과거로의 회귀를 준비하던 중 절체절명의 위기가 찾아온다.
결국, 지금까지 준비한 것만으로 회귀를 시작하는데...
“하하, 그럼 과거에서 만나자고.”
자신의 목숨을 노리고 온 자들을 뒤로한 채 과거로 회귀한 준혁.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초감각과 카피 능력으로 무장한 채, 후회로 점철된 과거를 모조리 뜯어고치기 위한 준혁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
게임 속 빌런의 여동생이 되었다
10%빌어먹을 세상.
이왕 빙의라면 잘생긴 남자들이 가득한 미연시. 못해도 생명의 위협 따윈 없는 판타지힐링물이 좋았다.
이모아.
어딘가 익숙했던 상태창의 이름을 이제야 제대로 떠올린다.
‘중간보스의 여동생이라니.’
긴장이 탁 풀어짐과 동시에 눈앞이 깜깜해졌다.
기가 막힌 일이었다.
내가 물론 이겸을 좋아하긴 했지만.
가끔 직접 만나는 상상도 하긴 했지만.
그게 이런. 이런 방식의 실물 영접 형태로…….
하지만 그것보다 더 큰 문제가 내 눈앞에 존재했다.
‘이모아.’
이겸의 동생이자 하나 남은 가족.
내가 그녀에 대해서 아는 거라곤 이겸과 나이 차이가 열셋이나 나는 늦둥이 동생이라는 것.
이겸이 부모의 몫을 대신하며 이모아를 온실 속 화초처럼 키웠다는 것.
그리고
‘이모아는 16살 생일에 죽는다’는 것.
그나마 다행인 건 내가 이 게임의 고인물이라는 것.
어쨌든 산다.
일단 나는 살아남아야겠다. -
역대급 포식능력자의 2회차
10%동료들에게 배신 당해 죽기 직전.
'포식' 능력을 각성했고, 그에겐 새로운 기회가 주어졌다.
모든 것을 먹어치울 기회가. -
골 때리는 여자 비제이들
10%세계를 제패한 대물 스트라이커.
이제 그의 대물을 여자 비제이들에게 넣는다. -
코인 게이트를 열었다
10%내 코인이 무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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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큰 - 분노의 학살자
10%[초반 간살물 / 중반 이후 개과천선(?) / 자보드립 / 가끔 고수위 / 각성차원 / 약간SF ]
“사람을 하나 죽이고 각성하세요. 그러면 저희가 여자를 공급해서 진액을 받아낼 거고, 진액 구슬 1개당 100만원에 사겠습니다.
원하시는 대로 죽이고 강간하십시오. 뒤처리는 저희들이 다 알아서 할 거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흔적 깔끔하게 지우고 사고사로 위장해 드릴 겁니다.”
좆소기업 만년대리 38살 강지호. 어느 날 본인이 어웨이큰(각성자)임을 알게 된 후, 그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살인과 강간. 그 결과물로 나오는 ‘진액 구슬’은 비싸게 팔린다. 안 잡히게 뒤처리도 해 준다고 하고.
안 할 이유 없잖아?
